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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같은거 처음쓰네요 . 표지가 특이해서 . 꼭 교실같은데서 국회의원들을 너는 속물이다 하고 혼내주는 분위기같은 느낌이 드네요 -.- 제 습관이 음반을 들어보지도 않고 표지만 예쁘면 사는게 습관이라서 미친듯이 씨디를사요.그래서 벌써 yes24에서도 플래티넘회원입니다 .-_; 아무튼 이 씨디가 EP앨범이라 많은기대도 하지않앗지만 밝은느낌에 꼭 일요일같다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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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같은거 처음쓰네요 . 표지가 특이해서 . 꼭 교실같은데서 국회의원들을 너는 속물이다 하고 혼내주는 분위기같은 느낌이 드네요 -.- 제 습관이 음반을 들어보지도 않고 표지만 예쁘면 사는게 습관이라서 미친듯이 씨디를사요.그래서 벌써 yes24에서도 플래티넘회원입니다 .-_; 아무튼 이 씨디가 EP앨범이라 많은기대도 하지않앗지만 밝은느낌에 꼭 일요일같다고 할까요 . 보통 음악앨범이 다 같은장르에 다 비슷비슷한 노랜데 이 음반은 같은 장르긴한데 느낌이 조금씩 다 달라요. 아무튼 제 취향에 정말 잘맞는 앨범인것같군요 . !!! 흠이 잇다면 씨디 케이스가 종이로 되잇고 그냥 한쪽이 뚫려잇어서 씨디분실의 위험이... ㅎ 정판나오면 꼭 살려구요 .
s*****3 2004.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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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흥겨운, 신나는, 방방뛰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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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Big Thing', 2004년 인디씬에 혜성처럼 등장한 Peppertones작년 Cavare Sound를 통해 EP 'A Preview'를 발표한 Peppertones는 Noshel(Bass)과 Sayo(Guitar)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대학에서 만나게 되었다고 알고있어요. 그 외 Keyboard, Drum, Vocal은 객원 멤버로 충당하고 있지요.EP에서 가장 유명한 곡, 객원보컬 'Westwind'가 참여한
"정말 흥겨운, 신나는, 방방뛰는 앨범~" 내용보기
'Next Big Thing', 2004년 인디씬에 혜성처럼 등장한 Peppertones

작년 Cavare Sound를 통해 EP 'A Preview'를 발표한 Peppertones는 Noshel(Bass)과 Sayo(Guitar)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대학에서 만나게 되었다고 알고있어요. 그 외 Keyboard, Drum, Vocal은 객원 멤버로 충당하고 있지요.

EP에서 가장 유명한 곡, 객원보컬 'Westwind'가 참여한 '21st Centry Magic'이 호응을 얻고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에 출연하면서 Peppertones에 대한 관심은 증폭됩니다. 결국 EP 'A Preview'는 품절이 되어 다시 찍어내는 일까지 일어났다고 합니다. 얼마전에는 '이적의 드림온'에도 출연했지요.

전에도 소개했지만, 'Peppertones'라는 밴드 이름은 'pepper'와 'tone'을 합해서 만든 이름으로 '양념같은 음악'을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습니다. 밴드 멤버들이 말하기로는 '방방' 뜨는 음악을 만든다고 하네요. 멤버들이 일본 뮤지션을 좋아하여 J-Pop의 영향은 피할 수 없겠죠.

두 멤버 외에 주목해야할 사람이 있다면 객원보컬 'deb'입니다. '21st Centry Magic'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총 6곡이 수록된 EP에서 2곡을 불러주고 있지요.(한 곡은 제 블로그에 BGM으로 쓰고있는 shameless입니다.) 또 Peppertone가 참여한 음반 'winter songs for nostalgia'의 수록곡 'Winterstalgia'에도 참여했구요. '이적의 드림온'에 두 멤버와 같이 출연한 것으로 짐작컨데, 봄을 목표로 준비 중인 1집까지도 참여하나 봅니다.

EP의 6곡은 어느곡을 타이틀로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뛰어난 곡들입니다. 노래는 3곡은 객원보컬이, 다른 3곡은 두 멤버가 직접 불렀지요. 별을 주자면 4.5개를 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베이스 Noshel이 부른 'twinkle'의 경우 보컬과 베이스를 동시에 하면 손이 꼬인다하여 라이브로 들을 수 없어 조금 감점이 되겠네요.

'무한터널'은 Peppertone가 앵콜곡으로 주로 들려주는 곡입니다. 멤버가 직접 부른 곡은 유명하지 않기에 좀 알리려는 목적도 있지요. EP 수록곡 중 가장 힘이 넘치는 연주의 곡이라고 할까요?

작년 인디씬 최고의 EP, 바로 'A Preview'라고 하고 싶네요. 한 장, 장만해 두어도 후회 없는 소장가치 150%의 음반입니다. 저는 이미 사인CD로 갖고 있다지요.
b*******n 2005.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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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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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충동구매 했다지요. 페퍼톤즈라는 가수에 대해선 아무 배경지식도 없었지요. 이 음반의 노래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기분 좋고 귀엽고 발랄해요! 제가 가장 추천하는 곡은 Tulip Song입니다! 뭐랄까, 에버랜드 같은 분위기가 나는 곡이지요. 이 음반을 들으면 그냥 마냥 웃게됩니다.히히 그정도로 기분이 좋아지는 음반이예요 ! 대중매체에 이 음반이 소개되면 인기
"기분이 up!" 내용보기
표지만 보고 충동구매 했다지요. 페퍼톤즈라는 가수에 대해선 아무 배경지식도 없었지요. 이 음반의 노래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기분 좋고 귀엽고 발랄해요! 제가 가장 추천하는 곡은 Tulip Song입니다! 뭐랄까, 에버랜드 같은 분위기가 나는 곡이지요. 이 음반을 들으면 그냥 마냥 웃게됩니다.히히 그정도로 기분이 좋아지는 음반이예요 ! 대중매체에 이 음반이 소개되면 인기가 매우 좋을듯하네요.. 이 음반이 음반 이름과 같이 Preview음반이라서 몇 곡 들어있지 않지만, 그 몇몇 곡들이 모두 주옥같은 곡들이랍니다! 사셔도 후회 안하실거예요.^^
b***z 2005.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