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덕한지 5년 차, 본편을 몇 십 번 정주행했고 처음에 별로였던 에피도 명작임을 알게 됐지만... 데비 백 파이트만은 매번 그냥 건너뛰게 된다... 기어 포스 어쩌구만큼 별로다... 대체 아프로 왜 쓴 건지 모르겠다. 못생겼다. 일단 못생겼으니 읽을 맛이 안 나는데 이것도 보다보면 참 재미를 느끼게 될까...? 그다지 느끼고 싶지 않다. 음... 아무튼 루피 이겨서 다행이고... 다신 쓰지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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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권 결말... 1회전에서 나미, 우솝, 로빈이 폭시의 방해로 패하게 되며 쵸파를 빼앗기게 되지만, 2회전 조로, 상디가 승리하며 다시 쵸파를 데려온다. 마지막 3회전 루피는 폭시와 싸우며 끝이 난다. 약간 이번권자체가 쉬어가기 코너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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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챙겨 보려고 처음부터 읽고 있어요.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원래는 종이책을 모으려고 했는데 너무 무거워서 이북으로 돌렸는데 이북도 매력이 좋네요.주말마다 열 권씩 몰아 읽고 있어요. 곧 따라잡을 것 같아요. 애니보다 책 으로 보는 게 더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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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33권 리뷰입니다. 동료를 잃는 공포의 게임 데비 백 파이트...폭시 해적단의 도전을 받아들인 루피 일행은 예츨 불가능한 게임을 시작합니다. 과연 루피는 동료를 잃지 않고 데비 백 파이트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이 당시에는 정말 참신한 소재였던거 같아요. |
| 폭스해적단과 밀해단의 데비 백 파이트 에피소드가 주내용인 33권입니다. 개인적으로 원피스 에피 중 제일 불호입니다. 애니메이션 필러에피같은데 이게 진짜 원작이라고?하며 놀란 내용입니다. 별로 안좋아해서 적당히 훑으면서 보게 되네요. |
| 원피스 33권을 읽었습니다. 하늘섬, 에니에스로비편이라는 손꼽히는 에피소드들 사이에 껴서 독자들에게 여러모로 안 좋은 평을 받았던 짧은 에피소드인 폭시해적단과의 데비백파이트편입니다. 확실히 전체 스토리를 살펴봐도 굳이? 라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쉬어가는 편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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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넬이 본격적으로 행동에 나서면서 생존자는 점점 줄어든다. 루피는 거대 뱀 안에서 갇힌 채 움직이지 못하고, 조로, 와이퍼, 로빈 등이 각자의 방식으로 전투를 이어간다. 에넬의 무자비한 능력 앞에서 밀짚모자 일당이 무력하게 당하는 모습은 위기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로빈이 유적을 해석하며 ‘공백의 100년’과 관련된 정보가 암시되는 점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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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01권' 리뷰입니다. 지난 권에 이어서 데비 백 파이트 전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적팀의 선장 폭시가 여러 가지 계략을 써서 루피를 방해해 오는데, 내 동료는 누구 하나 죽어도 못 준다는 루피의 결의에 찬 외침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3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자체는 원나블이 건재하던 시절부터 좋아했었는데 그중에 유일하게 아직도 연재중인 원피스... 한참 전성기일땐 안보다가 뒤늦게 보고있는데 인기작인 이유가 있음... |
| '원피스' 33권에서는 밀짚모자 해적단이 '롱 링 롱 랜드'에 도착하여 폭시 해적단과 '데비 백 파이트'라는 게임을 벌입니다. 이 게임은 해적단의 동료를 걸고 진행되는 위험한 시합으로, 루피 일행은 다양한 경기에 참여하며 폭시 해적단의 속임수에 맞서 싸웁니다. 또한, 해군 대장 아오키지가 등장하여 루피와 그의 동료들에게 새로운 위협을 가하며, 앞으로의 여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