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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자신이 꾸는 크기만큼 실현되는 법이다
"꿈은 자신이 꾸는 크기만큼 실현되는 법이다" 내용보기
부자되기report아니다..제목으로 등장한 키워드 '대박'으로 인해 '부자' 또는 '10억'으로 통칭되는 부자되기서적 아니니깐 눈알에 바짝 들어간 긴장 얼른 풀어라...이책은 그러나 여타 부자되기서적과는 비교할수없는 정도의 큰 무게를 지녔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자신의 사업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당대최고의 잘나가는 대박신화를 일구어낸 인물들의 이야기이기때문이다...9명의 인물
"꿈은 자신이 꾸는 크기만큼 실현되는 법이다" 내용보기
부자되기report아니다..제목으로 등장한 키워드 '대박'으로 인해 '부자' 또는 '10억'으로 통칭되는 부자되기서적 아니니깐 눈알에 바짝 들어간 긴장 얼른 풀어라...이책은 그러나 여타 부자되기서적과는 비교할수없는 정도의 큰 무게를 지녔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자신의 사업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당대최고의 잘나가는 대박신화를 일구어낸 인물들의 이야기이기때문이다...9명의 인물들모두 눈물없이는 들을수없는 인생역전~풀스토리를 자랑할만하기에 이들 한명한명을 소재로 하여 책한권을 내더라도 결코 부끄럽지 않을만한 한국이 낳은 최고의 엘리트인재들이며 젊은이들이 꼬옥 배워야할 덕목들을 스스로의 삶의 방식으로 일깨워준 이시대의 위인이라고 설명하면 적당할것 같다....과연 어떤 인물들인데..이처럼 입에 침이 마르고 닳도록 칭찬만 늘어놓느냐고 궁금해 할것 같애서...좀 소개를 드리고자 한다...이름만 들어도 '아차차','으악~!'등의 비명이 터져나올 것이매 평소 심장이 약한 인간종들의 경우는 런닝셔츠를 벗어서 곱게 돌돌 말아 입에 재갈을 물리고 들어주길 바란다^^; 충무로 파워 1위이자 한국영화사상 최초의 1000만관객신화를 이룩한 '실미도'의 강우석...휘성,빅마마,거미등 최고의 R&B스타를 키워내고 있는 'M.boat'의 박경진...세계를 '난타'한 공연예술계의 마이다스 송승환...iriver로 국내시장60%,세계시장20%의 MP3 player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레인콤의 양덕준...탑블레이드로 만화와 완구시장에서 대박을 창조해낸 손오공의 최신규...5년여에 걸친 장기적이고 계획적인 투자로 한국영화의 새장을 연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초록매실','아침이슬'로 한국적음료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웅진식품의 조운호...남성전문 미용실 '블루 클럽'으로 기네스북에까지 오른 리컴인터내셔널의 정해진...3300원짜리 '미샤'화장품으로 대중들과의 부담없는 만남을 열고 있는 에이블 C&C의 서영필....헉헉헉....힘들다^^ 숨한번 안쉬고...아홉명의 대박식구들을 소개하자니...어떤가..오방이 첨부터 뜸들이고 침발라 설명한대로...이름만 들어도 그들의 속내막을 알아보고 싶은 인물들 아닌가...심형래감독(?) 이후 대한민국에 신지식인이 또 생겼는지 모르겠지만...이 아홉사람들 모두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도 손색이 없을만큼..자신만의 노하우와 철학으로 지금의 경지에 이른 입지전적인 인물이 아닌가....하나하나 그들의 이야기를 읽을때마다 감동과 전율이 온몸을 찌릿하게 휘감아 주었으며...나도 그들처럼 무대뽀처럼 보이지만 치밀하게 계산적이며...비전이 없어 보이지만 자신만의 목표를 위해 한발씩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해주었다는 점만으로도 이책은 충분히 한국의 젊은이들이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점은 모두가 동의할수 있을것이라고 자부한다...픽션에서는 결코 줄수없는 그야말로 한편의 영화와도 같은 논~픽션 인생역전 대박프로젝트를이제 좀 소개해볼까 한다..귀를 쫑~끗 세우고 들어주시길 바란다... 한국인들에게 삼성의 창업자 이병철회장 가문과 현대의 정주영회장 가문을 비교하여 가풍과 기업이미지를 이야기하는 것은 큰 재미거리인데..그만큼 한국기업역사의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는 두사람의 이미지중 더욱 친근하게 정감을 주는 인물을 꼽으라면 아마 열중의 아홉은 다 정주영회장을 꼽을 것이다..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한데..후대의 기업경영에 관한 업적은 차치하고 서라도...완전히 똥걸레판 밑바닥인생부터 시작한 정회장과 상대적으로 부유한 집안에서 어려움없이 자란 이회장을 비교하면 어려운 환경을 딛고 자수성가 사업을 일구어 낸 정회장에 더 무게가 실리는것은 당연지사일 것이다...책에 등장하는 아홉명의 인물들 역시 현재 생존해 있는 관계로 평가를 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지만 모두들 어려운 시절을 겪으면서 더욱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 입지전적 인물들이기에 그들의 무게는 더욱 묵직하게 느껴진다...젊어서 고생은 돈주고 사서도 한다는 이야기가 있지만...사람들에 입에 회자되는 인물들과 그렇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차이는 탁월한 사업능력과 대인관계에 있다기 보다는 '고난'을 겪었을때 이를 극복해 내기위해 진땀을 흘리며 한번 실패하더라도 이를 교훈삼아 다음번에는 반드시 성공을 일구어 내고자 노력하느냐....바로 주저앉아 다른 일을 찾아보느냐의 차이가 아닐까.....그렇기에..마치 로또에서 대박을 낸 사람들처럼 그저 '자동선택'으로 우연의 일치에 의한 결과가 아니라 '필연적인' 결과였음을 증명해 낼수 있는것이다...우리들은 그냥 그들을 읽으면서 독자들에게 주고 있는 성공의 공통코드를 깨달아 내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그들의 성공을 일구어낸 키워드를 바탕으로 10가지 성공법칙을 추출해 내었지만 그내용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니 소개하지 않도록 하겠다.^^ 머리로 깨닫는것보다 가슴으로 깨닫는것이 더욱 감동적이듯..책에 등장하는 이야기를 좀 몇가지 소개해주고 마치도록 하지...요새 '태극기 휘날리며'가 미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하니..강제규감독의 이야기가 좋겠다..다른 인물들의 이야기역시 큰 감동과 가슴속의 피를 펄펄 끓여주기에 충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 혹 서점을 지나다가 이책을 만나거든 한번 턱 집어서..한명의 에피소드만이라도 읽어보길 바란다...혹 아는가..당신도 큰 깨달음을 얻어 이들과 함께 대박식구의 반열에 당당히 오를 날이 도래할지...ㅋㅋㅋ 10년간의 시나리오 작가 및 조감독시절을 거쳐 '은행나무침대'로 데뷔한 강제규감독은 그의 두번째 연출작인 '쉬리'로 600만관객을 동원하는 초대박을 터뜨렸다..그러나 기획과 제작을 맡은 '단적비연수'와 '블루'가 잇따라 고배를 마시면서 회사(강제규 필름)을 전문경영인에게 맡기고 다시 감독직으로 복귀하며 찍어낸 영화가 바로 '태극기 휘날리며'다..강감독이 생각한 제작비만 해도 150억원(실제로는 20억원더 들었다고한다^^)...이를 달성하려면 손익분기점은 국내관객동원이 600만명이었는데..이는 매우 부담되는 숫자였다고 한다..그래서 위험을 분산시키기 위하여 동남아관객몰이에 도움(?)이 될수있도록 장동건과 원빈을 투입하자...250만명만 동원하면 얼추 계산이 맞을듯 보였고...전재산에 융자까지 얹어 50억원을 만들어 내고 나머지 100억원을 만들기위해 강감독이 한 도박은 50억원가지고 영화의 30%를 제작한후 그 1/3짜리 작품을 가지고 해외시장에 노크하여 투자를 얻어낸 것이다...성사가 되지않았을 경우 자칫 50억만 날리고 작품완성이 되지않을지도 모르는 급박한 상황에서 강감독의 자신감과 능력은 크게 발휘되었고...결국 관객동원 1,100만이라는 흥행결과를 낳게 된 셈이지...어떤가 짜릿하지 않은가? ㅋㅋㅋ 이제 당신의 차례다...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