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자면 리디아가 머리를 자르고 난 후 보여주는 일련의 활약상이었다. 특히 4장에 나오는 일련의 장면을 보면서 다음 권 이후에 리디아가 얼마나 흑화가 되어 있일지 궁금해질 정도였달까.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자면 리디아가 머리를 자르고 난 후 보여주는 일련의 활약상이었다. 특히 4장에 나오는 일련의 장면을 보면서 다음 권 이후에 리디아가 얼마나 흑화가 되어 있일지 궁금해질 정도였달까. 아무튼 이번 권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