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상자> 1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4권에서는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와 함께 새 학기가 시작됩니다. 배드민턴부에도 새로운 1학년들이 들어왔는데요. 그 중에는 생각도 못한 인물들이 함께 들어왔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뭔가 사귀기 시작하면 무난무난~ 할 줄 알았는데 스포츠적으로도 발전하고 둘의 관계가 좋은 스포츠적 이야기를 자아내서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슬슬 무르익기 시작하는 서브컾까지 마음이 즐거워서 뒷권이 생각보다도 더 흥미롭네요. 15권 나왔는데 안산 걸 리뷰쓰다가 알다.. |
| 곧 발렌타인데이.... 치나츠는 타이키의 초콜릿을 직접 만들고 아야메도 우정 초콜릿을 만들어 주면서 정작 쿄만을 위한 초콜릿은 준비해왔으면서 용기내어 주지못하고 엉뚱하게 농구부 선배에게 준다...그 장면을 보며 은근 실망하는 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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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14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14권 작가의 말 <사귀고 나서 상대를 더욱 좋아하게 되는, 그런 이야기를 그려 나가고 싶습니다.> 그대로 작품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풋풋한 두 사람이 점점 더 좋아하게 되는게 독자의 눈에도 잘 보입니다. 작가님 의도대로, 꿈대로 성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