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윤동주 시를 읽어주시던 ,멋진 담임선생님이 생각 나네요. 안 쓰던 글씨도 써보면서, 윤동주 시인을 다시 이미지 캡션 만나봅니다. 어릴 적 감동이 다시 느껴지면서 가슴이 저리고 눈가가 촉촉해 지네요.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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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언어만 사용하고, 좀 메마른 삶을 산다는 느낌이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글을 쓰는 것만으로도 정화가 되고 힐링이 되고 좀 차분해 지는 기분이에요. 편집이 깔끔하고 보기가 쉬워요. 시들은 모두 아름다워서 이런 좋은 시인이우리나라에 있다니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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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을 찾는 것이 더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그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갈 수록 많아지고 더 풍성해졌다. 그래서 더 편해지고 간편해졌다. 그래서 일상이 빠르고 수월해진 일도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워지는 것이 있다. 종이책이 주는 촉감, 마음이 느려지는 여유로움, 생각할 수 있는 안정감.. 한 단계 더 나아가 단계가 필사.. 윤동주 시인의 시로 힐링까지 챙겨보고 싶다... |
| 평상시 좋아했던 동주 시인의 책을 받았어요. 특별 패키지로 시집 필사북 뿐 아니라 5년 만년다이어리도 빋았는데 너무 예쁘고 5년간 기록될 저의 하루히루가 기대되네요. 습작처럼 쓰여진 시들도 책 속에 담겨서 어느 때보다도 좀더 생동감있게 윤동주 시인이라는 사람이 마음에 담기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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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선생님의 대표 시 몇개만 알았지. 이렇게 많은 작품들을 남기셨는 지 몰랐어요. 악필이라 요즘 손글씨 교정을 위해서 이것 저것 써보구 있는 중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나게 됐어요. 천천히 하나하나씩 음미하면서 이 책을 채워나갈거예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