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논술 대비 #주제토론 수업 시리즈 3편 #청소년인권 주제로 #토론 가능한 책이 또 나왔다. #주제토론수업시리즈 1편: 자본주의 사회, 빈부격차는 당연한 걸까? 2편: 인구가 줄면 정말 위험할까? 3편: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학생들을 대하면서 가르치는 일 이외에 더 고민되는 부분이 있다면 #인권 문제이다. 학생들도 인권이 있고, ' #인간존엄성 '을 마땅히 누려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소한 논쟁거리로 교사와 학생간의 간극이 벌어지는 때가 있다. 예를 들면, 수업 시간에 휴대전화 강제 제출 문제, 수업 시간 호명을 위한 명찰 착용 문제 등 학생 입장에서는 사생활 보호나 개인권리 등의 이유로 문제 삼을만한 쟁점들이다. 학교나 교실에서는 수업만으로도 부족한 시간이기에 이러한 문제점들은 문제 해결책을 찾기보다는 학생 인권 보호 측면에서 일단락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 교권은 바닥에 가있었고 다수의 목소리는 이또한 인권 보호에 어긋난다 외친다. #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 책을 통해 청소년 인권은 물론, 청소년 범죄 처벌 문제,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 학교 폭력 가해자의 인권 문제, 청소년 노동 경험 허가 문제에 대해 면밀히 알아볼 수 있다. #논서술형대비 하기에 앞서 면밀한 단계별 접근이 가능한 도서이다. 1. 배경지식 넓힐 수 있는 '배경 열기' 2. 주제 관련 핵심 용어 정리 3. 논제에 대한 찬성, 반대 입장 정리 4. 실제 대화식의 본격 토론 5. 빈칸 채워보며 내 생각 서술해보기 사회 여러 계층의 측면에서 다양한 시점으로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고 관련 고민과 갈등을 차근차근 탐구할 수 있다. |
#도서협찬 #서평 #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 #승지홍 #글담 #논술형대비 #주제토론수업시리즈 #글담출판사 #주제토론수업시리즈 #청소년인권 #도서추천 #책추천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감사합니다 '청소년 인권' 이라는 말은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로써 청소년 또한 사람이기에 '인권' 이라는 말은 당연하지요. '인권' 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 입니다. 인권이 보장받아야 한다면, '청소년 인권'은 당연히 보장 받아야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 책 에서의 청소년 인권의 주제가 휴대전화 수거라면... 학교에서 휴대전화 수거는 인권에 관련된 주제가 아닌, 학교 규칙에 좀 더 가까운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하고 토론을 해보니, 우리 아이들 또한 학교에서 휴대폰을 수거하는건 좋은거라는 이야기를 하며, 휴대폰 수거가 인간의 존엄성 '인권' 이랑은 다른 차원이라고 하네요. 만약, 휴대폰을 수거하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인해서 수업에 분명 방해가 되기에, 수업에 방해가 된다면, 다른 친구들의 인권이 존중받을 수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청소년 범죄에 대해서도 확실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왜냐하면, 점점 더 청소년 범죄 수위가 높아지기에 강력한 처벌을 해야 청소년들이 안할거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들에게 기회를 준다는 의미로 약한 처벌을 한다면, 정작 피해자들의 다른 청소년들은 어디에서 인권을 존중받아야 할까요? 청소년 인권이란? 아직까지도 까다롭고, 어려운 과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는 어른들보다는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필수로 토론해야 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 글담 @geuldam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청소년’에 대한 논쟁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에서 제시한 아래의 논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청소년을 바라보는 사회적 잣대와 사회 구성원들의 눈높이는 오랫동안 그리고 최근 들어 더 중요한 쟁점이 되어오고 있다. 그 배경에는 1950년대에 만들어진 법이 시대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것으로 인한 문제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의 구성은, 논제을 놓고, 배경설명을 하고, 주제에 따른 잊론을 중심으로 핵심용어를 정리하고, 찬?반 토론을 한다. 단락의 마지막에는 자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활동지를 배치하였다. 아주 유용한 구성이라고 보여진다. 인권, 당연히 지켜져야 할 것이지만 이해충돌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조건이된다. 무엇을 뉴리고 무엇을 보호할 수 있을까. 논의를 한다는것은 서로 이해를 돕는것이기도 하다. 그러기에 무엇을 결정하기에 앞서 충분한 논의를 거치는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에 제시된 논제. 1.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2. 청소년 범죄 처벌를 강화해야 할까? 3.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4. 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5.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는 아들이 있다. 이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나름 논리적으로 말하는 듯 하지만 상당히 자기중심적이다. 그럴수 밖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나이 이상의 삶을 살아보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대화나 토론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 과정을 통해 경험해보지 않은 시간이나 입장의 이해를 또 경험했던 지난 시간이지만 달라진 세대를 반영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이 책은 그럴 시간과 기회를 가져다주는 도구이다. 잘 활용하고 싶다.
|
|
청소년 인권은 뭐야? 청소년 인권 보장해야해? 등 요즘 사회에 청소년을 바라보는 시선들이 그렇게 달갑지 않은데 왜 일까? 의문이 들었다 아마 사회 분위기와 시선이 청소년을 바라보는 인간적 존재로서 부정하고 있지는 않나 라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한다 그럼에도 우리 청소년들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존중받고 이 사회를 살아가야 하고 살아가는 중이다 개인적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청소년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또 청소년 인권을 어떤 시선과 관점으로 바라보아야할지 다섯가지 물음표가 있다 1.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2. 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할까? 3.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4. 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5.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궁극적으로 청소년도 한 인격체로서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나는 물음에 답해봤다 인권을 주거나 뺏는 주체는 그 누구도 허용될 수 없다 인간으로서 마땅한 권리가 [인권] 이기 때문이다 존재론적 가치로 청소년 인권을 바라보아야 하는 입장이고, 보호와 복지, 예방적 차원에서의 존재가 아닌 자기 결정권의 능력을 함양시킬 수 있도록 교육해야하고 또 인권감수성을 기르는 기본적인 인권의식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책추천 #청소년필독서 #논서술형대비 #주제토론수업시리즈 #글담출판사 #청소년인권 #서평단
![]() |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 제목부터 궁금증이 생기는 책 **책 소개: <중고생 논. 서술형 주제토론 수업>시리즈세 번째 책, 이 책은 ‘청소년 인권’을 주제로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청소년 범죄 처벌 강화해야 할까?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학교 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줘야 할까?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각 내용마다 찬반의 입장에서근거를 3개씩 들고 있어,찬성 입장을 들으면 끄덕하다가, 반대 입장도 들으면 끄덕하게 된다. 아무래도 이런 면에선 (내가) 논리성이 좀 부족한 것인지, 아니면 근거를 너무 잘 들어(구체적인 수치, 각국의 사례)어서인 것 같기도 함^^ 이 책을 읽으며 놀랐던 건 덴마크에서 촉법 소년 기준 나이를 낮췄는데 오히려 재범률이 증가하고 전체소년 범죄도 줄지 않았다고,, (충격 충격 ㅠㅠ) 죄 지은 사람 벌 주자는 ‘응보적 정의’가 정답이 될 수 없다는 걸 알고 나니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참, 회복적 정의, 응보적 정의라는 용어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법’이라는 게 단순한게 아니라 더 넓은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제정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 법 이런 쪽이 한가지만 고려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파고 들면 진짜 어려운 영역이라는 생각이, 나같으면 사회학 공부하다 화병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온갖 문제는 즐비하고, 당장 뭐 바뀌는 건 어렵고.. ) ‘학교 폭력’ 부분에선 선진국처럼 조금 더 법이 강화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그런 마음을 가지는 게 잘못인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이 부분에선 마음이 무거워지기도 했다. 사회라는 과목이 이렇게 마음을 괴롭히는 과목인 줄이야…다시 놀람;; 사회학하시는 분들 대단하신 분들… 그럼에도 이 책을 읽고 내가 고수하던 입장뿐만 아니라, 반대쪽 입장도 알 수 있어 식견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장점? - 학생들에게도 어떤 사안에 대해 이쪽 저쪽 의견을 다 들어봐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고, -논리적으로 말하기, 글쓰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는 것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음. - ‘인권 감수성’을 높일 수 있다. -교과서로만 배우는 사회가 아닌 좀 더 넓은 시야에서 볼 수 있는 책 ***단점 ? 사회문제에 대해 알게 되니 마음이 다소 무거워졌다. ?? 하지만 대**꽃밭으로만 살 수 없으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아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이겠지. 장점 > 단점 #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 #승지홍 #글담출판사 #논서술형대비 #주제토론수업시리즈 #청소년인권#기차에서다읽음 # |
|
#도서협찬 #중고생논서술형주제토론수업 #인간의존엄성 논술토론책이 이렇게 재밌다니! 친구들과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들이야! 책을 다 읽고 아이가 한 말이다. 다음은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점을 아이가 글로 쓴 것이다. ☆주제가 모두 한 번쯤은 진지하게 생각해 볼만한 것들이었다. ☆또 청소년으로서 제대로 알아야 할 만한 내용들이 많이 나와서 이런 문제들이 생각보다 더 나와 가깝다는 것을 상기할 수 있었다. ☆그리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질문만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배경, 찬성, 반대의 의견이 모두 자세하게 나와 있다. ☆그래서 내가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찬성 쪽 의견을 읽고 나의 의견을 조금 더 구체화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나의 의견이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게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주제1.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주제2. 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할까? 주제3.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주제4. 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주제5.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와 같이 청소년 인권이라는 아이들과 가까이 있는 흥미진진한 주제를 쉽고 논리적으로 다루고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찬,반 의견이 모두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 때, 어떻게 나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을까? 논술과 토론의 중요한 키는 여기에 있는 것 같다. 하나의 정답을 찾는 것이 하닌 다양한 시각으로 사건을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을 찾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 이 책을 읽기 전 학폭가해 기록이 4년간 보존되며 이로인해 가해 학생은 진학은 물론 취업에서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접하고 민이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다. 좀 더 다양한 의견과 인권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자료를 찾는데 한계를 느꼈었다. 이 책은 이런 부모 및 학생과 선생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을 담고 있어 용어 정리와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고 가상토론을 통해 다양한 찬,반 의견을 접할 수도 있다. 2028년 입시부터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보기 위한 수능 논서술형 도입의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중3이 된 아이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이 되고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다양성의 인정보다 양극으로 치닫는 사회적 분위기가 안타까운 요즘 다양한 가치관에 귀기울이고 자신의 주장에 갇히지 않고 생각을 넓혀가는 것을 보고 더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논서술형대비#주제토론수업시리즈#글담출판사#주제토론시리즈#청소년인권 |
![]() #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 승지홍_지음 | 글담출판사_출판 #도서협찬 #찐형제책소개 ???2028 서울대 입시 주제토론 대비서 ???대학 면접 논술 출제예상 키워드 1위 ???중등 교과연계 청소년 필독서 ?? 논서술형 입시와 내신을 준비하기에 꼭 필요한 《중고생 논서술형 주제토론수업》시리즈! ???? 지식이 아닌 나의 생각이 점수가 되는 시대, 나만의 생각을 찾도록 도와주는 가장 완벽한 책 첫 번째 주제_부의 불평등, 두 번째 주제_인구 위기를 소개했었는데요.. 기억하시나요? 첫 번째, 두 번째 책을 찐형제와 읽고 막막했던 주제토론이 덜 두려워졌고, 서논술형 입시 대비책으로 정말 도움되겠다고 생각했기에 세 번째 책을 기다렸어요. 청소년 두 아들을 키우는 찐형제맘이 '찐'으로 추천하는 책! 세 번째 주제는 #인간존엄성 입니다!!! - ??청소년 인권을 5가지 관점에서 살펴볼까요? 1??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2??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할까? 3??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4??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5??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먼저 <토론 열기>, <배경 열기>, <주제 관련 핵심 용어 정리> 코너에서 일상의 사례를 통해 논제에 대한 흥미를 돋우고, 배경지식과 관련 개념을 알려줍니다.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찬반주장을 정리>하고, 이를 활용해 <본격 토론을 해봅시다>에서 가상토론이 펼쳐집니다. 마지막으로 <내 생각을 말해 봐>코너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 단계별 토론구성이 정말 마음에 드는데요, 그대로 따라하기만해도 주제토론을 잘 할 수 있을만큼 친절하게 가이드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예요. 배경지식을 찬반 주장에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본격 토론시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A부터 Z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점이 가장 좋았답니다. 이번 주제를 통해 인권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해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글담출판사 고맙습니다. |
|
중고생 논술, 서술형 대비 주제토론 수업 시리즈 3번째 책 현직 교사가 집필한 청소년 인권 토론서. 주제를 선정하게 된 사회 이슈와 핵심용어 정리, 가상 토론을 통한 결론 도출의 방식으로 전개되는데, 정해진 답이 아닌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가는 논리 전개 과정이 인상깊은 책이었습니다. 내용 머리말: 청소년의 인권은 어디까지 보호받아야 할까요? 공공의 이익과 개인의 자유가 충돌할 때, 어떤 가치를 우선해야 할까요? 이 책은 청소년 인권을 5가지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고민들을 탐구합니다. 정답이란 없습니다. 책 안에 담긴 다양한 인권에 대한 시선을 따라가며 자신의 삶과 연관 지어서 생각해 보기를 바랍니다.
1장.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청소년에게는 자신과 관련된 사항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기 결정권이 있습니다. 물론 자기 결정권은 중요하지만 생명이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이를 무조건적으로 보장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청소년이 원한다면 술과 담배도 팔아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청소년은 발달과정 중에 있기 때문에 어른의 도움, 보호, 양육,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청소년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성인과 다른 기준으로 처벌하는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2장. 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할까? 청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은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년법이 악용되어 청소년 범죄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범죄의 결과를 알만큼의 판단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vs 청소년 범죄는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은데, 그 책임을 청소년 개인에게 떠넘기는 것은 너무 가혹합니다.
3장.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잊힐 권리란 원하지 않는 자신의 정보가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을 때 이를 삭제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검색엔진을 통해 공개하고 싶지 않은 개인정보나 과거 기록이 노출되거나 이를 이용한 디지털 범죄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잊힐 권리를 악용할 경우 우리가 겪을 피해도 적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정치인 선출 시 유권자는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검색하여 적합성을 평가합니다. vs 잊힐 권리를 법제화하면 개인의 사생활이 보호되고 개인정보의 안전한 이용이 보장됩니다.
4장. 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줘야 할까? 아무리 나쁜 학교폭력을 저질렀어도 사람은 사람입니다. 나쁜 행동에 대한 벌은 받아야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기본적으로 누려야 할 권리는 보장되어야 합니다. vs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은 큰 트라우마에 갇혀 제대로 성장하기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폭력 문제를 해결하려면 솜방망이 처벌로는 부족합니다. 프랑스와 미국은 학교폭력을 범죄로 엄격히 처벌하며 가해자와 그 부모에게까지 강한 책임을 묻고 있습니다.
5장.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청소년은 노동 현장에서 안전사고의 위험에 더 많이 노출됩니 인상깊은 구절 * 1948년 12월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세계 여러 나라 대표들이 세계인권선언을 공식 채택했습니다. 세계인권선언은 생명권, 자유권, 평등권, 행복 추구권, 교육권, 노동권, 최저생활 수준을 보장받을 권리 등을 강조해 여기에는 모든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고 서로를 형제애의 정신으로 대하자는 마음이 새겨 있습니다.
??추천: 인권의식을 제고하고 싶은 人 * 출판사 측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
사회가 아이들이 공부하기 너무나 어려운 과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어도 어렵고 암기만 하자니 크게 의미도 없는 것 같아 늘 고민이었는데 때마침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습니다. 인권과 관련하여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충분하 경험하고 생각해볼 법한 다섯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주제별로 찬반의 내용이 디테일하게 나누어져 있는 부분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찬반을 모두 읽고 관련된 영상이나 기사도 찾아보몀 풍부한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토론뿐만 아니라 논설문 수업으로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초등 6학년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초등 고학년 이상 아이가 있는 학부모님이라면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
|
#청소년인권반드시보장해야할까 #중고생논서술형주제토론수업 #도서협찬 ??출판사. 글담출판(@geuldam) ??글. 승지홍 요즘 뉴스에서도 청소년의 범죄는 심심찮게 다루고 있죠? 그 수위도 경악을 금치 못하구요! 여러분은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 책은 청소년 인권을 5가지 관점에서 살펴봄으로써, 우리 사회 곳곳에 숨겨진 고민을 탐구해 보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어요. 자세히 살펴보면, 주제1. 청소년 인권, 반드시 보장해야 할까? 주제2. 청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할까? 주제3. 디지털 잊힐 권리, 법제화해야 할까? 주제4. 학교폭력 가해자의 인권도 지켜 줘야 할까? 주제5. 청소년 노동,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인권은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 입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그 권리를 억압을 당하기도 하죠! 저는 여러가지의 사례들을 통해 자신의 생각은 물론, 다른 의견도 들어보는 이 시간들이 정말 좋았어요. 저는 초등학생인 저희 첫째와 이 책을 읽고, 토론도 해보았어요. 아이가 찬성을 선택하면, 저는 반대의 의견을 제시하고, 아이에게 반대의 의견도 말해보기도 요구했죠. 납득이 되지 않던 부분은 여전히 납득이 안 된다고 하지만, 나와 다른 의견을 수용하게 되었다고 말하더라구요! 이 책은 단순히 그렇구나 라고 넘어가는 책이 아니라 나에게 스스로 나의 의견을 물어보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자신의 의견을 똑부러지게 말할 줄 아는 아이!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일 줄 아는 아이! 기나긴 방학~ 아이와 배틀 어떠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 #글담출판사 #인간존엄성 #인권 #청소년인권 #교과연계 #논술서술형대비 #주제토론수업시리즈#청소년필독서 #주제토론 #서술형대비 #논술대비 #책추천 #주제토론수업시리즈#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강한엄마독서기록장#책육아#엄마표#강한엄마독후활동 #집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