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천재라고 오해할 수 있는 악필이기에 손글씨보다는 타이핑을 좋아하는데, 누군가에게 보여줄 것이 아니기에 또박또박 한 글자씩 좋은 글을 적고 있네요. 이 책은 좋은 글을 필사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왼쪽에는 짤막한 좋은 글을 보여주고, 오른쪽은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윗부분은 왼쪽 글을 그대로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그 밑으로 ‘나의 감정 상태’, ‘단단한 저녁을 위한 한마디’라는 코너를 두어 글을 읽고 떠오른 나의 생각들을 적을 수 있습니다. 이런 구성의 책은 한 번이 아닌, 여러번 보게 됩니다. 처음에는 그대로 필사하고, 내 감정을 적고, 시간이 흐른 후 보게되면 글과 함께 당시의 내 감정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같은 글이지만 느끼는 감정이 당시의 감정과 다르다는 것이지요. 그러면 지금의 감정을 또 적습니다. 일상을 적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글에 대한 감정 일기 같습니다. 타인의 처지를 이해하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라.역지사지라고 하지요. 시간이 흐를수록 4글자의 문장이 점점 무거워지네요. 머리로는 수백번 이해하고 있지만, 행동으로는 쉽지 않습니다. 경쟁을 부추기는 세상에서 남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자칫 오해와 모자람으로 비춰질까 조심스럽습니다. 그럼에도... 함께 사는 세상이기에 딱 나만큼만 남도 이해했으면 좋겠네요. 회상과 반성만 풍부하고 경험이 적은 삶은 한 페이지에 본문이 두 줄뿐인데 주석이 사십 줄이나 되는 책과 같고,경험과 생각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글이네요. 많은 사람들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바쁨을 통해 경험은 늘어납니다. 그만큼 회상과 반성도 늘어나고 있나요? 내 책은 본문과 주석의 비율이 얼마일지 생각하게 되네요. 누군가에게는 딱 맞는 신발도 다른 사람의 발을 아프게 할 수 있다.정답을 강요하는 세상. 하지만 삶에 정답이 있을까요? 누군가의 정답이 모두의 답이 될 수 없습니다. 때로는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가장 큰 오답으로 판명되는 경우도 있구요. ‘좋은 신발’은 분명 있습니다. 다만 ‘좋은’의 기준은 가격이나 인지도가 아닌 나의 발이어야 합니다. 지금 내 발에 맞는 신발을 찾고 있나요, 아니면 남들이 좋다고 하는 신발을 찾고 있나요? 가정의 웃음과 기쁨은 삶에서 가장 소중한 즐거움이다.너무 공감하는 글입니다. 한때 가정에서의 웃음과 기쁨은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의 배려와 희생으로 웃고 기쁠 수 있었음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내가 그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주려고 노력합니다. 결코 당연하지 않고, 잃어버리면 절대 안되는 큰 즐거움입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마음가짐을 바꾸라.가끔 어렵고 곤란한 상황과 마주하게 됩니다. 바꿀 수 없는 상황이라면 어렵다는 생각을, 곤란하다는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상황을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라는 말은 고통을 즐기라는 말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를 통해 덜 힘들어하라는 말입니다. 저녁, 혼자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정리해 봅니다. 이 시간을 통해 반성과 감사를 하게 되네요. 하루 중 가장 알찬 10분인 것 같네요. #하늘아래 #나를_단단하게_만드는_저녁_한_문장 #김한수 #필사 #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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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한수 ○제목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출판사 : 하늘아래 120일 간 하루 한 장씩, 제목 그대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필사책이다. 김한수 작가님이 단단하게 모은 이번 문장들은 저녁 버전이라고 할 수 있다. 아침 버전은 이 책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아침 한 문장 필사> ?? 내일은 또 다른 시작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의 저녁을 풍요롭게 하고, 철학적 사유가 삶의 디딤돌이 되어 더 단단하고 품위 있는 행복을 만들어 가시길 기원합니다. 저녁의 고요 속에서 새롭게 태어난 내일을 준비하며, 이 책이 여러분의 삶에 깊은 울림과 변화를 가져다주기를 희망합니다. -작가의 말에서 발췌 이 책은 철학자와 사상가, 문학가들의 지혜가 담긴 문장을 보고 읽고 따라 쓰면서 필사를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주제는 다섯 가지다.1.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2.지혜로운 사랑과 우정 3.행복한 가정 4.마음이 행복한 부자 5.영혼의 안식처 좋은 문장은 마음에도 좋은 흔적만 남기는지, 복잡했던 마음들도 책 속의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차분하게 가라앉아 마침내 앙금도 남기지 않고 고요해졌다. 따라 쓰는 필사란 외에도 나의 감정 상태와 단단한 저녁을 위한 한마디도 함께 적을 수 있어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게 좋았다. 1일부터 함께 시작해도 좋고, 나처럼 책 이곳저곳을 들춰보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적어도 좋을 듯하다. 나를 돌보는 시간을 습관처럼 만들어 가야 한다는 걸, 하루하루 깨닫게 된다. 내 마음에 흔적을 남긴 문장들을 적어본다. ?? 많이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남들도 더욱더 나를 사랑한다. 남들이 나를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나는 남들을 더욱더 쉽게 사랑할 수 있다. 그리하여 사랑은 한이 없는 것이다. -톨스토이 ![]() ??책은 내가 인간 속에서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했던 것을, 인간에 대해서 나에게 실증해 주는 힘을 갖고 있다. -M.고리키 ![]() ![]() ??하늘아래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haneulbook @readercreati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사쿠라 피그먼트 수성 잉크펜 01 #도서협찬 #하늘아래 #김한수 #나를단단하게만드는저녁한문장필사 #텍스트힙 #필사스타그램 #주간심송 #주간심송서평단 #주간심송필사챌린지 #서평단 #명언스타그램 #살구쓰다 |
![]()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하루 중 가장 고요한 나만의 시간은 어떤 시간이신가요? 누군가에겐 아침을 깨우는 시간일 수도 누군가에겐 하루를 마무리 하는 나만의 고요한 시간을 즐기기도 할텐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루의 모든 일과를 마무리 한 후 저만의 시간을 가지는 걸 좋아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게 너무 힘든 사람이에요.) 이런 저에게 딱 맞는 "저녁 한 문장 필사" 책이었어요.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1.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2. 지혜로운 사랑과 우정 3. 행복한 가정 4. 마음이 행복한 부자 5. 영혼의 안식처 총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성찰하고 내면의 회복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는데요 단순히 문장만 필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상태' '단단한 저녁을 위한 한마디' 등을 덧붙여서 좀더 깊이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요. 저같은 경우는 차례로 필사하기 보다 그날의 기분에 따라 마음에 와 닿는 문장을 필사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관심가는 주제의 문장에 더 눈이 갔던거 같아요. ?? 너그랍고 상냥한 태도 그리고 그 사랑을 지닌 마음 이것은 사람의 외모를 말할 수 없이 아름답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파스칼-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 그리고 그런 사람을 알아보는 눈을 가진 사람 서로가 빛나는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들이 아닐까요? 저도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 ?? 부는 누군가의 희생위에 새워진다. -아담스미스- 이 문장을 보는데 얼마 전 읽었던 #위픽 시리즈 중 #백명버튼 이라는 소설이 떠올랐어요. 한 사람의 성공은 99명의 희생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는 내용을 말하는 소설이었는데 함께 잘 살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걸까요? ?? 남의 잘 잘못에 대해 관대하라 오늘 저지른 남의 잘못은 어제의 내 잘못이었던 것을 생각하라. 잘못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완전하지 못한 것이 사람이라는 점을 생각하고 진정으로 대해주지 않으면 안된다. -셰익스피어- 언젠가 누군가의 단점이 잘 보이는 이유는 나에게 그런 단점이 있기 때문이라는 문장을 본적이 있어요. 이 문장으로 저를 많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는데요. 알게 모르게 우리가 저지르는 #내로남불 의 자세를 인식하고 개선해 나가는 삶의 자세가 필요하지 싶어요. ?? 위대한 책은 마음의 평온과 시간의 흔적을 담고 있다 -샌드버그- "나를 단단하게 마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에 딱 어울리는 문장이죠? 나만의 고요하고 아른다운 시간을 가지고 싶으신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하늘아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간심송 친구들과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아참 깨알 포인트가 있어요. 보통 필사책의 내지가 얇아서 만년필을 주로 사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불편함을 느낄수 있는데요. 만년필필사 가능합니다. 뒤배임이 전혀 없어서 편하게 만년필로 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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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단단하게만드는저녁한문장필사 -리뷰
"삶은 늘 두 번째 기회를 준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기회를 내일이라고 부른다." 내가 후회한 오늘을 내일 다시 살 수 있으니, 같은 후회를 반복하지 않으며 살 내일을 위해 나의 마음을 잘 준비하기로 한다.
Day 6 "편안한 마음으로 내일을 준비하라" 사실 나는 저녁에 하루를 잘 마무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모두 끝내야 하고, 얼른 잠을 자고 일어나 다음 날도 아침이 되면 일찍 일어나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강박적인 생각뿐이었다. 내 저녁은 편안하지 않았고, 언제나 쫓기고 불안한 시간이었다. 내일에 대한 걱정과, 오늘 지내온 하루에 대한 후회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하루의 마무리도, 내일을 위한 내 마음의 준비도 필요하구나" 를 깨달았다. 이 책을 필사하면서 오늘을 잘 마감 짓고, 내일을 잘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나의 감정 상태: 결속감, 안정 *단단한 저녁을 위한 한마디: 거짓말은 상호 신뢰를 깨뜨리는 것. NEVER LIE TO OTHERS 이 책에는 나의 감정 상태와 단단한 저녁을 위한 한마디를 함께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나의 감정 상태를 깨닫고 그걸 언어화할 때,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화가 나고 짜증이 나지만 그게 어떤 감정에서 온 것인지 분별하지 못했다. 그래서 더 짜증이 올라오곤 했던 것 같다. 아직도 내 감정을 알아차리는 건 어렵지만, 그래도 이 책에서 나의 감정 상태를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는 점이 좋았다. 여기 적힌 글을 읽으면서 변하게 되는 나의 감정이 어떠한지 언어화해서 적게 되니 좀 더 마음이 편안해진다.
뿌듯하고 알찬 하루를 보내고 나면 그날 밤은 편안하게 잠든다 내일도 모레도 그렇게 뿌듯한 하루들로 채워 나의 인생이 알차기를 ♥ @haneulbook @jugansimsong * 하늘아래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김한수 #하늘아래 #주간심송 #주간심송서평단 #온단 #온단캘리 |
‘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삶을 사는데는 단 두 가지 방법이 있다하나는 기적이 전혀 없다고 여기는 것이고 또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여기는 방식이다. 아인슈타인 -16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요즘 필사에 많은 관심들이 있는것 같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오늘 하루를 시작하기 전 혹은 정신없이 지나갔을 긴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서 잠깐이지만 오롯이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본다. 책을 읽다가, 노래 가사, 드라마의 한 구절이 나의 마음에 와닿을 때 또 다시 읽고 싶은 글들은 습관처럼 사진을 찍어두거나 블로그에 글을 옮겨두기도 한다. 그러다가 우연히 필사를 하는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다. 하루 10분이라하니 부담도 없겠고, 내가 좋아하는 글을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필사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누군가에게는 딱 맞는 신발도 다른 사람의 발은 아프게 할 수 있다.모든 경우에 다 적용되는 삶의 비결은 존재하지 않는다. 칼 구스타브 융 -68 그래서인지 필사라는 말이 참 좋다. 단순히 그냥 눈으로만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위로가 되고, 공감이 되는 문장을 노트에 옮겨적다보면 어느 순간부터인가 집중하고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호흡이 흐트러지는 순간, 필체도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무엇인가에 집중하게 되는 그 순간도 참 좋았다. 게다가 '명문장 속 철학의 힘,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저녁 루틴!'이라면 더 의미있지않겠는가! 책을 좋아해서 출판 편집을 시작했고, 글쓰기를 좋아해서 글을 쓴다는 작가와 함께하는 120일간의 필사 시간이다.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매일 그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창작한다.메테르링크 -192 순서대로 필사를 해도 좋지만, 휘리릭 책장을 넘기다가 마음에 드는 장부터 적어도 좋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글, 나를 위한 글을 적다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같이 읽고 생각하기에도 좋다. 그러다가가 문득 떠오른 단상, 기억들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도 했다. 필사만으로 끝이 아니라 '나의 감정 상태', '단단한 저녁을 위한 한마디'를 적어보는 것도 의미있겠다. 매일매일 남긴 기록들을 다시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오늘의 실수, 후회를 곱씹어보기도 할 것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다짐의 글, 나의 꿈, 희망과 용기를 담은 글....... 오늘 필사한 글이 너무 마음에 든다. 우리 모두 행복, 성공, 사랑 등을 꿈꾸며 저마다 소중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나를단단하게만드는저녁한문장필사 #김한수 #하늘아래 #필사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음이 어수선할 때는 독서를 하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음악을 듣는 것으로 마음의 편안함을 찾았었는데 언젠가부터는 조용하게 독서를 하고 있다. 음악도, TV도 끄고, 조용하고 고요하게 독서를 하다 보면 집중이 되면서 마음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힘들었던 날이 있다면 술 한잔 대신 평소 좋아하던 책을 펼쳐서 독서를 한번 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거기에 더해 하루를 보내고, 마무리하는 저녁시간이나 밤 시간에 좋은 글귀를 읽으면서 필사를 하다 보면 힘들었던 마음이 나도 모르게 안정이 되고 위로받게 되는 새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에는 세계적인 철학자와 문학가들의 명언과 명문장이 모아져 있다. 바로 옆에 필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다른 노트를 준비할 필요도 없다. 손으로 문장을 쓰면서 문장의 철학적 의미도 생각해 보고, 세상의 지혜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무 소리도 없는 고요한 시간에 조용하게 필사를 하면서 나에게 집중하는 그 순간이 나에게 평안을 주고, 회복의 시간을 준다. 한 장 한 장 필사를 해가면서 쌓이는 지혜로 인해 우리도 한걸음 한걸음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면서 더욱 내면이 성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하루 중에 나 자신과 만나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우리는 하루 24시간을 나 자신과 함께 하지만 정작 나를 만나고 나에 대해서 생각하고,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은 거의 없을 것이다. 책 속에 담긴 좋은 글들을 필사하는 짧은 시간, 글귀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면서 지혜도 배우는 나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나를 만나고, 내 마음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 밤에도 나는 이 책에 필사를 하면서 내 생각을 적고, 나에게 집중하면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의 독자들도 좋은 글귀를 필사하면서 스스로와 대화하면서 자신을 알아가고, 성장시키며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
![]() 저녁 한 문장을 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필사의 힘. ![]()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저녁 루틴을 갖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 해왔어요. 하지만 늘 바쁘다는 이유로 흘려보내곤 했죠. 그러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를 만나 저녁 필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책 앞에 나와 있는 문장이 있어요. "한 문장의 깨달음을 손끝에 담아 나를 품위 있게 만드는 필사 노트" 이 한 줄이 저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만났을 때 설렘이 가득했어요. 빨리 펼쳐보고 싶었죠. 원래 필사에 대한 애정이 많았거든요. 한 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마음이 가라앉고, 하루를 차분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김한수 작가님의 이 책은 단순히 필사를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 상태'와 '단단한 저녁을 위한 한마디'를 적도록 유도해요. 이 작은 기록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하루하루 써 내려가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단순한 필사가 아니라, 나의 감정과 하루를 정리하는 기록 철학적인 문장을 통해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구성 저녁 루틴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하루 한 문장 필사 책에는 철학자와 문학가들의 깊이 있는 문장들이 담겨 있어요. 그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게 됩니다. 손으로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쓰는 과정에서 머리로만 이해했던 문장들이 가슴으로 내려오는 느낌이었어요. ![]() 저녁 루틴으로 필사를 해보니... 하루 동안 느꼈던 감정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그날의 나에게 꼭 필요한 문장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루를 무작정 흘려보내지 않게 되었어요. 어떤 날은 힘이 되는 문장을 남기고, 어떤 날은 반성하며 내일을 위한 다짐을 적었어요. 이 책이 없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감정들이, 한 문장을 통해 내 안에서 자리 잡는 느낌이었습니다. 필사 후에 내 감정 상태를 돌아보고 짧게 한마디를 적는 과정이 하루를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때로는 체력이 약해져서 지치거나 멍때리는 시간이 있었지만, 그런 솔직한 상태를 그대로 적으며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법도 배웠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필사를 통해 철학적 통찰을 내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해요. 손으로 직접 쓰는 행위는 단순히 읽는 것보다 문장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었고, 그 과정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갖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위한 시간을 만들기 어렵다면, 이 책과 함께하는 저녁 필사 루틴을 시작해보세요. 하루 5분의 작은 투자가 여러분의 마음을 얼마나 단단하게 만들어주는지 직접 경험하게 될 거예요. 매일 저녁, 한 문장으로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가는 시간. 이제 하루의 끝이 더 의미 있어졌습니다. 필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저녁 루틴을 위한 한 문장으로 적극 권장해 봅니다. ![]() 이 서평은 장미꽃향기님 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녁필사 #하루한문장 #마음챙김 #필사책추천 #일상루틴 #자기돌봄 #김한수 #하늘아래 출판사 #나를단단하게만드는저녁한문장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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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체험 후기는 하늘아래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실제 경험과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필사하기에 좋은 책들이 많은데 [하늘아래]<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필사를 하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 [하늘아래]<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1.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 상실의 경계를 넘어 자기 발견의 여정 ~ 5. 영혼의 안식처 - 자아의 깊이를 탐구하는 지혜의 안식처까지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1.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 상실의 경계를 넘어 자기 발견의 여정 중 “삶을 긍정적이고 희망적으로 바라보라”의 내용이 좋았어요. 삶을 사는 데는 단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전혀 없다고 여기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여기는 방식이다. - 아인슈타인 오늘 하루를 돌이켜볼때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있었던 모든 일들이 기적이라고 생각해보면 하루하루가 굉장히 소중하고 삶을 고마운 마음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기적으로 가득할 내일이 기다려지고 내일 하루도 보다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2. 지혜로운 사랑과 우정 - 인간 존재의 연결성을 탐구하는 사랑의 진리 중 “사랑은 불완전함을 포용하는 것이다”의 내용이 와 닿았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지내기 위한 한 가지 비결이 있다. 상대를 변화시키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자기 성질에 안 맞는 결점을 고치려 들면 삽시간에 상대의 행복까지 파괴시키고 말기 때문이다. - J. 샤르돈 사랑하면 눈에 콩깍지가 쒼다는 말이 있는데 사랑하는 상대의 결점도 내 눈에는 결점으로 보이지 않다가 콩깍지가 벗겨지면 그 결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함과 동시에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것 같아요. 결점을 고치려고 다투다가 헤어지기보다는 상대방의 결점도 이해할 수 있는 깜냥을 길러서 사랑하는 사람과 오랜시간 함께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3. 행복한 가정 - 사랑의 토대 위에 세워진 존재의 의미 중 “좋은 가정은 인생의 기초가 된다”의 내용이 좋았어요. 훌륭한 부모의 슬하에 있으면 사랑에 넘치는 체험을 얻을 수 있다. - 베토벤 그것은 먼 훗날 노년이 되더라도 없어지지 않는다. 유명한 운동선수나 연예인이 인터뷰 때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부모님이라고 답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도 아이들에게 존경받는 훌륭한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 4. 마음이 행복한 부자 - 내적 만족이 물질적 풍요를 초월하는 순간 중 “멋진 인생은 자기 존중에서부터 시작된다”의 내용이 좋았어요. 멋진 인생을 만드는 첫걸음은 바로 자신을 존경하는 것이다. - 니체 타인의 감정을 신경쓰고 배려하느라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자신에게 관대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데 자신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것이 멋진 인생을 만드는 첫걸음이라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 [하늘아래]<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읽으면서 하루 마무리로 필사 해봤어요. ![]() 읽을수록 마음에 와 닿는 문장들이라 필사할수록 마음이 단단해지는 것 같아서 뿌듯해요. ![]() ![]() [하늘아래]<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무언가를 꾸준히 해낸다는 것이 가장 어려운데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필사를 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하늘아래]<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로 깨달음도 얻고 나를 품위있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꾸준하게 필사하고 싶어요. 필사를 취미로하거나 이번 기회에 필사를 시작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하늘아래]<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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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를단단하게만드는저녁한문장필사 #김한수 #하늘아래출판사 #필사도서추천 철학적 통찰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저녁 루틴 평소에도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문장들을 기록하는 나에게 필사 도서는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왔다. 요즘 출판되는 책들 가운데 필사를 좋아하는 독자들을 위한 필사 도서의 출간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은 더욱 반가웠다. 그리고 그런 와중에 만나게 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는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은 시간을 선물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세계적인 철학자와 문학가들의 명언과 명문장을 모아, 그들의 깊은 사유와 감정을 필사를 통해 독자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필사는 단순히 글을 따라 적는 행위를 넘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내면의 질문에 답을 찾는 성찰의 과정입니다. 손끝에서 새겨지는 문장들은 단순한 글자가 아닌, 깊은 통찰과 사유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손으로 문장을 쓰며 그 위미를 곱씹는 과정은 우리 삶에 내재된 철학적 가치를 되살리고, 존재의 깊이를 탐구하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p.5 '들어가며' 중에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는 총 다섯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상실의 경계를 넘어 자기 발견의 여정, 인간 존재의 연결성을 탐구하는 사랑의 진리, 존재의 의미, 물질적 풍요를 넘어선 내적 풍요, 지혜의 안식처. 이렇듯 다섯 가지 주제는 우리 삶에서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우리 삶을 이 책에 녹여놓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리고 그 질문은 우리의 삶이 조금 더 단단해지게 만들어 준다. 김한수 작가님이 쓰신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아침 한 문장 필사》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를 동시에 만나본다면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 속에서 나의 하루가 더 단단해지리라 생각된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를 만나보면서 하루에 대한 반성과 나의 감정에 대한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내일의 하루에 대한 기대감을 품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좋은 마음가짐은 매일 새겨야 잊히지 않는다." p.40 그날의 반성을 통해 내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된다. 그런 계기는 우리를 한 걸음 더 성장하게 도와준다. 좋은 마음, 좋은 시선, 좋은 생각을 되새길수록 그 생각은 더욱 확장되어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우리는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저녁 한 문장 필사》를 해 나가면서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닌, 스스로를 위한 작은 시간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낀다. 저녁에 만나는 한 문장들을 통해서 따스하고 알찬 저녁시간이 되고 있음에 행복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