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다른상상( @darun.sangsang ) 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 - 더 나은 나를 위한 즉시 행동의 힘 한 번쯤 이런 경험, 다들 있으실 거예요. 해야 할 일을 눈앞에 두고도 자꾸 미루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거나, 시작조차 하지 못한 채 무기력함에 빠지는 순간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강력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에요. 저자는 우리가 왜 일을 미루는지, 그 심리적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줘요. 동기를 부여하는 것을 넘어서, 실질적으로 행동으로 옮기게 만드는 도구와 전략을 제공해요. ??왜 우리는 일을 미루는가? - 심리적 원인 분석 책에서는 우리가 일을 미루는 이유를 단순히 게으름으로 치부하지 않아요. 대신, 다음과 같은 심리적 원인으로 분석하며, 문제를 해결할 단서를 제공해요. ? 불안과 스트레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과도한 압박감이 행동을 방해하는 경우 ? 완벽주의: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내야 한다는 강박이 시작을 가로막는 심리 ? 자신감 부족: 내가 이 일을 잘 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의심 ? 동기 부족: 목표와 행동 간의 연결성이 약할 때 이 책은 이런 문제들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행동으로 나아가도록 도와줘요.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착각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시작을 두려워하는 이유를 "작은 시작" 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해요. ? "준비가 다 되어야 시작할 수 있다" 는 생각의 오류: 모든 준비가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시작할 타이밍을 놓치게 돼요 ? "잘못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작은 실수에서 배우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요. 저자는 “완벽한 시작보다 불완전한 행동이 더 큰 변화를 만든다” 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행동에 옮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득해요. ??즉시 행동의 놀라운 효과 바로 시작하는 것이 가져오는 이점은 생각보다 훨씬 커요. 책에서는 즉시 행동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다음과 같이 설명해요. ? 데드라인의 압박에서 벗어나기: 미루지 않고 행동에 옮기는 습관은 데드라인 직전에 느끼는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 자기 효능감 강화: 시작한 일을 해내며 얻는 성취감은 자기 신뢰로 이어져요. ? 타인의 신뢰 확보: 기한을 지키고 약속을 바로 이행하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신뢰를 얻어요. ? 더 많은 경험과 시행착오: 빨리 시작하면 그만큼 더 많이 배우고, 빠르게 성장할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바로 시작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셋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특정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책에서는 이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해요. ? “양에서 질이 나온다” 는 믿음: 반복적인 시도를 통해 점점 더 나아질 수 있다는 확신 ? “시작하면 마음이 따라온다” 는 원칙: 마음이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일단 시작하면 동기와 에너지가 생긴다는 사실 ? “완벽한 계획보다 실행이 중요하다” 는 태도: 계획에 시간을 낭비하기보다, 작은 실행으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자세 ??실제로 바로 시작하는 행동 전략 이 책의 강점은 구체적인 실천 전략에 있어요. ? 작은 목표로 시작하기: 큰 목표를 세분화하여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가이드 ? ‘5초의 법칙’ 적용하기: 마음이 흔들릴 때 5초를 세고 바로 행동에 옮기는 간단한 방법 ? 시간과 에너지를 관리하는 습관 만들기: 시간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일일 루틴 작성법 ? ‘해야 한다’ 는 압박을 줄이기: 일을 즐거운 도전으로 재해석하며 동기를 부여하는 팁 ??읽으면서 느낀 점 미루는 습관이 단순히 의지 부족이 아니라 불안, 완벽주의, 자신감 부족 같은 심리적 요인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언젠가 시작해야지" 라고 미뤘던 일들이 떠오르며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작게 시작하라" 는 조언이 큰 변화를 만들어줬어요. 부담 없이 작은 일부터 손을 대니 성취감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었어요. ‘5초의 법칙’ 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실행 전략이었어요. 고민하기 전에 5초 안에 행동에 옮기라는 원칙을 실천해보니, 머뭇거리던 습관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읽는 내내 행동으로 옮길 용기와 동기를 얻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
![]() #협찬도서 해야 할 일을 미루면, 자꾸만 신경쓰이고 죄책감이 들기도 하죠? 그런데 왜 자꾸 미루게 될까요? 그 이유를 살펴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을 소개합니다. 미루는 습관, 시간이 없어서일까요? 의지의 문제일까요? 대부분은 의지의 문제라고 합니다. 결국 후회로 남는 것은 '해보지 않은 일'이기에 미루지 않아야 해요. 일단 선택하고 그 선택을 '최고의 선택'으로 만들 것. 완벽한 때를 기다리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내가 생각하는 완벽한 때와 세상이 생각하는 완벽한 때가 다를 수 있기에 "현재 가지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지"에 중점을 두고 일단 시작하기를 강조합니다. 우리의 뇌는 처음에는 저항하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따라오는 습성이 있대요. 그러니 정말 "시작의 문턱"만 넘어보자는 거죠. ?tip : 시작의 문턱을 넘기 위해서 - TO-DO 리스트를 활용 - 기한을 정하는 방법 - 쉬운 일부터 해보기. 그냥 시작하는거에요.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서 자꾸만 미루던 분들이라면 틀림없이 도움이 될거에요. "2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는 간단한 작업은 즉시 처리하라."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간단한 일이지만 미뤄둔 빨래 개기부터 하고 왔구요. 식세기 돌리고 앉았구요. 왠지 귀찮고 미루고 싶었던 집안일들. 하면 금방 하면서도 미루고 싶었던 일들. 다 하고 앉아서 책을 보니까 마음이 상쾌해지긴하더라구요. 그리고 오늘은 15분 스트레칭도 했습니다. 중요한 걸 알면서도 자꾸 미루는 습관들. 이따가 해야지가 아니라 지금 당장 하도록 도와주는 책. 올해는 미루기 스위치를 끊어내버려요! "나중에"로 계속 미루고 계신 분이라면, 일단 이 책 읽기를 시작해보세요. 다른상상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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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시작의 기술 #할수있는_것을해_지금당장 ??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 - 최정우 지음 시작이라는 두려움과 귀찮음의 공존. 안해도 된다는 마음과 해도 안될거라는 근거없는 마음. 발전하지 않아도 잘 살고 있잖아, 지금도 충분히 잘 살고 있다는 믿음. 과연, 잘 살고 있었을까요. 시작이 두려워 둘러대던 날을 되돌아봅니다. ![]() ?? ??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인생이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정신정신병이다 - 아이슈타인 이 책은 성공을 위한이 아닌, 두려움으로 시작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인데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주고, 심리적인 압박감을 감소시켜주는 책이에요. 해내는 것보다 해보는 것, 시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책은 시작과 시도와 경험 역시 성공이라 표현합니다. 시작을 하기 전, 해야 하는 것을 알지만 마음 속의 감정은 미루기 위한 핑계를 만들어냅니다. 이 책은 더 많은 경험으로 더 많이 이루는 삶을 위한 방법을 제안해요. 작은 일부터 이루며 스스로 움직이던 ' 운이 좋은 사람' 도 결국 시작하고 도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제일 와닿던 내용은 '기한 없이' 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다. '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을 하자' 결국 할 생각이 없는 것과 같다는 건데요. 무엇을 하고자 결심했다면, 기한부터 정하고 동시에 말을 하는 습관을 들이라고 합니다. ?? 기한을 정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심리적 이점 - 구체적 계획 수립이 가능 - 시간 관리의 효율성이 증가 - 심리적 압박감을 통해 일을 진행 단기적인 성공 계획부터 기한을 정하고 압박감을 느끼며 기한을 지켜내는 습관을 기른다면 시작이라는 습관도 '지속할지수 있는 힘'이 생길거에요. ?? 매년 새해가 되면 다짐하는 것이 있어요. " 새로운 마음으로 모든 도전해야지, 난 잘 할 수 있다. " 계획을 세운 것 만큼 잘 되지 않을 때, 내년에 하지 뭐.. 미뤄버린 게 너무 많아요. 이 책은 앉아 있는 나를 일으켜 시작이라는 곳에 데려다줍니다. 이제 첫 발자국만 떼면 스타트 선으로 들어서게 될거에요. 2025년, 새롭게 도전하고,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시작하는 순간을 맞이하길 바라봅니다. ?? 다른상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미루지않고바로하는시작의기술 #시작의기술 #자기계발 #다른상상 #최정우 @darun.sangsang |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작품 소개 ![]() <작가 소개> <책 속에서...> 잠자리 정리, 책상 정리, 컴퓨터 바탕화면 정리, 휴대폰 앱 정리뭔가 정리된 것 같은 시원한 느낌이 들며 새로운 시작을 받아들일 마음이 된다. p.163 일상 속 건설적 루틴이 만들어지면 좋은 장점안정감과 예측 가능성을 만들어 준다. 생산성을 높여준다. p.199 <개인적인 생각> 무언가 일을 시작하기 전에 '잘될까?' 걱정과 고민이 앞서는 사람,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사람, 처음 해보는 일이라 망설이는 사람. 그게 나였다. 일 시작하기 전부터 걱정만 늘어 놓고 시작하기를 꺼려 했었다. 그러다 완벽한 타이밍이 오길 기다리다 놓쳐 버리기 일쑤였고. 해보지도 않고 망할까 두려움에 시작도 못해 보고 좋은 기회를 날려 버렸다. 그런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새로운 도전을 하는 분들이라면 주목해 볼만한 책이다. '나중에 해야지'를 달고 사는 사람들에게 '지금 바로 하자'라는 마음가짐을 심어준다. 새해가 된 지 불과 4일째. 여려분의 신년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요? 그렇다면 계획대로 잘 지켜지고 있는지. 3일이 지났으니 작심삼일은 지난 셈이다. 4일차인 오늘까지 매일 무언가를 해야 하는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오늘도 계획대로 잘 수행했는지요? 난 아직까지 계획대로 잘 흘러가고 있는 편이다. 아직까진 만족스럽지만 다음주가 지나면 또 어떻게 돼 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은 해야 할 걸 알면서도 자꾸만 미루게 되는 사람들을 위해 더 이상 미루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게 마인드 셋과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변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삼아 미루는 습관 대신 시작하는 습관을 만들어 목표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잘 꾸려가 봤으면 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미루는 습관에서 탈출한 듯 하다. 항상 미루기만 했던 나였지만 지나고 보니 그때 했더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후회만 남았다. 이젠 더 이상 후회하지 않으리라는 결심을 하고 실천 중에 있다. 그러니 당신도 자신만의 계획을 세웠다면 미루지 말고 목표를 향해 작은 실천을 해 보길 바란다. 게으르지만 잘하고 싶은 당신에게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 다른상상 출판사로부터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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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고자 할 때 처음 시작을 할 때가 가장 힘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내일 해야지, 이따 해야지, 나중에 해야지 하면서 자꾸 미루게 되거든요. 하지만 요즘 다양한 자기계발서에서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실행, 즉 행동을 해야한다는 것이었는데요. 바로 실행하고 끝까지 해내는 법을 터득할 수 있다면 막연하게 목표를 세우는 것에 그치게 되지 않겠지요.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에서는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은 가득한데 막상 실천으로 잘 옮겨지지 않을 때 두려움을 이겨내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2025년이 시작된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1월도 거의 다 지나가고 있는데요. 올해 새롭게 세운 목표를 제대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자꾸 미루는 습관에서 벗어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하나씩 배워갈 수 있었어요. 심리상담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회사생활 경험과 심리상담에 대한 전문 지식을 접목하여 여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는데,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 책은 오늘과는 다른 내일을 기대하고 바라는 이들을 위해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왜 일을 미루고 시작을 어려워하는지 그런 심리적인 이유들을 분석하고 바로 시작하는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는데요. 단순하게 게으름에서 벗어나기 위한 지침서가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위한 실천적이고 유용한 충격 요법이라 말하며,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 보길 권하고 있습니다.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 책의 구성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1장에서는 미루기 습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심리적 이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람들은 종종 시간이 없어서 하지 못했다는 말을 하는데 어차피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누구에게나 공평한 것이 바로 24시간이라는 시간이기 때문에 누구는 시간이 넘쳐흘러서 시작할 수 있고, 누구는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하는데 물론 사람마다 상황은 다를 수 있지만 똑같은 1시간이 주어져도 누군가는 그 1시간을 그냥 누워서 보내도 괜찮은 상황에 있을 수 있으며, 누군가는 그 1시간 안에 밥도 먹고 출근도 하고 아이도 케어해야 하는 상황일 수 있겠지요. 그래서 시간의 효율적인 사용이 중요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우리 일상 속 시간의 효율성을 따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하는데 효율성을 따지기 위해서는 일의 우선순위가 필요한 것입니다. 일의 우선순위가 있어야 똑같은 시간이라도 더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에 먼저 쏟아부을 수 있는 것이겠지요. 시간을 핑계로 대지 않을 수 있다면 시간은 바로 나의 편이 되어줄 수 있다는데 해야 할 일이 있다면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지 말고 바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말들을 종종 하는데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는 말이 있는데 그럴때 저는 주로 하는 쪽으로 선택을 합니다. 안해도 후회라면 일단 해보고 후회하는 쪽이 덜 아쉬운 마음이 들것 같아서 말이죠. 책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미련을 없애려면 할까 말까 고민이 될 때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적어도 미련은 남지 않기 때문이지요. 이 외에도 우리가 미루기 습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심리적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고 이어지는 2장에서는 미루지 않고 시작해야 하는 절대적인 이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을 수 있고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으며 변수를 줄일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요. 경험할수록 덜 불안하게 되고 데드라인의 압박감에서 자유로울 수 있으며 타인으롭퉈 신뢰감을 얻을 수 있고 자기 효능감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미루지 않고 시작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3장에서는 시작에 도움을 주는 마인드에 대해 다루며 시작의 경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고 하는데요. 질도 양에서 나온다는 점을 깨닫는다면 해내는 것보다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고요. 시작과 도전은 지금의 내 삶을 좀더 확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열쇠가 되기 때문에 마음이 크게 동하지 않더라도 일단 시작을 하면 마음이 따라오기 때문에 시작과 도전 그리고 끝매듭을 잘 짓는 것까지 그런 마인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그것을 내것으로 만들어가면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4장에서는 시작에 도움을 주는 행동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하루를 시작할 때 정리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다고 하며, 하루의 시작을 정리된 느낌으로 체감할 수 있기 위해서는 말 그대로 하루의 정돈된 시작을 온몸으로 느끼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중에서 책상 정리도 좋은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책상을 정리하면서 마음을 정리할 수 있다고 하며 말끔한 책상은 정신적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더라고요. 책상이 깔끔하고 체계적일 때 집중력이 높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든다고 하기 때문에 책상 정리가 우리를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외에도 시작에 도움을 주는 행동들을 알려주는데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이 되더라고요. 마지막 5장에서는 일단 시작했다면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시작하는 것만큼 다시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고 양질의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일회성의 행동이 아니라 일관된 습관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습관과 루틴은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다르다고 하는데요. 습관은 무의식적으로 수행하는 행동으로 별생각 없이 자동으로 하게 되는 행동을 말합니다. 가령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고 양치를 하는 등과 같은 무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을 말하는 것이지요. 반면 루틴은 의식적으로 수행하는 행동이라고 하는데 의도성을 가지고 행하는 것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일정한 시간에 스트레칭을 하고 책을 읽는 것과 같은, 해야지 하고 의식적으로 하는 행동들을 바로 루틴이라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그런 루틴에 주목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어떤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의도성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며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목표 달성을 위해 우린 무언가를 시작한 것이며, 시작한 그것이 꾸준히 유지되도록 그 과정을 루틴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에서는 우리가 어떤 것을 시작하고 싶은데 자꾸 미루기만 하는 습관에서 벗어나 바로 실행하고 시작할 수 있는 기술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올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다면 미루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더 나은 인생을 위해 변화할 수 있는 시작의 기술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하고 실행해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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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새해가 시작되고 삼일은 훌쩍 넘게 지났습니다. 여러분의 새해 계획은 작심삼일이 되었나요? 아니면 아직 잘 버티고 계십니까? 어쩌면 아직 계획을 시작도 하지 않아 작심삼일마저도 될 수 없었던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내일부터 해야지, 다음주부터 시작해야지 하면서 계획의 시작 자체를 미루고 있는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최정우 작가님의 신간,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은 바로 그런 분들을 위해 쓰여진 책입니다. 우리는 왜 자꾸만 시작을 미룰까요? 단순히 게을러서라고 답하기엔 시원하게 설명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찔러 설명해 줍니다. 최선의 때와 최고의 환경을 기다리며 시작을 미루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마음이 어떤 것인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잘하고 싶은 것이죠. 잘 준비해서 완벽하게 해내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은 게으름과는 전혀 다른 감정입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완벽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최선의 선택? 그런 것은 없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아무 선택이나 해도 된다는 말입니까? 분명 더 나은 선택이 있을 것 아닙니까? 최선의 선택은 우리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처한 상황이 어떤 모습일지라도 그 순간에 완벽한 선택을 내린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판단하기에 가장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고른 후 그것이 최선이라고 스스로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내린 선택에 대해서 할 수 있는 최선의 힘을 다해 이루어가야 합니다. 완벽이란 것은 도달할 수 없는 허상이며, 우리는 완벽한 정답을 찾아내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관점을 바꾸니 새해 계획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집니다. 최선의 때와 최고의 상황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나은 결정을 내린 후, 지금 해낼 수 있는 최대한의 힘을 내어 열심히 하는 것이 새해 계획을 이뤄가는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저에게 큰 위로와 인사이트를 준 문장이 있습니다. 계획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이 문장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이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 발버둥치며 현실을 회피하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잘 되어야만 해, 실패해서는 안돼, 누구보다 잘 해내야 해. 그러나 계획은 애초에 계획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그저 그 순간 최선을 다하는 삶만이 있을 뿐입니다. 저자는 나폴레온 힐의 말을 인용해 이렇게 말합니다. 할 수 있는 것을 지금 당장 하라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디에 머물러 있습니까? 놓쳐버린 기회를 바라보며 과거에 머물러 있습니까? 오지 않을 완벽한 성공을 바라보며 미래에 머물러 있습니까? 우리는 지금 이순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합니다. 당장이요. 시작의 두려움은 오직 시작하는 것으로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내 안에 내재된 두려움을 깨닫고 시작함으로써 그것을 극복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루지 않고 바로 하는 시작의 기술을 통해 올해를 뒤집어 엎을 시작의 기술을 배워보세요. 여러분의 한해가 반드시 새로워질 것입니다. 여러분의 한해를 응원합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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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무의식적인 미루기 습관에서 출발하여 시작과 경험의 중요성과 실패의 체득과정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면서 친근하고 유머러스하게 다가와 깨달음을 줍니다. 우리는 더 나은 삶을 바라기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하고 무의식을 깨우는 법을 알려주면서 실천할 수 있도록 올바른 방향을 제시합니다. 미루기 습관이라는 것 또한 심리적인 이유가 있으며 의지의 문제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절박하지 않은 마음에서 출발한 미루기는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지 않고도 충분히 게을러 진다고 봅니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나 이 시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해야하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합니다. 누구나 후회를 해 본적이 있습니다. 특히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는 미련이 남아 기억속에 멤돌고, 선택하는 것 또한 수 많은 갈등을 낳으며 시간만 보내고 있을 우리에게 어차피 완벽한 선택이나 정답은 없다는 것을 인식시켜 줍니다. 선택의 폭이 좁은 경우가 생기더라도 그런 상황속에서조차 최선의 선택과 그에 따른 집중을 할 수 있다며 긍정적 마인드를 일깨워주기도 합니다. 자신의 기준에 완벽히 가깝지 않더라도 한번 해보자는 마음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시작보다 불안과 스트레스가 앞설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사소한 일,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길을 안내합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할 필요는 없다고 다독이며 압박감과 부담감을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것 또한 보상을 앞당김으로 강력한 시작의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미루지 않고 바로 시작해야하는 절대적 이유는 생활 속 작은 변화로도 우리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일을 놓칠 필요도 없고,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우리는 성장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기 효능감과 자신감이 향상되고, 회복탄력성도 강화되며, 타인으로 부터 신뢰감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또한 변수를 줄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계획은 계획일 뿐, 우리가 세워놓은 목표에 도달하는 길은 단 하나만 존재하지 않다는 점을 설명해 주면서 어떤 일이든 바로 시작하는데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저자의 말은 우리에게 힘을 실어줍니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가 어렵다면 시작의 경험이 부족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시작 자체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새로운 시작이 늘 두렵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게 당연하고, 중도에 포기하더라도 일단 시작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일침을 가하기도 합니다. 많은 시도와 경험들이 쌓여 우리가 하는 일의 질이 정해지고, 예술작품 중 걸작이 탄생하는 이유는 수많은 양의 시도와 경험,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시켜줍니다. 적절한 기한을 설정해놓고 시작을 한다면 적당한 긴장감과 집중력을 높여주어 구체적 계획이 세워집니다. 그러므로 시간관리의 효율성이 증가되어 일의 가속도가 붙는다고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집중잔여물도 남기지 않아야 시작이 순조롭다며 말을 덧붙여 설명합니다. 새로운 일에 집중을 못하거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전 작업이 확실히 종료되었는지 확인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시작에서 중요한 것은 긍정적 마인드라고 말합니다. 예상되는 지루함을 현실로 마주했을 때나 타인의 시선이 걱정될 때,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루함을 버티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설명하고, 타인이 우리에게 주는 관심은 생각보다 적다는 점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들의 생각보다 시작은 어렵지 않습니다. 일상생활에서 가장 사소한 것들로 이루어진 목표, 단순한 리스트, 1분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이 시작의 첫 단추라고 말합니다. 생각만 하는 것보다 몸을 움직여 실행에 옮겨야 마음이 따르고, 하고자하는 의지에 근육이 붙습니다. 이런 사소한 시작들이 모여 66일이라는 시간을 지나면 루틴화가 되고 습관으로 길들여집니다. 시작을 망설이기보다는 '그냥 해보는 것'으로 집중과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정답이라며 생각의 전환점을 발견해 줍니다.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을 합니다. 하루 동안 '그냥 흘러보낸 시간'은 없었는지, 아쉬웠던 10분은 없었는지 말입니다. 그냥 흘러보낸 시간은 돌려받을 수 없음을 강한 어조로 독자에게 전달합니다. 우리는 시간을 허투로 쓰면 부정적 감정이 드는 존재이기에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 인도하고 포기했던 일들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반복하므로 자신감을 되찾고 포기했던 일들 또한 다시 시작해도 문제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시작의 집중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작의 순간이 단순할수록 더 쉽고 효율적이기에 물리적환경을 조성하고, 정리의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한다는 점, 그리고 인터넷을 차단해야하는 것 또한 핵심이라고 일컬으며 구체적 시점을 정해 놓지 않은 목표도 한 번 뿐인 말로 끝날 가능성이 크기에 시점을 정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 경험도 시작의 중요성을 내제합니다. 그 성과에서 얻었던 자신감, 작은 성공이라도 그것을 떠올리고 활용할 수 있다면 긍정적 사고회로가 작동해 시작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우리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이 한권의 책이 우리를 어느 시점에 놓아둘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읽다보면 눈에 띄는 명언들이 가득하고 그냥 지나쳤던 시간이나 허송세월하며 버려진 아까운 시간들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시작이 두려웠던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고 무책임했던 지난 날의 우리를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기에 누구나 한 번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독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일단 시작하기'의 버튼을 누르며 깨달음의 시간을 가지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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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지않고바로하는시작의기술 #최정우 #다른상상 과제나 일에 대한 압박감으로 불안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이를 회피하고자 일을 미루는 현상을 심리학에서슨 지연행동이라고 부른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반적 현상으로 과제나 업무를 앞두고 불안과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결국 일을 미루게 된다. 뭔가를 해야하는데 자꾸 불안하기만 하고 스트레스만 받는것 같다면 그래서 하기 싫고 미루게만 된다면 목표를 처음부터 너무 크게 세운것은 아닌지 처음부터 너무 완벽히 잘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보자. 생각만 하는 사람과 일단 해보는 사람이 시간이 지나 갖게 되는 가장 큰차이는 경험이다. 실제로 해본 사람과 생각만 하는 사람에게는 당연히 큰 차이가 있고 어떤 일을 시작할때 부담이 덜하다. 불안감을 덜 느끼는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해내는 것보다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성공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라는 태도가 시작을 좀 더 쉽게 만든다. 더 많은 시작을 할 수 있어야 더 많은 도전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도전을 해야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다. 시도하지 않고 경험하지 않고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 시도와 경험은 성공의 과정이다. 시작을 가로막는 또다른 심리적 요인은 부담감이다. 시작하는데 큰 노력, 에너지,시간, 준비동작 등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럴때는 습관이 필요하다.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보다 적은 노력, 에너지, 시간을 들이고 시작할 수 있기때문이다. 습관을 들이려면 지속하고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는 것이다. 시작의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는 이거,이거 때문에 지금은 시작할 수 없어 라고 생각하며 포기한다. 똑같은 상황에서 누군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해본다. 악조건이지만 그래도 해보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아예 시작하지 않는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앞서 나간다. 그 차이다. 다시 시작해도 괜찮다. 다시 시작하는 것은 늘 자연스러운 일이다. 이 역시 성공의 일부다. 처음 시작할때보다 난 더 강력해졌다. 처음 시작보다 더 많은 성공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시작하고 멈출 수 있다. 중요한것은 다시 시작해도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 그것이 성공의 자연스러운 수순이다. 멈추었던 일이 있다면 지금 다시 시작하자. 다시 시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해볼까 말까 주춤하게되고 지금에서 뭘 시작해 라고 생각하며 자신감있게 생각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일상들의 연속이다. 다른 사람들은 다들 잘하는데 난 왜 이 모양이냐...라고... 끈기도 부족하고 쉽게 포기해버리는 시간들이 많았다. 바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미루지 말고 끝내버리는 습관을 들이고 생활 속 작은 변화로 나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들일수 있도록 노력하는 2025년 한해를 보내야겠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최정우 저자가 쓴 『미루지 않고 바로 시작하는 시작의 기술』은 미루기의 덫에서 벗어나고, 실행력 있는 삶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담고 있다. 단순히 동기부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을 가능하게 만드는 실천적 전략이 돋보이는 책이다. 저자는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일을 자꾸 미루는 이유가 뭘까? 미뤄도 큰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지금의 삶이 그런대로 참을 만하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무의식 속에 ’이 일을 미뤄도 내가 감당할 만하다.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질 때까지 ’계속 미루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기 때문이다. 만약 해외여행을 간다면 보통 비행기 탑승시간은 늦지 않게 지킨다. 여행 일정이 무산되고, 시간과 돈, 주변의 원망까지 들어야 하기 때문에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등교 시간이나 직장 출근 시간, 친구와의 약속에는 늦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왜 이럴 때는 늦어 봤을까? 바로 감당할 만하기 때문이다. 사람이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태도의 차이를 만든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태도에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무의식적 행동들이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우리가 어떤 일을 앞두고 왜 자꾸 미루려고 하는지, 왜 쉽게 시작하지 못하는지, 시작하더라도 왜 금방 집중력이 달아나 버리는지 그 이유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 그 이유를 알아야 더 잘 시작할 수 있다. 끈기있게 도전하고 해내고 싶던 일을 할 수 있다. “오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인생이 바뀌기를 바라는 것은 정신병이다.” 라고 아인슈타인이 말했다. 다른 삶을 살길 원하면서 어제와 똑같은 행동을 하고 있지 않은가? 어제와 같은 노력을 하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을 바라는 것이 아닐까? 어제 시작했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만 있는 것은 아닐까? 결국 미루는 습관은 학습된 것이다. 미루는 행동은 본능이나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미루기는 학습된 습관일 뿐이고 바꿀 수 있는 행동 패턴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뇌 과학적 접근과 심리학적 사례를 들며 이해를 돕는다. 특히 우리 뇌가 본질적으로 ‘편안함’을 추구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점을 설명하며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느끼는 저항감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게 만든다. 예를 들어, 미루기를 반복하는 이유가 ‘완벽주의’나 ‘두려움’에서 비롯된다는 점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다. 저자는 완벽한 준비 상태를 기다리기보다는, 작은 첫걸음이 곧 모든 것의 시작!이라고 강조한다. 시작은 거창할 필요가 없으며 우리가 가진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고 작은 단계에 집중할 때 비로소 실행력이 생긴다는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화되는 점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1. 2분의 법칙: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어렵다면 우선 2분만 투자하라는 방법이다. 2분은 부담 없는 시간이며, 시작의 문턱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2. 할 일의 시각화: 막연한 계획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구체적 목록으로 만들어 실천 가능성을 높인다. 3. 에너지 관리: 체력과 심리적 에너지가 높은 시간대를 파악해 가장 중요한 일을 그 시간에 배치하도록 조언한다. 이 외에도 ‘완벽주의를 내려놓는 법’, ‘작은 보상을 활용하는 방법’, ‘실패를 축하하는 태도’와 같은 다양한 팁들이 가득하다. 읽는 내내 이건 당장 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들이 많았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시작은 작은 불씨로 충분하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거대한 변화를 꿈꾸며 첫발을 내딛기를 주저한다. 하지만 저자는 변화는 작게 시작해도 충분하며, 그 작은 시작이 결국 큰 변화를 이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시작의 기술은 ‘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패를 경험하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자체를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평소 미루던 일들을 되돌아 보며, 곧바로 2분 법칙을 적용해보자. 2분동안 뭘 할 수 있겠어? 싶겠지만 2분 법칙을 실행하다 보면 의외로 많은 것들을 실행하게 되고, 해결되는 부분도 생긴다. 작은 행동이 주는 변화가 분명히 있다고 느껴졌던 부분이었다. 스스로가 달라져야 하루가 달라지고, 내일이 달라지는 법이다. 미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자신을 좀 더 적극적으로 참여시켜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그러한 변화를 위한 첫걸음이 되어줄 책이다. 일을 미루고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적 이유를 분석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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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벌써 열흘쯤 지났다. 새해에 계획했던 일들이 있었는 데, 1월1일에 일정이 생기면서 첫날부터 계획을 못 지켰다. 어영부영 하다보니 시작도 못해봤다. 올해도 이렇게 보내면 안 되는 데. 첫장부터 저자의 말이 비수가 되어 꽂혔다. 일을 미루는 이유는 미뤄도 큰일이 벌어지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란다. 뜨끔하다. 나 역시 1일부터 시작 못했으면 2일부터라도 했어야 했다. 모두들 핑계는 많다. 시간이 없어서, 아직 준비가 안 되어서 등등. 그러나 이것이 핑계라면 준비가 완벽하거나 시간이 많을 때는 영영 오지 않는다.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중요한 일을 놓치지 않을 수 있고 변수를 줄이며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후, 수정할 여유가 생긴다. 막판까지 미루다 데드라인에 임박하면 압박감은 더 높아지고, 그걸 지켜보는 타인도 당신에게 신뢰감이 떨어진다. 완벽한 준비란 없고, 양이 부족하면 질도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해봐야 해낼 수 있다. '시작이 반' 이라는 말이 그냥 생긴 것이 아니다. 스스로 의지가 부족하다면 다음의 것들에 주의해보자. 구체적인 기한없이 '언젠가' 하겠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는 말과 같으니 꼭 기한을 정하자. 시작할 때, 느껴지는 불안과 부정적인 생각은 당연한 것이니 너무 겁먹지 말고 해보자. 공부라면 책상정리부터, 운동이라면 일단 현관을 나가는 것 부터가 시작이다. 그렇게 66일만 지속한다면 습관이 되서 그 다음부터는 수월해진다. 약 2달 동안 스스로를 격려하고 보상도 충분히 해주자. 타인을 끌어들여 함께 하거나 응원을 받는 것도 좋다.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목표를 상향하는 것이 꾸준한 유지에 도움을 준다. 만약, 실패할 경우를 대비해 실패 시뮬레이션을 미리 생각해놓으면 혹시 중도포기 상황이 닥쳐도 재시작이 수월할 것이다. 나에게는 새해목표가 운동이었다. 한동안 하다가 코로나를 앓고 쉬었더니 흐름이 끊어졌다. 다시 시작하려니 몸이 쉽사리 움직이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마음도 다졌으니 더 늦기전에 시작해야겠다. 일단, 현관을 나가는 것 부터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