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엽 작가님의 복원가의 집 27권 완결권입니다. 쉽게 보기 힘든 소재로 다른 것도 아니고 국내의 여러 유적지와 관련된 다양한 스토리로 깔끔한 마무리라서 아쉽지만 좋았습니다. 이 책이 나오길 기다리던 때가 있었는데 이게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전작부터 캐릭터성이나 스토리텔링 모두 뛰어난 작가님이고, 이번 복원가의 집은 드라마로도 충분히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 투자해주는 곳 없으려나요 ㅎㅎ 항상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
| 문화재를 중심 소재로 다양한 문화재에 얽힌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저서 흥미롭게 읽은 만화인 복원가의 집 27권입니다. 이때까지 진행된 이야기들이 모두 깔끔한 마무리와 함께 완결되고, 캐릭터들의 이야기 역시 좋았고 재미있었습니다. |
| 1권부터 27권 완결까지 꼬박 다 읽었습니다. 10년을 걸쳐 드디어 완결이라니 감동입니다. 유성우와 중평, 란, 유성우의 아버지인 유경준 그리고 모두를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27권의 끝에는 사마가 환생해서 기뻤고 유성우도 언젠가 알아보면 좋겠습니다. 1권때 참으로 마지막권이 기대되었던 복원가의집! 완결 축하합니다!! |
| 복원가의 집 27에 대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읽고 있는데 이제 완결이라 너무 아쉽습니다... 그림체도 제 취향이었고 오랜만에 재밌게 본 작품이라 재밌게 봤습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알게 되어 아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진도가 조금 느려서 그렇지 재미 있어서 쭈욱 나오는줄알았는데 벌써 27권 끝내버리네요. 답답한 부분이 없지 않아 깔름하게 이야기 이어나가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우면서 계속 몇번 읽어보고 읽었네요. ㅠㅠ 다음 신작 나오길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