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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시와 천대를 받던 거지 소년에서 어엿한 공방의 도제로서 자신의 일을 묵묵히 하고 있는 레오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계속되는 <아르테> 19권. 에치오의 딸 루잔나 덕분에 글을 배울 수 있게 된 레오였지만, 그를 싫어하는 다른 도제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일은 변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변함 없이 맞아 기절해 있는 레오를 보고 루잔나는 어떤 중대한 결심을 하고, 자신의 아버지 에치오에게 맞춘 한 마디를 하는데... 그리고 까달스럽기로 유명한 영감이자 의뢰인인 우베르티노가 공방에 방문합니다. 에치오가 자신의 제자인 레오를 소개하지만, 우레르티노는 그의 출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 쓴소리를 합니다. 그러나 레오는 그의 발언을 맞받아치는데? |
| 아르테 19권. 이제 거의 완결이 다가왔다는 느낌이다. 아마도 주인공들이 만나면서 뭐 대충 이것저것 해결하고 완결이 나지 않을까 싶다. 아마도 20권? 21권 쯤에서는 이 이야기가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로는 해피엔딩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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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의 피렌체를 배경으로 한 만화로, 여성 화가로서의 꿈을 이루려는 주인공 아르테의 성장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당시 여성의 사회적 지위가 낮았던 시대적 배경 속에서, 아르테는 귀족 가문의 딸임에도 불구하고 화가가 되기 위해 공방에 들어가 험난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책의날리뷰 |
| 그동안 학수고대하며 기다리던 오쿠보 케이의 신작 19권이다. 전쟁이 발생한 피렌체. 그곳에서의 포화가 끝나고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원미동 사람들. 그들은 과연 과거의 얼룩을 털어내고 새로운 사회로 사회화를 계속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