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아이가 점점 커갈수록 크고 작은 사고들이 자주 일어나서 아이들을 간단하게 치료하기도 하는 일상이 자주 발생하네요 첫째 아이는 그나마 좀 성적인 활동 위주로 하는 아이라서 아직까지는 크게 다친 일이 별로 없었는데 둘째는 돌이 지나면서부터 아주 활발한 아이인 듯 한게 늘 매일 어디 부딪치고 넘어지고 호기심이 많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늘 사고가 잦은데요 지난달에도 갑자기 손을 밥솥에 갖다 대어서 화상으로 물집이 생겨 고생도 많이 했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저도 아이도 간단한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두면 생활 속에서 안전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 최근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생활 습관들부터 자재 사고들까지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으로 잘 나타내었는데요 아이들의 몸과 생명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잘 알면서 해야 될 것들을 잘 해야 되더라고요 ![]() 아이와 함께 읽는 응급처치법 중에 저는 ABCD 이게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생명을 지키기위해 꼭 필요한것이거든요 Airway : 공기가 지나가는 길 (기도) Breathing :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체 (호흡) Circulation : 온몸을 순환하는 혈액기지 (순환) Dysfunction of CNS : 뇌는 온몸을 지시하는 사령탑 (중추신경계 기능장애) 이렇게 몸에 대해서 기본적인 것들을 알고 이해하고 그리고 각기 사고에 따른 응급 대차들은 익혀 본다면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기 몸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요 피가 났을때 어떻게 대처햐야 하는지 부터 시작되는데요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칼이나 종이에 베여서 피가 날때가 종종 있는데요, 넘어져서 피가 나면 상처를 소독하지 말고 물로 씻고, 거즈로 눌러 피를 멈추고 , 상처가 마르지 않게 밴드를 붙이거나 연고를 발라야 하지요. 혼자 처리가 어려울 경우에는 꼭 병원에 가서 치료해야 한다는것을 잊지 말아요 이외에, 머리 부딪쳤을때, 질식했을때, 열사병에 걸렸을때, 그리고 감기,화상, 교통사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응급조치를 해야 하는지 알아볼수 있어 저는 특히나 지난달에 둘째아이가 갓지은 뜨거운 밥솥을 여는데 갑자기 쑥 들어온 둘째 아이의 손을 보고 머리가 새하얗게 되는 경험을 했어요요 사각지대여서 아기가 보이지도 않았는데 아기의 비명소리에 바로 옆에 온걸알았고 동시에 손을 보았어요 스쳐지나가는 생각에 우선 찬물에 손을 담그는 것이 먼저라는 응급처치법이 기억났고 초기 처치로 싱크대에 물을 틀어놓고 십여분을 계속해서 손에 물을 흘려보냈어요 그 덕분에 물집이 크게 잡혔지만 심한 화상이 아니었고 다행히 흉터도 없이 잘 마무리되었답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응급상황에서 잘 대처하는 방법을 익히기에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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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평소에 워낙 신체적으로 활동적인 아이이기때문에 혹시나 다칠까하는 마음에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려는 의도로 아이에게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다치면 부모 마음도 아프지만 다친 사람 본인이 제일 괴롭고 힘들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아니까요. 그런데 사전에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방법, 혹시나 다쳤다면 응급처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대로 정보를 배울 수 없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의학 서적 책이 있겠지만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다음과 같습니다.일본의 쇼난 종합병원의 응급종합진료과의 의사들이 출간한 책으로 아이가 이제 막 6살이 되었는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의학 상식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사고 예방 및 몸에 상처가 생겼을 때 처치 방법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줘야할지 막막했는데 실제로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사이자 엄마로서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고 아이 스스로도 미리부터 알아두면 좋은 의학 상식 및 응급처치법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깨 읽기 전에 부모가 먼저 한 번 쭉 완독하기를 권장합니다. 책의 시작 및 구성에 대한 설명에서 아이 연령에 맞춰 어떻게 읽어주면 좋을지에대하여 가이드해주며 사전에 아이에게 읽어줄 내용을 부모가 숙지하고 있으면 아이가 훨씬 더 집중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격적으로 상황별 응급처치법을 알기 전에 먼저 생명이란 무엇인지, 우리 몸에 대한 구조와 사장 중요한 ABCD에 대해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상세히 설명해줍니다.기도와 산소에 대한 기초 지식에 대해 설명해주며 이어서 호흡과 관련한 폐, 피의 순환 과정과 혈액의 역할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뇌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평소에 저 역시 의학 부분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었고 아이 수준에 맞는 설명을 제대로 할 수 없었는데 상세한 그림과 부모를 위한 설명 가이드 팁도 명시되어 있어 아이와 부모 모두 집중해서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내용이었습니다.이 책의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데 바로 산소맨과 세호입니다.『아이와 함께 읽는 응급처치법』은책 제목에서처럼 아이와 함께 읽기 좋은 수준으로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일러스트와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이미 경험해본 공통적인 상황을 사례로 빗대어 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법을 설명해줍니다 . 최근 자전거 타기를 배우는 중에 있는 아이에게 적합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직은 넘어질 위험이 적은 네 발 자전거를 연습하고 있는데 위의 내용을 읽고는 자신이 별도의 헬멧,무릎, 팔 보호대를 하지 않은 것을 기억해냈습니다. "엄마, 나 헬멧 없는데? 얼른 헬멧 사야겠어. 안그러면 넘어져서 다칠 수 있잖아."사실 보호구가 이미 있었는데 착용하라고 잔소리를 했지만 불편하다며 서랍에 넣어뒀었거든요. 그때는 필요성을 크게 못느꼈는지 고집부리고 안썼지만 쇼난 ER의 『아이와 함께 읽는 응급처치법』을 통해 엄마의 제안은 잔소리가 아닌 것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머리를 부딪힌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또한 머리는 우리 몸의 신체 부위 중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 스스로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아이가 아직 스스로 한글을 읽지 못해 부분 부분 중요한 내용을 제가 대신 읽어주었지만 그림만으로도 아이가 스스로 추측하여 부모와 대화를 나누며 소중한 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토론하며 읽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지는 상황 외에 높은 곳이나 계단 위에서 장난치거나 뛰어내리는 행위, 빙판길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는 행위 등도 위험한 행동임을 조언해주었습니다. 그 밖에도 외출 후 혹은 음식을 먹기 전, 화장실을 다녀온 뒤 '손 씻고 와!'라는 잔소리를 왜 그렇게 했는지 이제는 스스로 납득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이 엄청 심플한 것 같으면서도 건강한 생활 습관과 관련하여 꼭 필요한 내용들을 콕 짚어주기때문에 초등학생뿐만아니라 영유아들도 부모와 함께 읽으면 좋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습니다.![]() 자녀에게 자신의 몸은 소중하다는 사실은 알려주지만 그 소중한 몸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 것 같아요. 평소 그저 앞 뒤 설명없이 다급하게 내뱉는 '조심해, 그렇게 하면 다쳐','뛰지마, 그러다 넘어져' 라는 식이 납득할 수 없는 말들을 너무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아이의 소중한 몸을 더이상 함부로 대하지 않고 위험한 상황에 처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가르침은 시그마북스 쇼난 ER 저자의 『아이와 함께 읽는 응급처치법』을 읽기 전화 후로 나눌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흔히 일상에서 반복되는 실제 상황들로 누구나 공감하고 다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못된 정보를 바로 잡고 제대로 된 치료법과 응급처치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위험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혹시라도 다쳤을 경우,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고 ,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 명확히 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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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중요하다가 생각하는건 뭘까요? 아이가 얼마나 똑똑한지, 공부를 얼마나 잘하는지를 떠나서..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는게 제일 중요하는게 아니겠어요, 하지만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가 이런 저런 상처를 입을수 있는데요 부모들뿐만아니라 아이들도 상처를 대응하는 응급처치법을 알아놓으면 많은 도움이 되지요, ![]() 이 책의 저자는 응급의학과 의사들로, 위험한 상황에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예방법 또는 대처법을 담고 있는데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글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2-3세 유아부터 초등까지, 나아가서 어른들까지 전 년령대가 읽어볼수 있는 그림책 형식의 특수한 책이지요. ![]() 의학을 공부하는 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See One, Do One,Teach One> 즉 눈으로 보면서 익히고, 직접 해 보면서 익히고, 타인에가 가르쳐 주면서 더욱 깊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기억해 두면 도움이 되는 친구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싶어지는 지식들로 가득하답니다 ![]() ABCD로 우리 몸의 구조에 대해 소개하면서 살아 있다는것이 무엇인지, 생명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볼수 있어요 피가 났을때 어떻게 대처햐야 하는지 부터 시작되는데요 아이들이 넘어지거나 칼이나 종이에 베여서 피가 날때가 종종 있는데요, 넘어져서 피가 나면 상처를 소독하지 말고 물로 씻고, 거즈로 눌러 피를 멈추고 , 상처가 마르지 않게 밴드를 붙이거나 연고를 발라야 하지요. 혼자 처리가 어려울 경우에는 꼭 병원에 가서 치료해야 한다는것을 잊지 말아요
이외에, 머리 부딪쳤을때, 질식했을때, 열사병에 걸렸을때, 그리고 감기,화상, 교통사고 등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응급조치를 해야 하는지 알아볼수 있어요. 다양한 응급처치법을 알아본다음은 퀴즈를 맞춰보고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볼수 있어요.
또한 어른들이 꼭 기억해 둬야할 여러가지 응급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게 되었답니다. 평소에 꼭 사용된다고 할수는 없지만 알아 두면 위험하 시기에 큰 도움이 될수가 있지요. ![]()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읽으면서 더욱 안전한 생활을 하기 바래봅니다. ![]() |
시그마북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드디어 올해 아드님이 초등학생이 된답니다!한없이 아기같았는데 초등 형님이 된다니...이제 유치원보다 더 넓은 사회에서 스스로 헤쳐나가야 할텐데요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걱정이거든요 유치원처럼 담임선생임이 모든걸 케어해주시는게 아니니까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케어해야 할텐데.. 마침 이럴때 딱 좋은 책을 만났어요! 시그마북스 <아이와 함께 읽는 응급처치법>은 어린이 스스로가 다양한 응급상황에서 할 수 있는 예방법과 대처법이 그림으로 자세히 나와있고 한번 읽어보고 끝이 아닌, 성장과정에서 꾸준히 알아보고 익히며 어른이 되어서도 필요한 지식으로 자리잡을 수 있어요 단순히 ‘위험해!’, ‘조심해!’라고만 하면 사실 애들은 그다지 주의 깊게 듣지 않잖아요 넘어져서 피가 났을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음식을 먹다 목에 걸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기에 걸리지 않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다양한 상황에서 아이가 스스로 대처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게 없을것 같아요 어른과 함께 읽고 알아두면 건강한 생활이 될 수 있는 응급처치법 도서, 한번쯤은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왜 조심해야 하는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설명해주니 아이도 공감하며 이해하더라고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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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첫째도 예민하긴 했지만 초등학교 입학하고 지금 너무 스스로 잘하고 동생마저 챙기려는 의욕이 앞서는 언니입니다. ![]() 요즘 맞벌이 가정도 많고 저도 그 중에 한 가정인데 저는 둘째가 껌딱지라 타이머로 근무중이거든요. 만약정시로 출근하고 아이들 방학때나 스스로 하게끔 뒀을 때에도 질식부분을 넘어갈 수 없잖아요. "누워서 음식을 먹을 때 왜 안될까?산소가 지나가는 길이 있고 음식이 지나가는 길이 있는데 음식이 길을 잘 못 들어갈 수도 있지. 그럼 어떻게 될까? 숨을 갑자기 쉴 수 없게 돼. 그럴때 산고길을 막을만한 사탕같은 음식물은 등을 두드려서 그 길에서 나오도록 재빨리 해줘야된다." 요즘 유치원에서는 심폐소생술을 배우더라구요. 바로 이어서 배워봐요편으로 목구멍이 막혔을 때의 응급처치로 질식때도 등을 두드린다고 했는데 어느 부위를 어떻게 두드려줘야하는지 설명이 있어서 아이와 연습을 하였습니다. ![]() 정말 누가 감기에 걸리고 싶어 걸리는건 아니긴한데 요즘 날이 일반적인 겨울날씨라기 보다 온도차가 너무 심한거 같더라구요. 철없는 둘째는 추워도 감기 나으면 아이스크림 사줘야된다고 저를 세뇌를 시키는 식으로 얘기하고 있답니다. <응금처치법>책은 상상해요로 먼저 아이들에게 이런 응급의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생각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읽으면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하지 상상하게 되지요. #응급처치법 #쇼난ER #김정환 #시그마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