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는 생소할 수밖에 없는 일본 복식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전 시대를 훑어볼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한국에는 몇 없는 일본 복식 관련 책이라 흥미 있는 분들에게는 꼭 한번쯤 볼만한 책입니다. 물론 심도 깊게 들어가려면 결국 원서를 찾아봐야하지만, 그정도가 아니라 단순 흥미차원에서 전체적으로 알아가기에는 훌륭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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