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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도서를 받은 후 솔직한 느낌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와이하면 어떤 이미지가 생각나시나요? 저는 하와이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 야자수가 늘어선 해변, 훌라 댄스를 하는 여자들, 우쿨렐레 연주소리가 생각이 납니다. 영화와 드라마, 사진속에서만 만나던 하와이를 책으로 만나게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천국의 한 조각, 하와이에서 한 달 살기>책을 읽었습니다.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하와이에 가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만큼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정보들이 잘 담겨있다. 한 달 살기 필수 준비물이라든지, 오아후 병원 정보라든지, 하와이 규범이라든지 이러한 여행 꿀팁들은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다가도 놓치기 쉬운 정보들이다. 여러 블로그 후기나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도 정보를 모을 수도 있지만 이 책 한 권으로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는 것이 더 시간절약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건 저자의 실제 경험에서 우러러 나온 진짜 정보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이 남았던 장면은 "진주만 국립 기념관"이야기였다. 하와이는 진주만 공격을 받은 곳이기도 하다. 가장 아름다운 섬이기도하면서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섬이기도 하다. 하와이를 단순히 여행지로만 생각하고 간다면 진주만에 대한 기억은 잃은채 다녀올 가능성이 높다. 이 책을 통해 진주만도 꼭 가볼 하와이 여행리스트에 기록해두면 좋을 것 같다. "진주만 국립 기념관"에 대한 정보가 자세히 정리되어있으니 이 책을 참고하시는 걸 추천한다. 이 글을 쓰고난뒤 저자는 하와이에 3번이나 더 다녀왔다고 한다. 하와이 전문가가 되어 돌아온 저자는 현재 여행사대표로, 유학원대표로 나아가 하와이를 더욱 알리기 위해 출판사대표로 활동 중이다. 45세 이전에는 하와이와 하와이 이외의 지역에서 배운 경험을 다른사람들과 공유하고 50세 이전에는 무역과 부동산 분야로도 업무 범위를 확장해 세상에 빛이 되는 사람으로 더 큰 나눔을 세상에 나누며 살기를 바라는 저자의 꿈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천국의 한 조각, 하와이에서 한 달 살기> 책을 통해 그 꿈을 실현하신 저자의 실행력과 경험을 나누고자하는 마음에 감동이 되었다. 하와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나에게도 전해졌던 걸까? 가족들과 함께 하와이로 여행을 다녀오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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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하와이에서 한달 살고 싶거나 한달살기를 실제로 계획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인 유익한정보만 가득한책이라 지인들에게 추천도 할수 있겠어요. 한달살기를 못해도 생생한 내용이 지금 여행같이 다니는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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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한조각, 하와이에서 한 달 살기』 — 마음에 천천히 번지는 휴식 하와이에 가지 않아도,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바람을 느꼈다. 햇살이 머무는 마루 끝에 앉아 있는 기분. 『천국의 한조각, 하와이에서 한달 살기』는 겉보기엔 여행 에세이지만, 사실은 삶의 리듬을 다시 찾게 해주는 마음 에세이 같았다. 저자는 거창한 사건 없이 하루하루를 천천히 그려나간다. 하지만 그 안에 진짜가 있었다. 바다와 시장, 하늘과 커피, 고요한 오후… 그 모든 것이 '나도 이런 삶을 살아보고 싶다'는 감정을 자극한다. 읽는 내내, 나도 나에게 말을 걸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 그리고 책은 말해준다. "네가 잘 살고 있다는 걸, 잊지 말아요." 하와이에 가지 않아도 그곳의 바람이 느껴졌던 한 달 조용한 파도 소리, 따뜻한 커피 한 잔, 천천히 살아내는 하루 『천국의 한조각, 하와이에서 한달 살기』 책을 덮고 나니 왠지 오늘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그 하늘 아래서 나답게 살아보고 싶어졌다. |
| 해외 어디든 다 좋다고 생각했다. 신혼 여행지로 추천하는 이도 있었다. 하와이 한 달 살기를 꿈꾸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나도 그곳을 거닐고 싶은 마음이 생겼어요. 실용 정보와 따뜻한 기록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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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천국의 한 조각, 하와이에서 한 달 살기 저자 이은혜 출판 하이출판 발매 2024.11.27. 영화 친구의 명대사(?)에서 거론이 되고... 한때 무척 재미있게 본 hawaii-5-o 라는 미드에서 경험한 곳... 낭만과 훌라 춤이 있는곳... 돈 만 있다면 평생 살고 싶은곳... 그런 곳이 하와이....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체코 프라하 와 더불어 내가 꿈꾸는 곳 하와이! 이 책은 총 1장~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그냥 즐기는 여행아닌 한달동안 하와이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찾는 모습을 보여 준다. 여행이다 외국의 삶에 대한 지식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패스할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라면 꼭 챙겨야 하는 부분이 잘 나와 잇었다. 2장은 무려 한달 이상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학교문제를 해결을 하는 모습이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다. 그런데 해당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다. 자녀의 학교문제가 없을 경우, 즐겁게 즐겁게 읽을수 있지만 해당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중요한 정보를 준다. 3장은 골프레슨이약가 나온다. 나 같으면 술먹고 놀겠지만...ㅜㅜ 4장은 여행이야기가 나온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이다. 내가 하와이를 갈 경우 가장 참고하고 싶은 부분,,,,많은 독자들고 꼭 챙겨 읽기를 바란다. 많은 책들이 그저 기행문 정도의 정보면 제공한다. 하지만 이 책은 장기간 하와이에서 거주를 하기 위한 정보를 준다, 두 경우는 정말 다르다. 오히려 여행 보다 더 짜릿하고 중요한 정보를 주고 있다. 책 내의 사진들도 하와이의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책 내에 방문자가 필요한 사업체의 전화번호나 비용(!!) 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인데 하와이를 방문할 경우 품에 넣고 다녀도 좋을 정도의 책이다. #천국의한조각하와이에서한달살기 #하와이 #이은혜 #하이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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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살아가기를 꿈꾸지 않을까 하는데 한달살기가 다른곳도 아니라 하와이라 거리감은 있긴하지만 서평단을 통해서 직접 책을 받을 수 있어서 운이 좋았네요.
책은 크게 I ~ IV까지 구성이 되어있는데 각각 큰 주제에 맞춰 유용한 정보들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I. 여행 큰 틀 짜기 여행을 가려면 계획부터 세우는거 먼저인데 평소의 여행부터 보여주고 두 달의 특별한 여행을 시작하면서 특가 티켓으로 장소가 정해지고 기간이 기간인만큼 현지인처럼 제대로 살아볼 결심을 하는 저자의 모습을 볼 수 있네요.
II. 아이들과 오아후 백배 즐기기 저자가 아이들과 두달을 지낼 계획이라 학교에 보내려고 했는데 겨울이라 방학이 짧아 캠프도 활성화되어 있지 않고 유학원은 다짜고짜 등록대행비용부터 요구해서 직접 메일을 보내고 답변을 준 유일한 학교에 등록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네요
III.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하와이 골퍼들의 천국인 하와이에서 한국에서 레슨도 받지 않은 저자가 골프 장비를 챙겨가지 않아 후회를 하지만 결국은 남편이 찾은 중고매장을 통해 중고 제품을 사용하고 결국에는 한국에 돌아올때 다시 판매를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네요.
IV. 이웃섬 투어 마지막은 이웃섬 투어라는 제목으로 시작을 하는데 화상국립공원이라고 하니 우리가 평범하게 경험할 수 없는곳이라 더 특별한 경험이 되었을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었는데 특히 아이들에게는 평생 기억될 경험이 되었을꺼 같네요. 이전에 아이들 데리고 괌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언젠가는 다시 저자가 간 곳들을 꼭 방문을 해보고 싶네요. #하와이한달살기, #하와이여행, #하와이여행에세이, #알로하레이크, #하와이한달, #하와이가이드북, #하와이여행책, #하와이책추천, #하와이어인이, #하와이한달살기책, #하와이, #하와이학교, #하와이캠프, #이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