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브리서를 강해 설교한 내용이다. 히브리서를 통해 믿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믿음의 사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구원은 믿음에서 온다. 우리의 믿음은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다. 이 믿음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믿음도 하나님이 주신 은혜이다. 따라서 신앙인의 중심은 예수가 되어야 하며 항상 살아계신 은혜의 주이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또한 우리는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된다. 오늘 우리의 믿음이 과연 진짜 믿음이라 할 수 있는가? 성경책 들고 교회만 다닌다고 다 믿음의 사람들인가? 이 책은 참 믿음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형식적인 믿음이 아니라 행함이 있는 믿음의 살길 원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다. 믿는 것을 행하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은 그리고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사람은 알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아는 것을 행하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