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하면 그냥 막연하게 외국 먼나라....우리와는 조금 다른 뭔가 특별한 곳이려니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는 유럽이 아주 가까운 옆동네 같은 느낌이 들었고 아이들이 직접 소개해주고 이야기해주어서 인지 더 친근감있고 책을 읽은 우리 아이도 유럽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희망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크면 한번 가보자 약속했는데,,, 살면서 느끼고 아는것들을 실어서 여행책자보다 더 유익한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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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에 사는 우리나라 꼬마 아이를 주인공으로 그 아이가 그 나라를 소개해 주는 형식의 나라 소개글이다.
아이의 시점으로 소개를 해서인지...
아이들이 읽기에 쉽게 잘 나왔다...
문화재나 꼭 가봐야 할 곳 등...
그 나라에서 유명한 것 등...
난 유럽에 가 봐서인지 마음에 확 다가오던데...
유럽 여행 가기 전에 미리 보고 가도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