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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때때로, 불량아 6권 후기입니다~! 질투하는 불량아 언제 안좋은데.. 질투하는 미남 언제 안좋냐고.. 그냥 질투하는 이치쿠라가 아기 고양이같고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솔직히 야치요도 가능임 ㅋㅋ 아 그냥 둘 다 사귀고싶다 제발.. 제발이라는 감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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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말 좋아하는 두 작품 중 하나인 작품으로 그림체는 물론이거니와 스토리도 정말 좋습니다. 하나의 스토리를 질질 끌지 않고 그렇다고 얼렁뚱땅 넘어가지 않는 그런 적당한 선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다 보니 정말 잘 읽힙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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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치쿠라 미친거 아니야??ㅠㅠㅠㅠㅠ질투 나는데 지나가는 여자애들 말 듣고 질투하는거 티 안내는거 징짜 너무 귀엽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징짜 내 아기 고앵이 복복복 해버리고싶더ㅠㅠㅠ제발 저에게 이치쿠라 향수향 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너무 알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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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이 깔끔하게 이어져서 읽는 데 막히는 부분이 없었습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도 충분히 재미를 주는 스타일이고, 캐릭터들 관계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무난하지만 안정적으로 잘 만든 작품입니다. 그림체가 눈에 부담이 없어서 계속 읽기 좋았어요. 연출도 과하지 않고 깔끔해서 내용에 집중하기 편했습니다. 스토리는 크게 튀진 않지만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끝까지 무난하게 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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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때때로, 불량아 6권은 그동안 쌓아 온 관계의 감정이 한 단계 더 깊어지는 권이었어요!! 사소한 대화와 행동 하나에도 감정의 변화가 느껴져 설렘과 긴장이 동시에 살아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성장과 미묘한 거리감이 잘 표현되어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
| 이치쿠라 질투 넘 귀여움…😍😍 잠깐이지만 장발 섭남이랑 그 친구 야타로까지 캐릭터들 한명한명이 매력 있고 귀여워요 사쿄도 반전매력 진짜 멋지고 점점 빠져듭니다 섭남 직진 멋있고 그나마 잘 끊어낸 모모세도 안답답하게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 6권 표지만 봐도 남주와 섭남이 넘 귀엽다!!! 섭남은 첨에 별로였지만, 여주 문화제 와서는 여주를 향한 설레임을 흘리는게 넘 좋다.. 또 남주는 여장을 하는데... 여장을 해도 불량아느낌으로 너무 재미있었다~~ 모모세는 넘 귀엽당^^ |
| 아 ㅋㅋㅋ 뒤표지의 불량한 표정의 이가라시 때문에 ㅋㅋㅋㅋ 너무 웃겼어요..... 불량한 메이드...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반 애들이 사탕 물고 있어서 다행이라 할 정도.... 이치쿠라 여장 대박입니다. 네. 대박이에요. 작가님 짱이에요. 모모세가 문화제날 한 머리도 귀여워요... 우리 여주.... 귀여움.... |
| 이번권도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당ㅎㅎ 남주가 드디어 질투를 해보는군여 히히 남주의 질투 너무 맛도리네용..ㅠㅜ!!! 물론 살짝 답답한 느낌도 있긴합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귀엽게 보면 나름 괜찮네용 ㅎㅎ 너무 만족했습니다!! |
| 6권 보고 서브병 제대로 걸려버렸어요.. 이번 서브 장발양아치내려간눈꼬리까지 너무좋고.. 자각 꽤 빠른것도 조음요 개인적으로 야타로도 너무 귀여워서 볼 때마다 기분 좋아져요 야타로 보면 치유된다.. 야타로 진심으로 내가 키우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