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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계속 읽어온 블리치 몇번을 다시 보고 봐도 재밌네요 곧 애니메이션 최종편 또한 나오는데 그 전에 만화책으로 앞전 내용들 다시 정주행 할 것 같습니다. 후반편 책들은 다 있는데 앞선 내용들은 애니메이션으로 봐서 만화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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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아를 둘러싼 진실과 소울 소사이어티 내부의 의문들이 조금씩 드러나며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 권이었다. 단순히 적과 싸우는 전개가 아니라 숨겨진 음모와 각 인물들의 입장이 얽히면서 몰입감이 크게 높아졌다. 전투와 미스터리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다음 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구성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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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그 열세 번째 단행본을 예스24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주인공인 쿠로사키 이치고를 필두로 하는 호정 13대 네임드 캐릭터들 도장 깨기 그 시작이라 할 수 있겠는데요. 난도질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역동적인 액션씬들은 재미있습니다. |
| 이 만화는 액션의 쾌감이 분명한 작품이에요. 검을 맞부딪치는 장면이나 기술이 펼쳐지는 순간이 시원하게 표현돼요. 작화가 점점 완성도를 더해가서 보는 재미가 꾸준히 이어져요. 캐릭터들도 각자의 매력이 뚜렷해서 자연스럽게 애정이 생겨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작품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블리치 13권에서는 적과의 싸움이 점점 복잡해지고, 캐릭터들의 관계와 내면 갈등이 부각돼 몰입감이 높습니다. 이치고가 점점 성장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다음 권에서 어떤 도전이 기다릴지 궁금합니다. 꼭 한번씩 읽어보시길~~~~ |
| 스토리도 재미있고 작화도 간지나서 잘 읽었습니다. 블리치 최전성기였던 소울 소사이어티 편이라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고구마 전개도 아니고 전개도 시원시원해서 좋습니다. 다음 14권이 기대되는 마무리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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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ACH 13]
모습으로만 봐도 강하다는 이상을 내비치는 자라키켄파치와 이치고의 전투로 시작되네요.
처음에는 자라키 켄파치의 모습이
인상이 험악하고 온통 전투, 베겠다는 일념 하나여서 정은 가지 않았는데
보다보면 정말 켄파치 만큼 꾸밈없고 호쾌한 사신이 또 어디있을까요..
호정 13대 중 다섯손가락에 들만큼 강한 켄파치와의 전투로 이치고도 한층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고 내면의 호로인 '시로사키'와 만남으로
참백도와 함께 싸우는 법을 터득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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