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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는 내안에 있다.
"문제는 내안에 있다."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노자의 도덕경... 작가는 도덕경도 어린왕자와 마찬가지로 예전에도 읽었고, 지금도 꾸준히 읽히고 있고, 앞으로도 읽힐 책, 읽어야 될 책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가 꿈인 영지는 학교 방송부 시험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떨어집니다. 영지를 따라갔던 윤아는 버젓이 합격하였는데... 영지는 자신보다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윤아의 합격을
"문제는 내안에 있다." 내용보기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노자의 도덕경...
작가는 도덕경도 어린왕자와 마찬가지로 예전에도 읽었고, 지금도 꾸준히 읽히고 있고, 앞으로도 읽힐 책, 읽어야 될 책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가 꿈인 영지는 학교 방송부 시험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떨어집니다.
영지를 따라갔던 윤아는 버젓이 합격하였는데...
영지는 자신보다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윤아의 합격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윤아가 미워지게 되고 방송반 선생님께도 항의를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개그맨 지망생인 삼촌이 가져온 도덕경을 보게 되고
할아버지는 재미보다 마음을 다스리는 방편으로 도덕경을 보신다고 하십니다.
할아버지는 내용을 잊어버려서가 아니라 탐진치(貪嗔痴)한 마음이 커서 읽는다고...
탐진치는 욕심내고 성내고 어리석은 마음들을 말한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영지에게 말이나 글에 매이고 겉모습에 빠지지 말라는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에 대해 이야기해주십니다.
어려워하는 영지에게 '상선약수'만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할아버지와 도덕경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영지는 모든 문제는 자신에게 있음을 깨닫게 되고,윤아에게 사과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알게 됩니다. 윤아의 미덕을 ...
윤어에게는 물과 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미덕. 순리대로 흐르는 미덕이 있다는 사실을...
영지네 가족은 함게 모여 모든 문제는 밖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가족모두 도덕경 덕분에 도통가족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야기 사이사이 도덕경에 나오는 좋은 말들이 인용되기도 하고 한페이지로 정리되어 있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도덕경 전문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이나 상황을 탓하던 스스로를 돌아보는 데 좋은 책이었습니다.

 

b****3 2014.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 내용보기
학고재 동양 고전 네번째 이야기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날땐 어떡해? 도덕경은 중국 도가철학의 시조인 노자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책이에요 약 5000자의 한자 81장으로 되어 있어요 상편 37장의 내용을 도경 하편 44장의 내용을 덕경이라고 해요 도덕경에 물어보면 짜증이 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줄까요?? 그럼 도덕경에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요     차례를 먼저 한번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 내용보기

학고재 동양 고전 네번째 이야기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날땐 어떡해?

도덕경은 중국 도가철학의 시조인 노자가 지었다고 전해지는 책이에요

약 5000자의 한자 81장으로 되어 있어요

상편 37장의 내용을 도경 하편 44장의 내용을 덕경이라고 해요

도덕경에 물어보면 짜증이 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줄까요??

그럼 도덕경에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요

 

 

차례를 먼저 한번 살펴볼께요

총 9가지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야기마다 도덕경에 나오는 구절이 나오구요 설명도 나온답니다

 

주인공인 영지는 작년부터 방송반에 들어가고 싶었어요

그런데 올해도 방송반 아나운서 시험에서 탈락하고 말았지요

함께 시험을 보러 갔던 같은 반의 오윤아는 합격을 했지요

영지는 덜 떨어져 보이는 윤아가 합격을 한 게 너무나도 화가 났지요

그래서 방송반 선생님을 찾아가 따져물었어요

왜 자기가 방송반 시험에서 탈락을 했는지 말이죠

선생님을 만나보고 온 영지는 뭔가 씁쓸한 마음이 들었지요

영지에게는 개그맨 삼촌이 있어요

아직까지는 새내기지만 웃기는 개그맨이 되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드디어 삼촌이 티비에 나온다네요

영지는 학교에서 여기저기 친구들과 선생님께 삼촌이 티비에 나온다고 자랑을 했어요

그날 저녁 삼촌은 책 한권을 들고 집에 왔어요

그 책의 이름이 바로바로 도덕경^^

식구들이 티비앞에 모여 삼촌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봤어요

그런데 삼촌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어요 화면에 잘 잡히지도 않았어요

속상해 하는 삼촌의 모습에 영지는 마음이 아팠어요

좀처럼 잠이 오지 않던 영지는 할아버지와 함께 붓글씨도 쓰고 이야기를 나눴어요

도덕경에 있는 이야기들을 할아버지가 들려주셨지요

다음 날 학교에 가보니 아이들이 영지의 삼촌이 언제 나왔는지 물었어요

조금 창피하기는 했지만 친구들에게 영지는 사실대로 말했어요

마지막에 아주 잠깐 지나간 오그랑떡을 파는 사람이 우리 삼촌이라고

영지는 방송반 시험에 떨어지고 삼촌은 티비에서 휙 지나가 버리고

과연 영지와 삼촌의 앞날은 짜증이 없이 지나갈 수 있을까요?


 

도덕경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실천해야할 일들이 많이 적혀 있는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도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직 어린 친구들은 읽어서 이해가 안되는 내용도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차츰차츰 이해가 되리라고 생각을 해요

어렵다고 책을 손에서 놓아버리지 말고 차근차근 읽다보면 좋은 글귀들이 많이 있으니

옆에 두고두고 읽었으면 좋겠어요

노자 할아버지 이렇게 좋은 책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뜻 잘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살께요^^


 

i*****3 2014.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짜증날 땐 어떡해?
"짜증날 땐 어떡해?" 내용보기
학고재 동양고전 4     김하늬 글, 안녕달 그림의   도덕경에게 물어봐 " 짜증날 땐 어떡해? " 입니다~           도덕경은 동화책으로 치면 어린왕자 같다고 할 수 있다네요~ 어린왕자는 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지금도 어린이들도 읽고 앞으로 태어날 어린이 도 읽고 그런 좋은 책이잖아요~~~       전 잘 몰랐는데 도덕경도 그렇데요~ 예전에도 읽었고 지금도 꾸
"짜증날 땐 어떡해?" 내용보기

학고재 동양고전 4

 

 

김하늬 글, 안녕달 그림의

 

도덕경에게 물어봐

" 짜증날 땐 어떡해? " 입니다~

 

 

 

 

 

도덕경은 동화책으로 치면 어린왕자 같다고 할 수 있다네요~

어린왕자는 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지금도 어린이들도 읽고 앞으로 태어날 어린이 도 읽고 그런 좋은 책이잖아요~~~

 


 

 

전 잘 몰랐는데 도덕경도 그렇데요~

예전에도 읽었고 지금도 꾸준히 읽히고 있고 앞으로도 읽힐 아니 읽혀야 하는 그런 책이요~~~!!!

왜 그런지 아시나요????

 

 

ㅎㅎㅎㅎㅎ

 

좋은 책이라서  그렇데요~~~~ ^^

 

 


 

 

저는 처음에는 도덕경에 나오는 좋은 말씀을 설명해주는 책인가 했네요~~

 

주인공 영지가 학교 생활중에 일어나는 일상 중간중간

도덕경의 말씀을 세겨두어야 할 부분에서 좋은 말씀을 설명해 주네요~~~

 


 

 

요즘 아이들 너무 이기적이지요~

뭐든지 부족함이 없어 감사할 줄 모르고 양보할 줄 모르고 손해보기 싫어하고~

 

가끔은 한걸음 쉬어가며 뒤를 돌아보고 주위를 살펴보는 인간다운 인간으로 자라기를 희망하면서

요 책을 추천했네요~~~

 

 


 

 

 

도덕경은 노자께서 도와 덕에 대해 말씀 해 놓은 책이네요~

읽어보면 도는 참 쉽고 재미 있는데 우리는 왜 지키지 못하는 것인지...

 

 




고전속에 답이 있는 것 같아요~

학고재에서는 다양한 고전책들이 있네요~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좋은 글 좋은 말씀 많이 읽고

좋은 마음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 내용보기
도는 알면 알수록 쉽고 재밌다 아나운서가 꿈인 영지는 올해에도 방송반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2년 연속 떨어진 것도 화가 나는데, ​더 기막힌 일이 생겼어요. 장점이라고는 성격이 좋은 것뿐인 윤아가 아무 생각 없이 영지 따라 구경 왔다가 얼떨결에 합격한 거예요. 어떻게 이런 일이 ? 그때부터 윤아의 말소리만 들려도 신경이 곤두서고 짜증이 폭발하는 영지.  ‘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 내용보기

미소 동글이 도는 알면 알수록 쉽고 재밌다


아나운서가 꿈인 영지는 올해에도 방송반 시험에서 떨어졌어요. 2년 연속 떨어진 것도 화가 나는데,

더 기막힌 일이 생겼어요. 장점이라고는 성격이 좋은 것뿐인 윤아가 아무 생각 없이

영지 따라 구경 왔다가 얼떨결에 합격한 거예요. 어떻게 이런 일이

? 그때부터 윤아의 말소리만 들려도 신경이 곤두서고 짜증이 폭발하는 영지.

 ‘나 지금 얘 질투하는 건가? 말도 안 돼!’ 과연 영지는 이 괴로움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영지의 삼촌은 개그맨이에요. 직장을 때려치우고 자신의 길을 걷겠다며 개그맨이 되었어요.

그러나 신인 개그맨의 생활은 쉽지 않아요. 방송에 나오는 시간은 고작 1.

무엇보다 말로 사람을 웃기겠다는 사람이 방송 카메라만 보면 긴장이 되어서 말이 안 나온다니

정말 큰일이네요. 삼촌이 TV에 나온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했던 영지까지 망신을 당하게 됐어요.

점점 자신감을 잃어 가는 삼촌이 긴장을 풀고 사람을 웃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느 날 삼촌은 친구가 줬다면서 책 하나를 들고 집에 들어오는데…….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친절하고 알기 쉽게 쓰인 『도덕경』 동화입니다.

도덕경은 동화책으로 치면 [어린 왕자]같다고 할 수 있어요. [어린 왕자]는 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지금 어린이들도 읽고 어른들도 읽고 앞으로 태어날 어린이도 읽을

좋은 책이잖아요. 도덕경도 마찬가지예요. 예전에도 읽었고, 지금도 꾸준히

읽히고 있고, 앞으로 읽힐 책. 읽어야 될 책이랍니다. 좋은 책이니까요~


크게 이룬 것은 모자라는 것 같으나 그 쓰임은 끝남이 없고,

크게 찬 것은 비어 있는 것 같으나 그 쓰임은 다함이 없다.

크게 곧은 것은 굽은 것 같고, 크게 교묘한 것은 서툰 것 같고,

크게 말 잘함은 말 더듬이와 같다. 움직임이 추위를 이기고

고요함이 더위를 이기니 큰 고요함이 세상을 바르게 한다.

[노자 도덕경] 45장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 날 땐 어떡해>책은 어린이를 위한 ‘학고재 동양고전’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재로 친절하고 알기 쉽게 쓰인 『도덕경』 동화
였는데요~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고전의 세계로 안내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책 제목부터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도덕경』은 B.C. 6세기경 춘추시대의 사상가 노자가 썼다고 전해 내려오는 책인데,
지금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도덕경을 이번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p*******7 201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가 넘치는 아이가 있나요? 도덕경 추천합니다
"화가 넘치는 아이가 있나요? 도덕경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단순하게 제목 그대로만 생각하고 책을 접했어요. 아이가 사춘기라서 그려러니 하는 인내심을 벗어나 서로 좀 힘들다 싶어 했던 참인데 제목이 그야말로 확 꽂히더라구요. 제가 알고 싶은 것보다 더 많은걸 깨달았다고 할까요, 옛 선현들의 글은 어쩜 이리 좋은게야 두고두고 읽고 또 되새겨도 이렇게 삶을 살아가는데 교훈을 딱!!주니 말이죠.   동양 고전의 맛을
"화가 넘치는 아이가 있나요? 도덕경 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단순하게 제목 그대로만 생각하고 책을 접했어요. 아이가 사춘기라서 그려러니 하는

인내심을 벗어나 서로 좀 힘들다 싶어 했던 참인데 제목이 그야말로 확 꽂히더라구요.

제가 알고 싶은 것보다 더 많은걸 깨달았다고 할까요,

옛 선현들의 글은 어쩜 이리 좋은게야

두고두고 읽고 또 되새겨도 이렇게 삶을 살아가는데

교훈을 딱!!주니 말이죠.

 

동양 고전의 맛을 제대로 알아버린 기분입니다.

이책을 다 읽고 책장에 꽂아두려고 보니 우리집에 명심보감도 있더군요.;;언제 산거지?? ;;

도덕경을 읽어봤으니 묻혀 두었던 책을 다시 꺼내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비단 아이를키우는 관계뿐 아니라 사람의 관계속에서 필요한

모든 교훈들이 다 들어있거든요.

 

  이책은 도를 아십니까가 아니에요.

재미난 창작동화속의 노자 할아버지의 말씀을 듣는 즐거움이라고 해두죠^^

 

도덕경덕분에 참된 부모는 어떠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또 다른것을 얻게 될거에요.

모든 문제는 밖이 아니라 나에게 있다라는 것도 깨달을 수 있구요.

주위를 둘러보며 귀한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도 배우게 됩니다.  



 

 

 아이를 돌봐주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다면

그아이는 더 없는 행운이라는 글을 읽었어요.

그 누구도 얻게 해줄 수 없는 한없는 자비로움과 사랑을

그냥 줄수 있는 분이 바로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거죠.

 

 이책은 그런 저의 비어있음을 채워줄 수있는 충분한 내용을 담아주고 있었습니다.

 

 어른이 읽어도 깨달음이 막쏟아나는 책이라서 그렇지요.

아이들이 읽는 노자의 도덕경이기 때문에

참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제가 읽기 좋더라구요. ㅎㅎ

 

물과 같이 자연스럽게 어우러 지는 미덕을 배웠어요.

순리대로 살기는 턱없이 바쁘고 험한 세상이지만

책속에 들어갔다 나오다 보면 뭐든지 다 뜻대로 될것만 같은

평안한 기분이 드네요.



 

 

 할어버지는  자신보다 못한 친구가 방송반에 들어가게 되었다며 너무 속상한 영지에게

깨달음을 주십니다. 진짜 잘 났지만 함께 어우르지 못하고

질투를 느끼면서 속상해 하는 영지에게 할아버지는

노자의 도덕경을 말씀해주셨어요.

 

 네가 배가 아픈걸 선택했다면 아픈걸 참아야한다.

하지만 미워하도 보면 너 마음도 불편하고 친구 마음도 불편하다.

그런 불편함은 감수해야 하는거다. 왜냐면,,,너가 선택했기 때문이지.....

 

이렇게 조근조근 알려주시는 할아버지 덕분에 영지는 늘

자신의 곁에서 웃음을 날려주는 윤아를 알아보게 됩니다.

윤아는 자신보다 좀 못할지언정 자존심과 자만심이 센 자신과는 달리

모든 사람들과 함께 어우려져 지낼수 있는 성격좋은

아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된거지요.

 

 





 

 

 여기서 나오는 도덕경의 어려운 말씀은 기억에 안나요.

하지만 이야기속에서 녹아나오는

귀한 말씀의 뜻풀이는 절대 잊혀지지 않죠.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를 살아가면서

늘 잊지 않을거 같네요. 조금 맛보기처럼 도덕경을 알았지만

어린아이들부터 이렇게 좋은 말씀을 늘 듣고 자란다면

더 없이 행복감 넘치는 사람으로 자라지 않을까 싶어요.

 



 

 

 도덕경은 동화책으로 치면 어린왕자 같다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도와 덕에 대한 진부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생활에서 금세 고침 받고 금방 써 먹을 수 있는

좋은 가르침을 얻을 수 있었네요.

 

 이치를 알고나면  더 쉽네요. 넘치는 교훈속에서 쉽게 잊혀버릴수도 있겠지만

내 자신의 만족감을 위해 다른 사람을 내 소유화 시키면

안된다는 말!오늘도 아이를 키우는 저에겐 커다란 깨달음이에요.

좀더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야 겠습니다.

노자와의 재미있는 만남은 앞으로도 기대되게 만들어요.

짜증날때, 다 나와는 다르다고 화가 치밀어 오를땐

지금처럼 도덕경을 펼쳐보세요^^

 

u*********3 201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날땐 어떡해?] - 내아이에게 차분함을 자기 자신을 알게함을 알려주는 책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날땐 어떡해?] - 내아이에게 차분함을 자기 자신을 알게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이책을 읽음으로 인해 엄마인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은 책입니다. 도덕경 아지죠?? 노자의 가르침.. 이 책을 통해 첨 접해 보는데요.. 옛 성인의 말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는것 같아요     이책의 차례랍니다 저는 맨 처음. 단순히 이런 상황일때는 이런 말이.. 저런 생황일때는 저런 말이 써있을 거란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아이가 읽으면서 도덕경을 삶에 쉽게
"[도덕경에 물어봐, 짜증날땐 어떡해?] - 내아이에게 차분함을 자기 자신을 알게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이책을 읽음으로 인해 엄마인 저도 많은 깨달음을 얻은 책입니다.
도덕경 아지죠??
노자의 가르침..
이 책을 통해 첨 접해 보는데요..
옛 성인의 말에서 많은 깨달음을 얻는것 같아요
 
 
이책의 차례랍니다
저는 맨 처음. 단순히
이런 상황일때는 이런 말이..
저런 생황일때는 저런 말이 써있을 거란 생각을 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아이가 읽으면서 도덕경을 삶에 쉽게 스며들수 있게 했놓았어요.
이야기형식으로 그 상황에 맞게 도덕경의 구절을 읽어주고
풀이도 해놓아서
아이들도 읽으면서 많은 깨닮음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예요.
 
 
이렇게 책의 한 단원이 끝날때 마다 그상황에 맞는
도덕경 한구절을 제시해 주어여
그밑에는 설명도 잘 해 놓아 주었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아요.
 
이책의 주인공인 영지
영지는 초등학교 5학년이예요.
영지는 학교 반송반이 될려고 1년이나 기달렸어요,
그런데 떨어졌어요
영지는 자기 는 잘났고, 똑똑하고 그런데 왜 떨어졌는지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선생님한테 물어보러가요.
오히려 떨어져야 하는 윤아는 합격을 했어요,
영지는 진짜 이해를 하지 못했답니다.
그 뒤로 영지의 학교 생활을 하루 하루가 불만 투성이로 변해요
아이들과 불화도 생기고
친한 친구엿던 윤아와도 자꾸 어긋나기 시작하지요.
그러던중 할아버지를 통해 도덕경을 접하게 되요.
첨 에는 그냥 그런 말이 있구나 ..
생각하던 영지.
그러나 할아버지와 도덕경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조금씩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고.
자기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도 차츰 깨닭게 되지요.
영지는 자기가 왜 떨어졌는지, 윤아가 왜 합격을 했는지.
차츰 이해를 해가면서 윤아와도 관계과 회복되고
학교 생활도 다시 예전처럼 즐겁게 변한답니다.
 
이 책을 읽다가 제 맘에 와 닿는 한 구절.
 
 
이 구절이.. 어찌나 와 닿든지
이내용을 보니 문득 이런생각이 들어요
우리는 모두 자식이 잘되길 바래요 물론
자식이 덜달아 훌륭한 사람이 되기도 바라죠.
그런데 내 아이가 잘되는 마음 한구석에는 그런 자식을 내가 낳고
키웠다는 그런 소리를 듣고 싶은것은 아닌지..
아님 부모노릇 잘했다는 칭찬을 남으로 부터 아니
나 자신으로 부터 듣고 싶은건 아닌지..
어쩜 이 모든것이 부모의 욕심은 아닌지.
그로 인해서 아이가 정말 원하는것을
묻어버린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아이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울 아이들 보다
제가 깨달음을 많이 얻었답니다.

 

m****9 2014.08.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