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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하지만 반드시 실천해야할 원칙들
"뻔하지만 반드시 실천해야할 원칙들" 내용보기
책은 제목이 참 중요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저처럼 책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책을 살 때 제목이 미치는 영향이 아마 50%는 족히 넘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순전히 제목만 보고 산 경우입니다. '회의 방법론'에 관해서는 익히 널리 알려진 원칙들이 있으므로 굳이 책으로까지 사서 볼 생각이 없었지만, 순전히 '삼성처럼'이라는 말에 혹시나~
"뻔하지만 반드시 실천해야할 원칙들" 내용보기
책은 제목이 참 중요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저처럼 책을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책을 살 때 제목이 미치는 영향이 아마 50%는 족히 넘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순전히 제목만 보고 산 경우입니다. '회의 방법론'에 관해서는 익히 널리 알려진 원칙들이 있으므로 굳이 책으로까지 사서 볼 생각이 없었지만, 순전히 '삼성처럼'이라는 말에 혹시나~ 싶어서 샀던 것입니다. 역시 별 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이 책의 목차만 보아도 내용의 반 이상은 읽은 것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니다. 삼성은 준비 없이 회의하지 않는다 / 회의를 기획하라 / 회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 회의를 사전에 공지하라 / 참가자를 선정하라 / 회의 자료를 미리 배포하라 / 시간을 분배하라 / 회의 비용을 명시하라 / 회의장을 준비하라... 등이 이 책의 목차에 나오는 소제목입니다. 본문에서는 여기에 약간의 살만 붙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별 내용 없다'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이 책의 내용이 우리의 삶과 너무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매우 당연한 원칙들이지만, 실천을 하지 않음으로 해서 매일같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회의에 대한 원칙을 다시 세우고, 나름대로의 회의 방법론을 정하여 실천에 옮김으로써, 차제에 더이상 회의(懷疑)적인 회의가 아니라 생산적인 회의를 할 수 있도록 바꾸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n******8 2004.10.29.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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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수준이 기업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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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문화가 기업수준을 알려준다. 이 책은 삼성 발전원인의 하나를 회의문화에서 찾고 있다   잘되는 기업의 회의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새로운 의사결정의 장으로 활용한다. 치밀한 실행방법과 feedback이 이루어진다.   망해가는 회사는 회의가 아주 없거나, 회의로 시작해 회의로 끝난다. 지루하고 짜증나는 회의시간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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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문화가 기업수준을 알려준다. 이 책은 삼성 발전원인의 하나를 회의문화에서 찾고 있다

 

잘되는 기업의 회의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새로운 의사결정의 장으로 활용한다. 치밀한 실행방법과 feedback이 이루어진다.

 

망해가는 회사는 회의가 아주 없거나, 회의로 시작해 회의로 끝난다. 지루하고 짜증나는 회의시간에 비해 결정되는 것은 없다. 회의로 참여자의 에너지는 고갈되나, 문제해결등 근본적 문제는 다루어지지 못한다.

 

삼성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바람직한 회의방식으로 삼성의 사례를 설명한다.

 

1. 회의의 기본에 충실한다. 회의는 삼성의 속도경영의 기본이다. 회의가 변화를 인식시키고

   전파시키고 행동하게 하는지를 먼저 생각한다.

 

2. 철저한 사전준비는 기본이다. 회의성과의 80%는 준비에 달려있다. 회의목적, 참가자, 발표자료, 

   시간계획, 비용문제, 회의장, 진행자가 사전통보되고 각자 필요한 준비한다.

 

3. 서로의 아이디어를 공유되고, 결론있는 방향으로 회의를 운영한다.

   이러한 방향으로 회의분위기를 유도하고 발표와 경청이 존중된다.

 

4. 회의결정사항의 실행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도입된다. 회의록 작성, 회의 내용의 전파와 평가,

   실행방법 등이 관리된다.

 

회의방식은 기업문화의 일면을 보여준다. 기업목표과 가치관, 기업환경에 따라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삼성은 자기에 맞는 회의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캐논의 스탠딩회의 GE의 타운미팅 등을 벤치마킹했다고 한다.

 

세계 일류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작은 회의문화부터 바꾸어 나가야 한다. 회의와 관련해 생각해 볼 많은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회의담당자, 기업 리더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c******4 2009.01.2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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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처럼 회의하라 함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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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처럼 회의하라1. 회의 의제를 명확히 인식시키고 이에 대해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삼성처럼 회의하라2. 회의가 끝난후에는 회의내용이 정리된 회의록을 참석자 관련자들에게 배포해야 한다. ‘삼성신경영’은 회의에서 시작되었다. 목표를 달성하려는 경영자들은 “우리가 회의를 개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무슨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이해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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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처럼 회의하라1. 회의 의제를 명확히 인식시키고 이에 대해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삼성처럼 회의하라2. 회의가 끝난후에는 회의내용이 정리된 회의록을 참석자 관련자들에게 배포해야 한다. ‘삼성신경영’은 회의에서 시작되었다. 목표를 달성하려는 경영자들은 “우리가 회의를 개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무슨 결정을 내리려고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이해시켜야 한다. 3.3.7 운동 – 3가지 사고 + 3가지 원칙 + 7가지 지침 3가지사고 1.꼭 필요한 회의인가? 2.스스로 결정하면 되는 것은 아닌가? 3.더 좋은 수단이 있을수 있지 않은가? 회의가 꼭 필요한 경우 1.참석자를 줄일수는 없는가? 2.권한 위임으로 해결할 수는 없는가? 3.다른 회의에 맡겨도 좋은 내용은 아닌가? 3가지 원칙 1.회의없는 날을 운영한다. 회의없는 시간도 지정해 운영 2.회의시간을 한시간을 원칙으로 하되 한시간 반 넘지 않도록 한다.(모래시계, 10분시작) 3.회의기록은 한장으로 한다.(무엇, 결론,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7가지 지침 1.시간엄수 – 정시에 시작하고 종료시간을 미리 공표 2.회의 들어가는 비용을 미리 명시 3.회의 참석자를 적임자나 담당자로 최소화 4.다른 주제로 쓸데없는 방담이나 토론이 되지 않도록 한다. 5.회의전 미리 의제를 이메일로 사전 배포하낟. 6.참석자 전원이 발표하도록 한다. 7.결정된 사항만을 기록 교보생명 – 회의비용산출프로그램 반드시 결론을 도출하라. 회의 중간에 반응반응을 보여라. 1.상대방이 하는 이야기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가? 2.상대방이 차마 하지 못한 이야기는 무엇인가? 3.상대방이 진짜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EX) 삼성그룹의 이메일 시스템 – SINGL 발언의 시나리오 – 전제척인 개요 / 세부내용중 강조 / 각각의 소항목은 몇가지 1.말하는 사람의 주제나 듣는 사람의 흥미를 기준으로 이야기의 중요성을 서열로 2.이야기의 질이나 중심되는 단어나 표현을 메모했다가 이야기 전개 EX) HP 커피 브레이크 - 모두가 모여 이야기를 한다. EX) 솔렉트론 – 매주 고객 만족도 조사, 월요일 영업사원 고객방문하여 설문지 배포/수요일수거/책임자배포/목요일회의

[인상깊은구절]
!!! 많은 회의를 해보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왔다. 삼성의 신경영 도입을 위한 작은 노력에서부터 큰변화에 이르기까지 굳혀진 관습을 벗어내는 일대의 변화에 대한 의지도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회의를 하기전 미리 회의 내용을 주지시켜주고 회의 한시간반을 넘지 않도록 하고 회의 결론에 대한 내용요약집을 전달해주는 마무리까지 효율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키포인트 하나씩은 필요하다. 그런 능력은 다른 달인들의 노력의 결과물로도 충분히 이 세상은 만들어내고 발전해갈만한곳이다. 한다!최짱
h********i 2005.10.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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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대한 역할과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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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 임원이든 직원이든 다 이해 가는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은 모두 그렇게 하면 좋다는 걸 알면서도 실제로는 잘 실천되지 않는다.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회의를 기획하거나 진행하기 위해서는 역할이 중요하다. 그리고 각각의 역할에 대한 임무가 타의가 아닌 자의로서 그 임무를 수행하여야만 한다. 회의에 대한 역할을 세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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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 임원이든 직원이든 다 이해 가는 내용일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은 모두 그렇게 하면 좋다는 걸 알면서도 실제로는 잘 실천되지 않는다. 그럼 무엇이 문제일까?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회의를 기획하거나 진행하기 위해서는 역할이 중요하다. 그리고 각각의 역할에 대한 임무가 타의가 아닌 자의로서 그 임무를 수행하여야만 한다. 회의에 대한 역할을 세가지로 나누면 회의 기획자, 회의 진행자, 회의 참석자이다. 먼저 기획하는 사람은 회의에 대한 정확하고 간결한 목표를 제시해야되며 이에 대한 충분한 자료를 준비해 참석자에게 배포해야만 한다. 두번째 회의 진행자는 회의시간을 충분히 지키는 역할과, 중간중간에 피드백을 진행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야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업무에 관련한 참석자는 사전에 회의 기획자가 배포한 자료를 충분히 파악한후 참석해야만 한다. 이들의 위치에서 각각의 역할과 기본 예의만 지켜진다면 나의 회사도 멋진 회의문화를 가질 것이다. 예전에 겪은 회의에 대한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회의 기획은 관련자료를 충분히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배포하고 회의 시간만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회의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어떤 참석자는 5분전에 도착하여 회의준비를 하고 있었고, 어떤 참석자는 아무 연락도 없이 결국 참석하지 않았다. 회의 시간이 지나자 팀장이 회의 진행자에게 참석자한테 연락하라고 독촉을 했다. 그제서야 참석자들은 부랴부랴 달려온다. 그리고 몇 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회의는 어째튼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참석자는 관련자료를 들고 오지 않았다. 발표자의 내용을 보고 그제서야 회의의 성격과 목표를 파악하고 있었다. 어째튼 회의는 끝을 맺었다. 나의 생각과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는 동일했다. 그러나 나 자신은 자세한 도구를 이용한 것이 아님을 깨달았다. 역시 잘된 회사는 무엇이 달라도 달랐다.
n***n 2004.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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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의 기술
"회의의 기술" 내용보기
벌써 몇년전 부터 책장에 꼽혀있던 책이였다. 공교럽게도 김영안의 책을 많이 접한 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그의 글은 이해하기가 쉽고 무척 실무적인 것이 사실이다. 쉽게 읽혀진다는 뜻이다. 하지만 책 제목이 언제는 크게 다가오고 언제는 부담스럽고 언제는 그저 그래서 인지. 도전을 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읽게 되었다.역시 김영한의 글은 명쾌했다. 총각네 야채가게, 스타벅스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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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몇년전 부터 책장에 꼽혀있던 책이였다. 공교럽게도 김영안의 책을 많이 접한 것도 사실이다. 그만큼 그의 글은 이해하기가 쉽고 무척 실무적인 것이 사실이다. 쉽게 읽혀진다는 뜻이다. 하지만 책 제목이 언제는 크게 다가오고 언제는 부담스럽고 언제는 그저 그래서 인지. 도전을 하지 못하다가 이번에 읽게 되었다.

역시 김영한의 글은 명쾌했다. 총각네 야채가게, 스타벅스 감성 마케팅, 닌텐도 이야기, 민들레영토 희망 스토리,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라 그의 글은 트랜드라는 물결을 잘 타고 있는 것이다.

책을 구매한 목적은 전 회사에서 새로운 사업부를 구성하여, 이것 저것 정비하고 운영하고 기획하는 모든 일은 회의였기에, 시도해 보았지만, 업무에 밀려서 정각 정독을 하지 못한것이다. 그러다가 다시 이직을 하고 센터운영이라는 새로운 업무속에서 외주업체와 그리고 주관업체와 이렇게 3가지 통로로 일을 하다 보니 회의도 많고 정리 및 관리해야 할 포인트가 많아서, 다시금 천천히 낙서하며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스크랩하듯 읽게 되었다.

회의에 대한 정의와 그에 따른 스킬과 기술을 책을 읽으면서 그어보았던 밑줄로 아래에  다시 정리해 본다.

삼성의 힘은 어디에 있을까. 그 힘 중에 하나가 삼성의 회의 문화이다. 회의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서로의 의견을 커뮤니케이션 하며, 새로운 의사결정을 하고, 그것들을 빠르게 그리고 치밀하게 실행한 것이 삼성 발전의 원동력이었다.

실제로 망해 가는 기업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회의가 아예 전혀 없거나 회의로 하루 일과를 다 보낸다는 것이다. 즉 회의가 전혀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장시간의 회의를 너무 자주 하는 것 역시 더욱 큰 문제라는 것이다.

기업은 항상 크든 작든 문제를 안고 있을 수 밖에 없는데, 회의는 바로 이런 문제를 파악하는 수단이기도 하면서 문제 해결의 도구라고 할 수 있다. 즉 구성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의사결정을 내림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강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잘 정리된 주제와 간단명료한 토론, 철저한 준비로 회의의 효과를 높여야 한다.

회사는 효과적인 운영을 위한 방향을 잡기 위해 회의를 하게 된다. 회의를 통해 진행의 중심을 재정립하고 새로운 업무에 대한 틀을 마련하게 되고 아울러 여러 의견을 모으고 정리한다. 회사에서 제일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회의인 것이다.

-생산성과 즐거움이라는 두 마리 토끼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회의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
1. 회의 의제(agenda)를 명확히 인식시키고 이에 대해 준비하도록 해야 한다. 모든 회의는 뚜렷한 목적이 존재해야 하고, 모든 회의 참석자로 하여금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한다. 회의 아젠다 속에는 가능하면 구체적으로 회의의 목적과 참석자들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들어 있어야 한다.
2. 회의가 끝난 후에는-회의 내용이 정리된-회의록을 참석자 및 관련자들에게 배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일이 누구에게 맡겨졌으며, 언제까지 그 일을 완료하고, 어떻게 피드백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야 한다.

회의의 기능이 보고하고 깨지는 시간에서 방향설정과 의사결정을 도출하는 시간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아직도 예전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의 속도경영의 기본은 회의이다. 회의를 통해 변화를 인식시켰고 회의를 통해 변화를 전파시켰고 행동하게 했다.
3.3.7운동, , 7가지 지침

회의 내용(Word)과 회의장 밖(Window)의 해당자에게 전달되어 그의 업무(Work)에 반영되도록 하는 회의 문화를 삼성의 3차원 회의 문화하고 할 수 있다.

기업의 회의는 어떤 사항을, 어떤 목적을 위해, 여러 사람들과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다.

-이메일에 열어보고 싶은 제목을 붙여보자
단순하게 기획회의가 아니라 상품기획회의:00제품 신상품 개발을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 로 하면 좀 더 선명해질 것이다.

-서전통지 항목
회의명과 목적
회의주제 및 토의 항목, 회의의 종류
개회칠시, 시작 시간과 종료 시간
개최장소(주소, 전화번호, 약도)
진행자 이름
참석자 명단
회의 자료 첨부
기타(참석자가 사전에 준비해야 할 자료)

회의 비용을 명시하라

들어라 물어라 생각하라 : 혼다 자동차 회사의 사훈 중에 들어 있는 구절
건설적인 논쟁 : 혼다가 노리는 경영방식
건설적 논쟁은 모든 사람이 가장 좋은 해결책을 찾기 위해 의견을 교환한다. 즉 가장 만족스러운 상황을 만들려는 시도인 것이다.
1.아이디어 충돌을 권장한다.
2.감정적인 충돌은 억제한다.

-회의 요약
우리가 만난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는 목적을 달성햇는가
다음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회의록 표준 양식
제목
출설작명
결석자명
결정사항
논의사항
특기사항

-듣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야기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나 배경이 듣는 사람에게 명확한가를 점검한다.
듣은 사람의 이해력에 맞게 고객 언어를 쓰고 이야기의 전개를 조절하는 연습을 한다.


 



k****k 2011.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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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회의지침서~
"괜찮은 회의지침서~" 내용보기
일전에 친구가 책을 몇권 사온적이 있다.. 이 책이.. 그 중에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었다.. 삼성처럼 회의하라.... '이건희', 'Samsung is rising', '이건희 개혁10년' 등 삼성에 관련된 책을 이미 섭렵한 터라.. 당연히 손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삼분의 일 즈음 읽어 내려갈때..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내용들. 즉 삼성이라는 기업의 성공신화를 이미 발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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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친구가 책을 몇권 사온적이 있다.. 이 책이.. 그 중에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이었다.. 삼성처럼 회의하라.... '이건희', 'Samsung is rising', '이건희 개혁10년' 등 삼성에 관련된 책을 이미 섭렵한 터라.. 당연히 손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삼분의 일 즈음 읽어 내려갈때.. 실망하지 않을수 없었다.. 너무나도 잘 알려진 내용들. 즉 삼성이라는 기업의 성공신화를 이미 발간된 책이나 공개된 기사들로 인해 알고 있는 내용들을 다시 되풀이 하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물론 '회의'라는 단어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중반쯤 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회의에 대한 지침들에 대해 언급되어 있었다.. 그 중에서도.. '회의진행자를 위한 체크리스트'와 '회의참석자를 위한 체크리스트'는.. 사무실 책상밑에 오려 붙여놓고 싶을 정도의 유용한 리스트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소위말하는 잘나가는 기업의 회의에 견해와 회의를 진행하는 방향 및 방법에 대해 예를 들어 잘 나타내고 있다.. 직장인이라면 최소한 하루 1회이상 회의를 한다.. 적게는 두명. 많게는 수십명... 기업에서 필수적으로 필요로하는 이러한 회의를 보다 효과적이고 생산적으로 하기 위해서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볼만한 지침서이다..
YES마니아 : 로얄 w******o 2005.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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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가 회사의 경쟁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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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말해야 할 때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잃게 되고, 더불어 말할 필요가 없을 때 말하면 말을 잃게 된다 그러나 지자(知者)는 말도 잃지 않고 사람도 잃지 않는다.” 공자의 논어 위령공편에 나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회사의 회의 문화는 어떨까? 일반적으로 점점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회의의 시간은 길어진다. 이제 공무원의 옷을 벗은 우리도 기존의 지루하고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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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말해야 할 때 말하지 않으면 사람을 잃게 되고, 더불어 말할 필요가 없을 때 말하면 말을 잃게 된다 그러나 지자(知者)는 말도 잃지 않고 사람도 잃지 않는다.” 공자의 논어 위령공편에 나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회사의 회의 문화는 어떨까? 일반적으로 점점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회의의 시간은 길어진다. 이제 공무원의 옷을 벗은 우리도 기존의 지루하고 목적이 불분명하고, 시작 시간과 종료시간이 지켜지지 않는 비효율적인 회의를 줄이기 위해서는 다른 회사의 회의를 벤치마킹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철도공사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또한, 이 책 삼성처럼 회의하라‚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는 꼭 삼성을 의미하는 것보다 회의에 대하여 좀더 생산성이 극대화되는 방향으로 방향을 돌려보자고 필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필자의 주장은 회의를 보면 그 회사가 되는 회사인지 아닌 회사인지를 알 수 있을만큼 회의 문화는 중요하다고 평하고 있다. 필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회의의 원칙은 3.3.7 운동에 의거하여 진행하자는 것이다. 이 3·3·7 이란 3가지 사고와 3가지 원칙 그리고 7가지 지침이다. "3가지 사고"는 ①꼭 필요한 회의만 하고, ②최대한 간소하게 하고 ③ 다른 회의와 통합하는 것이다. "3가지 원칙"은 ①회의없는 날을 지정하고 ②회의시간은 1시간, ③ 기록은 한장으로 정리하는 것이다. "7가지 지침"은 ①시간엄수, ②회의경비 명시, ③참석자 최소화, ④목적 구분, ⑤자료 사전배포, ⑥전원 발언, ⑦결정사항만 기록하는 것이다. 나의 경우는 특히 회의경비를 명시하자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회사의 회의 문화를 효율적으로 바꿔 새롭게 변화하는 조직에 부응하였으면 한다.

[인상깊은구절]
●5W 1H Why: 왜 이 회의가 필요한가, 회의 이외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모색한다. What: 의제가 회의 목적에 맞는가 검토한다. Where: 모두 모일 수 있는 장소가 있는가 확인한다. When: 회의 시간은 어떠한가, 타이밍은 잘 맞는가 확인한다. Who: 의제에 맞는 사람을 출석시킨다. How: 어떻게 의제에 맞는 결론을 도출할 것인가 검토한다.
s******2 2005.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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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처럼 회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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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자기 반성과 회개를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얼마나 무능력한지 알게 되었고 그런 저를 따라 주는 부장들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정말 삼성이라는 대기업이 왜 잘 될수 밖에 없는지 알게 되었고 혁신만이 이시대를 살아갈수 있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처럼 목표관리를 잘 해야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큰 꿈을 꾸고있는 저로서는 정말 너무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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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자기 반성과 회개를 하게 되었고 제 자신이 얼마나 무능력한지 알게 되었고 그런 저를 따라 주는 부장들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정말 삼성이라는 대기업이 왜 잘 될수 밖에 없는지 알게 되었고 혁신만이 이시대를 살아갈수 있다는 생각을 또 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처럼 목표관리를 잘 해야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큰 꿈을 꾸고있는 저로서는 정말 너무나 큰 도움이 되는 책이었고 이 책을 통해서 지식적인 부분 뿐만이 아니라 많은 휴머니즘 부분들을 깨닫게 된것 같습니다

s********n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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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두에 두고 지키고 싶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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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는 회의를 할 때 독특한 원칙이 있다. 지루하기 그지없는 회의 시간을 즐겁게 하기 위해 그리고 회의 참여자의 참여를 더욱 높이기 위해 ‘3.3.7 운동’을 추진한 것이다. 3.3.7 운동이란 3가지 사고(3 Ways Of Thinking)와 3가지 원칙(3 Principles), 그리고 7가지 지침(7 Rules)을 말한다. 우리는 직장생활에서 수 많은 회의를 진행한다. 그러나 그런 회의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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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서는 회의를 할 때 독특한 원칙이 있다. 지루하기 그지없는 회의 시간을 즐겁게 하기 위해 그리고 회의 참여자의 참여를 더욱 높이기 위해 ‘3.3.7 운동’을 추진한 것이다. 3.3.7 운동이란 3가지 사고(3 Ways Of Thinking)와 3가지 원칙(3 Principles), 그리고 7가지 지침(7 Rules)을 말한다. 우리는 직장생활에서 수 많은 회의를 진행한다. 그러나 그런 회의의 결과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되돌아 볼 필요를 느끼게 해준다. 사전에 회의를 준비하고, 진행 단계에서의 문제를 해결하고 마지막으로 회의에 대한 꾸준한 feed back등 우리가 인지는 하고 있지만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 다시한법 귀기울이게 해주는 책이며, 내용도 어렵지 않기 대문에 한번쯤 읽어 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삼성의 속도 경영의 기본은 회의이다. 회의를 통해 변화를 인식시켰고, 회의를 통해 변화를 전파시켰고, 행동하게 했던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좀 더 효율적인 회의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좀 더 효율적인 회의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삼성처럼 회의하라.'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시간'이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우리 나라에는 여전히 'Korean Time'이 존재한다. 약속 시간이든 회의 시간이든 정시에 시작할 리가 없다는 예상은 거의 들어맞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적어도' 회의 시간만큼은 시간을 지키라고 말한다. 시간은 결국 돈이고 이는 '회의비용'이 되기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시
"좀 더 효율적인 회의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습니다." 내용보기
'삼성처럼 회의하라.'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시간'이다.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우리 나라에는 여전히 'Korean Time'이 존재한다. 약속 시간이든 회의 시간이든 정시에 시작할 리가 없다는 예상은 거의 들어맞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적어도' 회의 시간만큼은 시간을 지키라고 말한다. 시간은 결국 돈이고 이는 '회의비용'이 되기때문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듯이 시급으로 쳤을 때 1인당 5만원인 참석자, 총 10명을 데리고 회의를 1시간을 하면 이는 최소한 50만원 이상의 비용을 투자하여 회의를 하는 셈이다. (물론 그 외의 비용도 많이 든다.) 그런데 만일 누구 하나가 10분 늦어서 다른 9명을 10분간 기다리게 한다면 이는 그만큼의 비용을 낭비하도록 하는 셈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로 회의를 질질 끌어 회의가 불필요하게 늦게 끝나도 마찬가지다. 시간 외에도 이 책에서는 회의를 주최하는 사람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하고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회의에 참가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비교적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회의 문화가 잘 갖추어진 조직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것들이지만 그렇지 못한 곳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내용이 많지 않은만큼 한번씩 읽어보면 효율적으로 가치있는 회의를 하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이 책은 구체적인 예보다는 다소 원론적인 것들만 언급하고 있어 어찌보면 조금은 가볍다는 느낌이 든다.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회의라는 것은 회의 주제와 주어진 환경에 따라 진행방식이 달라지기 쉽기때문에 원론적인 것들만 언급해놓고 실제 적용은 독자 각자가 실제로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해나가면서 자신에게 맞는 회의 방법을 터득해나가야 그 의미가 있기에 이 책의 구성은 적절하다고도 여겨진다. 지루하기만 하고 결론이 안나는 회의만큼 무가치한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동안 알차고 보람차게 회의를 하고 바라던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는 회의를 진행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회의를 효율적으로 이끄는 비결 중 하나는 시간을 잘 분배하는 것이다.
b*****e 2005.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