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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29일에 결제한 <건드리지 마! 5권> 서현주 저 | 소장 리뷰입니다. 벌써 완결이라니 내가 이걸 다 읽어버렸다니... 정말 즐겁게 읽어서 저는 아직 얘네를 보내줄 생각이 없다고요. 작가님 감사하고 너무합니다. 소장해뒀으니 어쩔 수 없이 주기적으로 재탕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즐겁게 봤습니다. |
| 건드리지 마! 5권은 이 작품의 모든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완결편입니다. 서현주 작가의 아이 위시 만화에서 조연처럼 나온 캐릭터들이 주역처럼 나온 연작 같은 이야기라고 해서 읽게 되었는데, 독립적인 스토리로도 재미있었던 만화였습니다. |
| 건드리지 마 5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마지막까지 귀엽고 가볍게 볼 수 있는 만화라 좋았어요. 집안의 비밀과 저주같은 내용도 있었지만 미랑이가 워낙 세고 톤이 밝아서 그런지 그냥 안심하고 보게 되네요. 결말도 다들 해피엔딩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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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개그콘서트 엔딩같은 건드리지 마! 5권... 그래도 너희들 다 행복하게 마무리 됐으니까 됐다...^^ 뭔가 시트콤 결말 같아요. 우당탕탕 와장창창 그렇지만 우리 모두 행복해~~~~~~~~ 진짜 다른 만화였으면 1권 이상으로 오해 갈겼을 거 같은데 삼촌 등장해서 그냥 몇 컷만에 상황 정리함.......삼촌 그저 갓.. .잘하셨습니다...^^ |
| 대망의 마지막 권이군요 후 지금까지 상품권의 도움으로 침착하게 잘 달려온 나야 수고해쪄 므찌다아 아놔 그나저나 표지가 안티냐고 ㅗㅗ 애들 눈 겁나 크고 부담스러.. 아 물론 실제로 저런데 뭔가 컬러가 들어가니까 너무 별로.. 그래도 내가 애정하는 작품 ㅠㅠ 작가님 책 다 너무 재밌지만 로맨스를 좋아하면서도 마빡에다 로맨스 달고 뻔한 시련 고난 얘기는 극혐하는 내겐 오아시스 같은 작품임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