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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었던 분야이기 때문일까 나에게 이 책은 참 재미있는 책이다. 또 신기하게도 학술적으로 견고하게 펼쳐진 내용 속에 나만 그랬을것 같았던 시절을 위로 받고 있다. 어려운 외국 이름으로 등장하는 수많은 학자들과 그들의 연구결과..한번에 이해하고 알아보기엔 쉽지 않지만 그 속에 사람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그들도 그 아이에게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었을까. 사람에 대한 사랑없이 평생을 바쳐서 사람과 교육에 대해 연구할 순 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수고와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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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내가 1학년때 이런 책을 읽었다면 교육에 대한 개념을 잡고 학교를 다녔을 텐데(should have p.p) 교육심리학의 개념, 교육심리학, 교수학습이론 생활 상담 평가... 다 잘나와있다. 후배들한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그래서 사진까지 첨부했다.
나중에 읽은 책들 전부 총합해서 교대생 추천도서 목록을 만들때 이책을 꼭 필독서로 넣고 싶다. |
| 안에 책 구성도 수업을 들으면서 편하게 그리고 궁극적으로 심리학에서 배워야하는 목표등을 가시적으로도 보여 줄 수있도록 적혀있구요. 중요한 키워드는 검정 볼드체로 되어 있어서 좋아요. 수업하면서도 안에 소제목 등이 있어서 각 단원에서의 포함관계 등을 알기도 좋았구요. 시험공부를 할 때에도 무엇이 중요한지 파악하고 쉽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하드커버라서 책 보관하는거에 있어서 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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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당히 유명한 책이다. 각 챕터마다 연습문제가 올라있다. 이는 주관식 시험대비로 유용할 것 같다. 사례를 게제한 것도 작은 노력으로 보인다. 특히 특수교육 분야도 상당 지면 활용하여 기술하고 있다. 책 내용은 그런대로 오케이라 할 수 있다. 단 이책의 종이재질은 심각하다. 반사되는 모조지를 사용했기에 이렇게 저렇게 봐도 눈부심을 피하기 어렵다.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책 사용자를 고려하지 않고 출판사는 무슨 의도로 반사되는 용지를 사용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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