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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명 나비와 마법의 돌은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주는 판타지 동화입니다. 딸에게 주려고 모셔왔는데 도리어 어른인 제가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어른인 제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주인공 파디야와 투명 나비가 마법의 돌을 찾아 떠나는 여정은 단순한 모험을 넘어, 용기와 우정, 그리고 자기 자신을 믿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철학적 의미가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되는데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닙니다. 작가님이 참 순수하신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순수함에 빠져듭니다. 작가님은 섬세하고 아름다운 묘사로 독자를 이야기 속 세계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입니다. 특히 투명 나비의 존재는 우리가 보지 못하지만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은유로 다가옵니다. 이 책은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한 마음을 떠올리게 합니다. 특히 술술 읽힌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한 번 읽으면 마음속에 오래 남는 이야기입니다. |
![]() "용기를 내. 꼬마야. 과거도 미래도 중요하지 않아. 어려움에 부딪혔을 땐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야 해." 숲에서 책을 읽다 잠든 파디야. 깨어보니 날이 어둑어둑해지고 있네요. 더 어두워지기 전에 집에 가려고 서두르다 그만 길을 잃고 맙니다. 길을 잃은 파디야의 앞에 숨골에서 신비한 빛이 흘러나오죠. 그 빛을 따라간 파디야는 전혀 다른 낯선 숲으로 빠져들고 맙니다. 이상한 숲속으로 빠져버린 파디야는 집에 갈 수 있을까요? ![]() "소녀야, 집에 가고 싶지? 집으로 가려면 투명 나비를 찾아. 마음의 새장에 갇힌 새를 풀어주면 너를 그곳으로 데려가 줄 거야." 파디야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가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어른이 되어 방황했던 감정들이 떠오릅니다. 내가 여기 왜 있는지 모르겠고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모르겠고 누굴 믿어야 할지 모르겠고 내가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자꾸 깨닫게 되고 내가 과연 잘 살고 있는지를 알 수 없어서 방황했던 그런 나날들... 파디야를 따라가다 보면 내가 선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자신을 인도해 주는 새를 따르는 여정은 스스로와의 대화를 멈추지 말고, 나의 무의식이 인도하는 길을 따라가라는 마음의 소리를 찾는 과정이 아닐까요.. 파디야는 투명 나비를 찾아야 이 숲에서 벗어나 집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투명 나비를 찾기 위해서는 8개의 숲의 돌을 모아야 합니다. 이 8개의 숲의 돌을 찾는 파디야의 여정은 인생에서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 같습니다. "빛과 어둠은 쌍둥이예요." "여행이란 말이다. 결국 내가 뭘 잘할 수 있는지 알게 되는 거란다." "꼬마야 모두 태어날 때부터 각자의 자라나는 속도가 정해져 있단다. 너답게 너의 속도대로 가다 보면 네가 원하는 걸 얻게 될 거야." "상처받은 마음을 따뜻한 마음의 햇볕에 말려 치료하는 중이란다." "아무도 없는 깜깜한 사막을 걷는 건 힘들고 막연한 일이지만 저 멀리 앞서 걸어가는 사람의 불빛을 보고 따라가면 어느새 사막에도 새로운 길이 생기게 되지." "여럿이면서 동시에 하나예요."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파디야가 나무처럼 뿌리를 내리고 나무뿌리와 연결되어 뿌리로부터 전해오는 모든 것들을 느끼는 장면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장면이었고, 그 한 장면으로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돌멩이를 주워 감사한 일 한 가지씩을 생각하며 하나씩 버리면서 절망감을 극복하는 장면도 참 좋았어요. 저도 이 방법은 직접 해보고 싶어지더라고요.. 인디언 소년 테쿰세와의 우정 그리고 드디어 투명 나비를 만나게(?) 되는 파디야!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면서 어른들을 위한 동화였어요. 이 이야기를 지은 서정아 작가님은 여행과 책을 좋아하시는 의사 선생님이시고 삽화를 그린 니카 차이콥스카야는 2000년부터 한국에서 활약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두 분의 환상 조합으로 태어난 <투명 나비와 마법의 돌> 동화의 탈을 쓴 어른들의 마음 수양이라고 불러야 할 거 같습니다. 따스하고 몽글몽글한 그림도 좋고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들로 이루어진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동화책이라고 덥석 읽다가 마음이 번쩍 뜨인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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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길을 잃은 소녀, 호기심 많은 파디야는 신비로운 빛에 이끌려 숨골로 빨려 들어가며 개미 왕국에 몰래 들어가게 되고, 일개미 '쉼표'의 도움으로 숲 밖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투명 나비를 만나야 한다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투명 나비를 만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여덟 개의 마법의 돌을 찾아야 하는데, 이 여정은 결코 쉽지 않다. 매번 새로운 만남을 통해 깨닫는 소중한 가치들은 파디야를 조금씩 성장하게 만든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용기 있게 마법의 돌을 찾아가는 파디야의 모험은 서정아 작가가 실제로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며 만난 사막 나비를 떠올리며 쓴 동화라고 한다. 아이들만을 위한 동화가 아니라 어른과 아이가 함께 생각을 나누며 읽을 수 있는 잔잔한 동화라고 느껴졌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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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나비와 마법의 돌> 초등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 그리고 길을 잃지 말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숲에서 잠이 들어 낯선 곳에 도착한 파디야는 할아버지 개미를 만나 집에 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듣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명나비를 만나야 했고 또한 숲의 돌 8개를 모아 신비의 의식을 치러야 한다고 듣습니다.투명 나비 그리고 숲의 돌 , 이 모두를 찾는 과정이 바로 파디야이자 우리 모두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이 책을 읽는 모든 아이들이 넌 너답고 실패하고 겪을 모든 과정들이 모여서 너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너의 속도에 맞게 하나씩 부딪혀 가면 된다는 인생을 이야기를 읽어내면 좋을 거 같습니다.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로 추천합니다. 감동적인 동화 잘 읽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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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투명 나비와 마법의 돌>은 은유와 상징으로 가득찬 모험 이야기이면서 인생의 이야기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를 위한 도서이면서 동시에 어른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다. 숲에서 잠이 든 소녀 파디야는 빛을 따라 들어간 다른 세상의 숲 속에서 할아버지 개미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듣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투명 나비'를 찾아야 하고, 그것을 찾기 위해서는 숲의 돌 8개를 모은 후 추장의 도움을 받아 신비의 의식을 치러야 한다고 했다. 파디야의 '집으로 가는 길'은 '투명 나비'는 찾는 길이며, '숲의 돌' 8개를 모으는 길이다. 그렇다면 작가가 말하는 '투명 나비'는 무엇을 상징할까? 책 곳곳에 녹아있는 은유를 생각해보면 '진정한 자아'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진정한 자아'란 '나다움'이며 '나만의 속도'이며 '자신에 대한 존중'이다. 이것을 깨닫는 과정이 바로 파디야의 모험이며, '숲의 돌' 8개를 모으는 과정이다. 파디야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주위의 도움을 받아 8개의 돌을 획득한다. 숲의 돌 8개는 각각 어둠과 빛의 돌, 순간의 돌, 사랑의 돌, 성장의 돌, 마음의 돌, 하나의 돌, 용기의 돌, 꿈의 돌이다. 그리고 각각 선택, 행복, 사랑, 배려와 지혜, 타인에 대한 이해심, 평화와 조화, 감사, 존중을 의미한다. 이는 바로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마음가짐이며 꼭 필요한 요소이다.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상징과 은유로 인생의 가르침을 주고 있는 것이다. 8개의 돌을 획득한 후 신비의 의식을 치르자 파디야는 온 몸이 황금실로 덮인 번데기, '황금 번데기'가 된다.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번데기의 과정이 꼭 필요하니, 황금 번데기가 바로 투명 나비가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찾아야만 했던 '투명 나비'가 바로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황금 번데기가 된 '파디야 자신'이었던 것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는 과정이 우리의 인생이며, 우리 인생은 각자 자신만의 속도에 맞추어 진행되고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작가의 말처럼 우리의 인생은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귀울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게 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야 비로소 '투명 나비'인 '진정한 자아'로 날 수 있을 것이다. #리뷰어클럽리뷰 |
예스24 에서 제공받아 리뷰어클럽 서평단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의 책 리뷰는 줄거리로 시작하겠습니다. 그림자마을에서의 빛과어둠의돌,망각의강을건너 행복을 스스로찾으면서 얻은 순간의돌, 정원에서 요정이 투명나비를만나면 자신에게 다시 돌아와 심장에 사랑을 불어 넣어 달란 부탁을하면서 건넨 사랑의돌, 그리고 파디야는 지쳐잠들어 눈을뜨니 거북이할아버지가 앞에있었고 걸음이느리다는 주변의 반대에도 세계여행을 두번이나 하였다고 하며 천천히 했기에 보지못했을것들을 보았다고하고 여행은 자신이 잘할수있는일을 찾는것이라고 말해주는데 여기에서 꿈을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나아가면 꼭 이룰수있고 잘하는것을 찾을수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뒤에는 나무 두그루를 만나는데 한그루는 둥치가 무척이나 큰 나무, 다른 한그루는 가늘지만 키가 큰~~ 나무였습니다. 둘중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 문제를 냈는데 거북할아버지가 보이는것이 전부가아니라는 말을 생각나게했습니다. 파디야는 그것이 생각나서 키는작지만 둥치가 큰 나무를 선택했다는 부분이 나오지는않지만 지혜롭고 포근해보이는 키작은나무를 선택했고, 그나무는 파디야에게 각자마다 자라나는 속도가 정해져있고 그 속도는 각각 다르다고 말해주었습니다.그리고 그 나무의 열매를 따먹고 난 과일의 씨앗이 성장의 돌로 네번째 숲의돌을 찾게되었습니다.... ![]() ![]() ![]() 이렇게 파디야라는 꼬마가숲에서 누군가 들을 만나면서 8개의돌을찾아가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인데 각각의 돌을 찾는 순간들이 정말 마음의 울림을 주더라고요. 그중 뒷부분에 망각의 강을 다시 건너야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곳은 자신이 지난날의 즐거움,후회,등의 감정의 급류가 휘몰아치는 강이였어요. 그곳에서 파디야는 지난날들에 대한 후회를하다가 결국 현재만 생각하는 방법을 떠올려 위기에서 벗어나지만 그동안 모은 돌들이 들어있는 주머니를 잃어버리고 맙니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남는게 없어져 버려 절망을 하다가 용기를 내어 작은것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되어 이 절망을 또 극복해냅니다. 어린 꼬마아이가 꿈을 향해가며 겪게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 결말은 과연 어떨까요?~ 깊은 울림을 주는 투명나비와 마법의돌.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과 이루어내기위해 노력하고 감내해야하며 조금느리더라도 자신의 속도에 맞춰 꾸준히 성장해야 이윽고 꿈에 가까워질수 있다 라는것을 흥미롭고 신비스러운 이야기들로 전해주는 '투명나비와 마법의 돌' 제 아이들에게도 꼭 읽게 해주고싶은 책입니다. 사랑스러운 저의 투명나비들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좋은책을 접할수있어 좋았습니다.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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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길을 잃은 파티야가 숲의 돌 8개를 모아서 투명나비를 만날 수 있을까? 과연 숲의 돌 8개는 어떻게 모을 수 있을까? 이런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읽었고 여행길을 함께 하면서 자연스레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었지요. 노랫말을 통해 전해주는 지혜의 글이 마치 아이들이 르는 구전 동요처럼 정감있고 친하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아래 몇 부분을 전합니다. P45-46 그림자 부대는 파티야가 정답을 맞히자 기분이 좋아 허리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춤을 추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원을 돌아요,원을 돌아요, 회오리바람처럼 어둡다고 항상 어두운 것도 아니고 밝다고 항상 밝은 것도 아니니 빛과 어둠의 눈금은 내 안에 빛과 어둠을 모두 받아들일 위대한 용기가 있는 자만이 진정으로 자신과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네." P57 두 아이가 구름 사이를 여행하는 동안 구름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행복은 선택하는 자의 것. 꼬마와 함께 순간순간 사라지는 비눗방울을 터트리는 것이 비밀을 아는 자 하늘로 날아오르리" P64-65 아브라카다브라 아브라카다브라 "오늘 죽은 사람들의 사랑과 헌신 여기에 다 모여라. 그대들의 귀한 마음 꽃의 영혼 되어 여기에 다 모여라. 지혜로운 자들이 알고 있는 단 한 가지 비밀 죽어서 남는 건 그대들이 세상에 뿌린 조건없는 사랑의 꽃송이가 꽃줄이 되어 그대를 천국으로 인도하네." 돌 한 개를 얻을 때마다 듣게 되는 노래들... 저학년 아이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 줄 부모님도 잔잔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여러 분이 생각하는 돌 8개 즉 지혜의 이야기도 궁금해지네요.그 궁금증을 가지고 서평을 마칩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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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길을 잃은 파디야의 대모험! 파디야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니카 차이콥스카야라는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렸다고 하는데, 주인공 꼬마의 사랑스러우면서 강인한 매력 모두를 잘 살린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다 만난 사막나비를 생각하다 지은 동화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파디야가 길을 잃고 헤맬 때 인도한 것도 나비였고, 결국에는 투명 나비를 만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 p.17 엉엉 울고 있는 파디야 앞에 예쁜 나비가 나타나 따라오라고 손짓했습니다. ![]() p. 26 "소녀야 집에 가고 싶지? 집으로 가려면 투명 나비를 찾아." 파디야의 여정에는 새, 수선화, 소년, 박쥐, 꽃의 요정, 거북영감, 분홍토끼, 보리수나무, 인디언소년, 달의 여신 등 많은 친구들이 함께합니다. 그들 모두는 파디야에게 좋은 말을 해주고, 귀한 안내자의 역할을 합니다. 파디야는 이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리며 세상의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됩니다. ![]() p. 70 "...... 빨리 지나가면 느끼지 못했을 아주 작은 즐거움까지 하나하나 보고 들으면서 여행했지. 걸음이 느려서 힘들다고 생각한 건 나를 보는 다른 이들이었어. 우쭐거리는 마음으로 조롱하는 친구도 있었고 진심으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걱정해 준 친구들도 있었단다. 여행이란 말이다. 결국 내가 뭘 잘할 수 있는지 알게 되는 거란다."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용기를 내는 파디야의 모험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를 포함한 독자들도 오늘은 어떤 용기를 냈는지 돌아보며 스스로를 격려하고 또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