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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어를 읽기나 듣기로만 접하다보면 수용언어로만 배우게 되어 막상 실제로 사용하려고 하면 말이나 글이 안나오기 쉬운데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듣고→말하고→쓰고→자체평가하는 과정으로 구성 되어 있어서 전 과정을 해보기 좋았어요! 책에는 방법으로 나오지 않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직접 써보는 문제들은 컴퓨터로 쓰고 chat gpt를 이용해서 제 오류를 봐달라고 부탁하니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언어는 일단 입을 열고 시도해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해서 이런 방식의 공부법도 효과적일 것 같아요. 어느정도 영어 공부는 했는데 말이나 글이 잘 안나온다 하는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