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이 책을 보기 전에는 인생설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재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했던것 같더군요. 저는 20대후반 주부인데요 정말 많은 금융지식과 우리 가정에 맞는 맞춤식 재테크가 어떤 것인지 기본부터 완성까지 안내해 주어서 우리도 바로 실천에 들어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면서 제 주변에서도 이와 비슷한 일들이 있었는데 라고 생각했답니다.또 우리 나라의 교육비 지출 많이 동감했어요 제가 얼마전에 이런얘기를 들었어요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과 결혼을 해서 한국에 와서 살고 있으면서 일본사람이 한국의 엄마들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데요. 생활비가 모자라도 교육비 만큼은 아끼지 않는다는 거예요. 돈이 없어도 꾸어서라도 교육비를 내는 실정이라니 놀라지 않을수 없었어요. 저도 아이가 둘이지만 아직 어려서 돈이 많이 들어가진 않아요. 하지만 형편에 맞게 분에 넘칠 정도로 시키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이책에서 말했듯이 교육비 투자 효과는 미지수라는것 참 공감거든요. 저는 재테크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참 꼼꼼하게 체계적으로 나와 있어 좋았구요 나도 부자가 될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합니다.부자되세요 |
| 30대 중반으로 지금까지 열심히 하면 돈을 모을 수 있다고 믿고 살았다. 주변에서 부자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와는 거리가 멀고, 그들은 운이 좋아서 부자가 되었고, 나도 언젠가는 그들처럼 부자가 될 수 있으라라는 막연한 기대(?)를 안고 살아 왔다. 그러나, 딸의 책을 사주기 위해 잠시 들린 서점에서 이 책에 유독 눈길이 멈추어 섰다. 흔히 시중에서 많이 떠도는 그렇고 그런 부류의 재테크 서적이려니 하고 생각 했는데.... 책의 내용을 잠시 읽어보고는 의아해 했다. 무슨 재테크 서적에 재정안정보장(보험 이야기 인듯)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나 그것도 하나의 재테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기야 보험도 잘 들면, 확실한 재테크의 수단이 될 수 도 있으리라. 그 이외에도 저자의 이력에서도 보듯이 은행에 근무한 경력을 살려 확실한 재테크의 기법과 방법을 세세하게 소개한 것도 좋았다. 나는 이책을 지금 사회 초년생인 20대 초중반의 직장인들에게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그들이 이 책에 소개된 기법에 충실한다면 그들이 지금의 내 나이가 되었을 때, 많은 걱정과 부담을 덜고 즐겁게 인생을 논하며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이야기 한다. "소주 한잔 하는 돈으로 당신의 인생을 바꾸어 보지 않겠습니까?" 라며 이 책을 권하기도 하고 선물로 드리기도 한다. "여러분 부자의 길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바로 당신의 가까운 곳에서 찾으세요.바로 이 책에서요." 모두 부자 되세요~~~~~ |
| 일반적으로 재테크 도서들을 보면 구체적인 내용은 없고, 대략적으로 돈 버는 방법을 설명해 놓아서 마지막까지 책을 읽고 나서 머리속에 항상 이런 질문이 생겼다.. "그럼 어떻게 재테크를 하라고?" 이런 도서들은 항상 구체적으로 설명해 놓지 않아서 생각은 좋은데.. 독자들의 머리속을 더욱더 복잡하게 만들어버리면서 마지막을 장식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이제까지 읽은 많은 재테크 도서중에 정말로 실제로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다른 도서들을 읽으면서 생기던 의문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 되는 부분이 많았다.. 그리고 쉽게 설명하려는 저자에 노력도 책을 읽으면서 느낄수 있었다.. 재테크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 여러가지 재테크 책을 보았다. 역시 life planning과 관련하여 연령대별 성향별 재테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종자돈의 중요성과 모으는 방법, 일단 종자돈을 모았다면 어떻게 운영할까에 대한 방법 -하지만, 무턱대고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연령층과 투자성향을 반드시 체크하여(맞춤으로) - 투자가이드를 하고 있다. 이때 나름의 추세가 있는데 여전히 아파트 매매와 재건축/재개발 투자는 유효해 보이고 증권투자가 포함되는데 요즘에 들어서는 반드시 간접투자를 권하고 있다. 이번 책에서 참고가 될 만한 사항은 종자돈 운영에 대한 사례를 몇가지 들고 있는데 현실성이 있어 보이고, 독자 스스로의 투자성향에 맞추어 판단하면 되겠다. 항상 그러하듯이 정말 돈이 되는 item이나 특별한 know-how는 책에 적을수 없듯이. 일반적인 특장점만을 부각시키는 듯해서 아쉽다. 특별한 유산이 없다면 -많은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일찍 종자돈을 모으도록 하고, 모았다면 투자성향에 맞게 자산을 굴려야(?) 한다는 비책은 맞아 보인다. 금리 좋았던 시절의 은행적금으로 몇년 모으면 얼마가 되고 하는 식의 시기는 지나갔고, 이율 %에다가 수수료나 절세를 통한 이윤 극대화가 맞아 보이고, 아는만큼과 다리품 파는 만큼의 기회가 오는 시기이기에 더더욱 나에게 맞는 투자방법이 요구된다. |
| 요즘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져 이것저것 여러권을 사서 봤는데 이책은 정말이지 돈이 아깝더군요. 내용도 너무 지루하고 딱딱하고 또 결혼한 사람들의, 재테크 방법이 거의 대부분 이어서. 미혼인지라 와 닿지도 않습니다. 결혼 할때 쯤 다시 읽어 볼려고요 그때되면 다르겠죠. 하나 와닿는게 있다면 교육비 투자 효과는 미지수다. 라는 거였는데,이거빼면 다른 재테크 서적 한권이라도 읽으신 분들에겐 별 특별할 게 없는 얘기들 입니다. 다만 정말 결혼하신 분들이나 결혼전이신 분들, 그리고 남자분들은 읽어 두시면 남는게 많으실 것도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