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인터넷으로 구입했던 책이 어제 도착을 했습니다. 몇시간 전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아직 남아있는 여운(?)을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부동산 투자.. 이제는 현실성있는 실현 가능성의 대한 여운입니다. 몇해 전인가 시골인 제가 사는 곳에 도로확장공사가 진행되었고, 강위로는 대교가 완공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끊임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근에 사는 주민외에도 멀리 서울에서 저희가 사는 구역의 땅을 보러오는 사람들이 점차 늘기 시작학고 있습니다. 땅의 가치 상승..소장님의 말씀대로 길이 나는 곳의 땅값은 그렇게 가치가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그 구역에 살고는 있지만 집도 땅도 하나 없는 저 역시도 땅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훗날 이런 기회가 생겼을 때 지금처럼 바라만 봐서는 안돼겠다는 생각에 본격적인 공부라는 것을 시작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신문기사를 통해 소장님의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부동산에 첫발을 내딛는 초보자를 위한 훌륭한 지침서..부동산의 전반적인 조율만으로도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가닥이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의 변화도 있네요.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스쳐지나갔던 주변의 풍경들이 이제는 따져보는(?) 시각으로 새롭게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각으로 제 주변을 바라보는 습관이 생긴다면, 본격적으로 종자돈을 굴리게 되는 그때에는 비슷하게 시작하는 이들 보다는 한발 빠르고 정확하게 투자가치가 있는 상품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겠지요..^^ 제 경우에 ‘다부자..‘는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된 지침서에 더해 투자가치가 있는 상품을 분석할 수 있는 시각을 기를 수 있는 습관을 제공해준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저에게 부동산 투자에 가능성을 열어준 책에 대해 감사한 마음 전하며, 책값의 수십배 수백배를 회수(?)하기 위해 종자돈을 굴리는 그날까지 열심히 갈고 닦겠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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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처음 관심을 갖게되어 어떤 서적이 나한테 좋은 정보를 제공해줄지 확실치 않은 사람이 이 책을 고르게 되면 약간은 실망을 하지 않을수가 없다.
부동산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및 관련법규 여러가지 사례등등을 접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이 책은 부동산투자를 하여 성공한 사례를 나열하면서 아주가끔씩 어떻게 투자하면 된다라는 식으로 서술해나가기 때문에 사실상 인터넷 검색에서 찾을수 있는 정도의 관련정보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학개론이나 실제 토지대장이 무언지 확인해야될 사항은 무엇인지 제반 법규가 어떤것이 있는지등에관한 지식을 얻고자 한다면 부적합한책이다.
하지만 , 부동산에 관한 매력이 전혀없는 사람이 이책을 접하게 된다면 부동산투자에 관한 매력을 이끌어내기에는 손색이없다.
다시말해서 부동산에관련된 여러 법규라던가 서류보는법 등등에관한 공부가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 부동산투자가 과연 무엇인지에 관한 궁금증이 있는 분들한테는 적합한 책이라 할수 있다.
다방면의 성공투자사례등을 실어놓았고 최근의 부동산 경향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으므로 부동산에 첫 발을 디디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입문서가 될수도 있다. [인상깊은구절] 대한민국은 약 10만 km제곱쯤 되는 아주 조그마한 땅이다. 새로 신설되는 도로망과 철도망 등이 그려진 지도를 벽에 붙여놓고 하루에 한두번씩만 들여다보자.한 달이면 대한민국의 길과 땅이 당신 눈앞에 훤히 들어올것이다. 그러면 어디에 땅을 사야되느냐고 물으며 좇아다니는 조급함을 버릴 수 있고,5~10년 안에 당신은 부자의 반열에 들어 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