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6%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 내용보기
교과서의 개념을 배우다보면 유난히 한자어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나 과학은 말할 것도 없고 수학 또한 한자어로 이루어진 것도 많습니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라는 책을 보면서 수학 교과서의 학습 용어는 한자어로 이루어진 것이 많습니다. 그러기에 한자를 많이 알면 용어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지만 한자를 배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 내용보기

교과서의 개념을 배우다보면 유난히 한자어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나 과학은 말할 것도 없고 수학 또한 한자어로 이루어진 것도 많습니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라는 책을 보면서 수학 교과서의 학습 용어는 한자어로 이루어진 것이 많습니다. 그러기에 한자를 많이 알면 용어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어서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지만 한자를 배운 적이 없는 아이들은 무조건 달달 외워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요즘 부모들은 한자 공부를 아이들에게 많이 시키는지도 모릅니다. 저또한 한자를 아이에게 가르쳐야 할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아직 한자를 가르치지는 않았지만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설명을 할 때 한자로 설명하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라는 책을 보면 수학의 개념용어, 학습 용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개념을 설명할 때 어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교과 상식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그러기 때문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수학 교과서에 수록된 개념어들을 이해하면서 공부하도록 기본을 다져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길러줍니다.

모든 학문은 기본개념이 올바르게 정립되어야 그 다음에 문제를 풀 때 정확한 이해를 하면서 풀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히 학습 효과는 높아질 것입니다.

수학 용어의 뜻을 쉽게 설명해주고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재미있는 그림도 곁들여져서 아이들의 학습에 큰 도움이 되는 <한자 실력이 수학실려이다>입니다.

곁에 두고 찾아보면서 올바른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학교과서 속에서 배우는 수학개념이 오랫동안 기억되어 아이가 공부할 때 자신감 뿐만 아니라 다른 공부를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면서 반복해서 보다보면 오래오래 기억이 될 것입니다.

q****a 2014.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한자의 중요성이 아이가 학년이 더해갈수록 배가 되는게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이다. 유치원때부터 기본한자를 시작으로 한자능력시험도 여러해 보아오다가 초3이 되어 한자에 소홀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초3이 되면서 사회, 과학등의 과목을 새로 배우게 되면서 한자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교과서 어휘의 80%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다는 말을 언론에서 들은적이 있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한자의 중요성이 아이가 학년이 더해갈수록 배가 되는게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이다.

유치원때부터 기본한자를 시작으로 한자능력시험도 여러해 보아오다가 초3이 되어

한자에 소홀해지게 되었다.

하지만 초3이 되면서 사회, 과학등의 과목을 새로 배우게 되면서 한자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 교과서 어휘의 80%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다는 말을 언론에서 들은적이 있는데

모든 교과목에서 한자어의 활용은 대단한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그렇게 중요하고 당연히 학습하고 익혀야할 한자에 대한 관심은 국어나 수학, 영어교과에

비해 많이 소홀해지는게 현실의 교육인것 같다.

수학 교과가 무슨 한자와 연관이 있을까 의문이 드는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우리 학창시절 분수, 소수, 정수, 음수, 양수등을 어떤 의미없이

대명사처럼 당연시 하며 외우고 또 그 의미를 제대로 파

악하지 못한채 외웠기에 금새

까먹기도 했던 기억이 있기에 수학에 있어서 한자란 참 중요한것 같다.

이 책은 제 1부 수와 연산, 제 2부 수와 식, 제 3부 집합과 함수, 확률과 통계,

제 4부 도형의 큰 틀의 4부로 되어 있다.

각각의 세부내용으로 들어가면 수학에 나오는 수많은 다양한 단어에 대한 설명을

한자풀이로 알려주고 개념을 명확하게 해서 어휘적인것은 물론 수학적인 내용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

또 재미있는 그림들로 함께 설명해주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한자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해주어 시각적인 효과는 물론 재미까지 함께 느끼며

수학에 있어서의 한자어들을 제대로 익히고 학습하게 해 준다.

이 책을 끝까지 읽다보면 참 많이 놀랍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한걸 느끼게 된다.

수학이 온통 한자어 세상인듯 지금까지 수학과는 별개라고 생각되었던 한자어가

수학의 전부인듯 느껴진다.

생각해보면 의미없이 용어에 대한 정확한 개념정리나 이해없이 외웠던 수많은 수학적

용어들은 지금 보면 생각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책에서 설명해주는 수학적 용어의 한자어 개념 정리를 알고 난 후에

만나게 되는 수학은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수학을 잘 하고 싶다면, 아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이라면 수학과 친해지고 싶고

수학을 학습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5****6 2014.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
"[서평]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 내용보기
어릴 적 수학을 못 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못했다. 생각해보니 용어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무조건 밀고 나가서 그런 것 같다. 수학용어에는 한자로 구성되어 있다.  만약 수학용어로 쓰이는 한자를 제대로 이해할 줄 안다면 수학에 대한 이해도 빠를 것 같다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서평쓰는 이)에겐 어린 조카가 있고, 필자가 학창시절 수학을 못한 것에 대한 미련
"[서평]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 내용보기

어릴 적 수학을 못 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못했다. 생각해보니 용어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못한 상태에서 무조건 밀고 나가서 그런 것 같다. 수학용어에는 한자로 구성되어 있다.  만약 수학용어로 쓰이는 한자를 제대로 이해할 줄 안다면 수학에 대한 이해도 빠를 것 같다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서평쓰는 이)에겐 어린 조카가 있고, 필자가 학창시절 수학을 못한 것에 대한 미련도 있는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겉표지에 표시된 것처럼 이 책은 초중등교과서에 나오는 수학용어(한자어)를 다루고 있다. 과거 교과서에는 한자만 단독으로 표기되거나 혹은 한글과 한자를 같이 표기한 방식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요즘에는 한글만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 지면을 좀 할애하더라도  좀 어렵다 싶은 한자어는 <한글(한자)> 이런 방식으로 같이 써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가 이 책에 나오는 수학용어 전부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적지 않게 도움이 되었다. 필자의 경우 학창시절 함수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는데 이 책에 나온 한자를 통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다. 집합 부분에서도 괜찮았고, “이 수학 용어에서는 이 한자를 썼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좀 아쉬운 점은 수학은 서양에서도 배우는 학문이고, 독자가 한자를 알고 있다 하더라도 한자어로 구성된 수학용어를 잘못 해석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해당되는 수학용어를 영어로도 표기해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최근 필자가 인체 용어를 쉽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도서관 가는 건 번거롭고, 시내 서점 가면 원하는 책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인터넷으로 해부학 서적을 뒤적이고 있다. 필자가 인터넷으로 책을 살폈더니 좀 괜찮은 서적은 영어와 한자어, 우리말식으로만 표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자어 옆에 한자를 병기한 책은 드문 것 같다. 용어에 영어를 같이 표기했다 하더라도 그 영어 단어의 어원을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필자가 할 수 있는 만큼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가 그랬다). 이틀 동안 총 8시간의 노력 끝에 운 좋게 책을 찾긴 했는데 필자 개인적으로 그렇게 만족스러운 편은 아니다. 필자가 출판사의 편집자였다면 한글로 쓴 한자어 옆에 괄호를 쓰고 그 안에 한자를 넣는 식의 필자 방식으로 수정했을 것이다. 학창시절 이후로 한자를 등한시한 지 오래되었는데, 등한시한 결과가 슬슬 나타나는 것 같다.

 학창시절에는 성적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한자 공부했는데, 이제는 그 압박감에서 어느 정도 벗어났으니 즐길 때도 온 것 같다. 그렇다고 필자는 여유 있게 한자공부를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밥벌이하는데 머리를 굴려야 하니 말이다. 그냥 필자 입장에서는 이렇게 “아! 이 책을 보니 여기에는 이런 한자가 쓰였구나!” 이런 식으로 한자를 알게 되는 방법이 더 재미있고 유익할 것 같다.


 맨 뒷장에 <찾아보기 색인>코너를 만들어서 가나다순으로 수학용어를 나열하고 쪽수를 표시하면 독자가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 앞부분의 차례가 가나다순이 아니다.


 가볍고 기분 좋은 마음 그리고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 책을 본다면 수학을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책에는 만화캐릭터도 나와 있고, 초중등생 교육용으로 괜찮다고 본다. 성인인 필자가 수학 용어를 이해하는 데도 나쁘지 않다.

b*****v 2014.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실력이 수학실력이다 - 개념깨치기
"한자실력이 수학실력이다 - 개념깨치기" 내용보기
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2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 한자를 알아야 교과서가 보인다! - 교과서 속 핵심 수학용러를 한자로 익힌다.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 욕심은 없지만서도 아이가 공부를 쉽게 다가갈수 있는 비법이 있을것 같아 선택하게 된 책! 과연 한자를 아는 것 만으로 수학성적이 오르고, 뇌력과 창의력까지 발달시킬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는 마
"한자실력이 수학실력이다 - 개념깨치기" 내용보기

 

 

 

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2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 한자를 알아야 교과서가 보인다!

- 교과서 속 핵심 수학용러를 한자로 익힌다.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 욕심은 없지만서도 아이가 공부를 쉽게 다가갈수 있는 비법이 있을것 같아

선택하게 된 책!

과연 한자를 아는 것 만으로 수학성적이 오르고, 뇌력과 창의력까지 발달시킬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둥!!!!!!

 

우리나라는 한글이라는 아름다운 언어를 가지고 있는데 이 한글은 소리글자로 되어있습니다.

이 소리글자로 표현하는 우리말의 구성 중 70% 이상이 뜻글자인 한자(漢字)라는 사실!!

 

우리는 무엇이는 배우면 이해하기보다 암기하는게 먼저이다보니 생각해볼 겨를이 없습니다.

공부를 조금 쉽게하는 친구가 있어 살펴보면 그 친구는 암기를 하지 않아도 이해했기때문에

공부가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이 책을통해 반정도 이해하게 되었어요!

 

수학은 더욱이 암기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들 아실듯.

그래서 더욱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도!

수학에 사용되는 말은 소수, 등식, 집합 등등 어려운 말이 대부분이예요.

그런데 딱히 왜 그렇게 부르는지 아무도 궁금해하지는 않아요.

이 역시 암기해버리죠! 그냥~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책에는 수학용 용어들이 모~두 풀이되어 있어요!

수라는 의미가 생겨나게된 배경부터 수라고 부르게 되기까지!

 

[ 셀 數수는 머리카락을 틀어 올린 여자(별 이름 루: 婁)의 머리에 온갖 장식을 하면서 흐트러지지

않도록 손에 쥔 작은 막대기(칠 복: 攵)로 여러 번 두들기고 헤아린다는 데서 '셈하다'의 뜻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한창 유행중인 스토리텔링을 통한 학습방법의 일종인것 같아요.

수학의 용어를 이야기로 듣고 의미를 이해해서 원리를 깨치기까지! 술술~

왜 그때 그 용어들의 이미가 무엇인지 궁금해하지 않았는지!

또 선생님은 왜 이런 의미들을 가르쳐주지 않았는지 의문을 갖게되더라구요.

그때 알았더라면 더 큰꿈을 꿀수 있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에...

 

우리 아이가 수학때문에 좌절하지않고 더 큰 꿈을 꿀 수있도록 수학을 잘하게 위해서가 아니라.

조금더 이해하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읽 읽게하고 싶어요!

 

 

 

 

m******g 2014.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전에 나왔었더라면 좋았을것을^^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예전에 나왔었더라면 좋았을것을^^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제가 학교 다닐 때 봤어야 할 책이 이제서야 나왔네요. 지금이라도 이런 책이 나와서 다행이에요. 아이 때문에 공부해야 할 것들이 더 많아지는것 같은데 이 책 덕분에 수학은 물론 한자공부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표지에 쓰인것 처럼 교과서 속 핵심 수학용어를 한자로 익힐 수 있는 책 이랍니다. 이 전에  "한자 실력이 국어 실력이다" 책이 나왔는데, 수
"예전에 나왔었더라면 좋았을것을^^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제가 학교 다닐 때 봤어야 할 책이 이제서야 나왔네요.

지금이라도 이런 책이 나와서 다행이에요. 아이 때문에 공부해야 할 것들이 더 많아지는것 같은데

이 책 덕분에 수학은 물론 한자공부에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표지에 쓰인것 처럼

교과서 속 핵심 수학용어를 한자로 익힐 수 있는 책 이랍니다.

이 전에  "한자 실력이 국어 실력이다" 책이 나왔는데, 수학도 그렇지만 국어는 국어임에도 불구하고

한자를 알아야 할 과목인것 같아요.

수학이랑은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 책을 보니 역시나 미리 알았다면 수학 시간이 조금은 더 수월했을것 같아요.


 

 

책을 펼쳤을 때 순간,,두통이 올듯 했지만

이 책 보고 시험 볼 것 아니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봤답니다.

 

오랜만에 잊고 있던 수학 공부도 살짝 한것 같아요.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 '소수'도 한자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갖고 있어요.

'0보다 크고 1보다 작은수'

'다른 자연수의 바탕이 되는 자연수'

'적은 수효를 뜻하는 소수'

교과서에선 그냥 소수에 대한 설명을 익히고 문제들을 풀었었는데

한자의 의미를 알면 배울 단원을 이해하기가 더 수월할 것 같아요.

 




 

 

저는 한자를 잘 몰라서 수학용어 뿐아니라 한자들을 알아가는것도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 다 기억나는건 아니지만, 한자의 뜻을 알게 되니 단어의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있더라구요.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에 대한 개념 정리도 해주고,

단어의 뜻과 글자 하나하나의 뜻까지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직접 관련된 공부를 하는 학생에게는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실, 이 책만 처음부터 쭉 읽고 있기엔 재밌는건 아니지만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보는 정도라면 부담없이 편하면서 공부에는 도움이 되게 보 수 있을 듯 해요.

 





 

 

학생이 아니라도 관련된 내용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같이 봐도 좋을것 같아요.

그런 이유로 제가 보기도 했구요.

아직은 먼먼 이야기 같지만, 나중에 필요할 때를 위해서 어떤 책인지 궁금했었거든요.

교과서 한자어 시리즈로 나오것 같은데, 수학편을 보니 다른 과목들도 필요할 것 같네요.

 

m*****4 2014.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한자실력이 수학실력이다.
"[서평] 한자실력이 수학실력이다." 내용보기
요즘 아홉살난 아들때문이라도 한자책이라면 급 관심을 가지고 다시 한번 더 들여다 보고 한동안 펼쳐보며 고민을 하고 또 하게 된다. 한자공부를 1학년부터 시키고 있는 터라 한자의 중요성을 아직은 깊이있게 깨닫고 있을 나인 아니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한자에 대해서 가르치다보면 안한 아이들보다는 한자에 대한 이해력을 갖고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책한권 선택해도 신중에 신중
"[서평] 한자실력이 수학실력이다." 내용보기

요즘 아홉살난 아들때문이라도 한자책이라면 급 관심을 가지고 다시 한번 더 들여다 보고 한동안 펼쳐보며 고민을 하고 또 하게 된다.

한자공부를 1학년부터 시키고 있는 터라 한자의 중요성을 아직은 깊이있게 깨닫고 있을 나인 아니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한자에 대해서 가르치다보면 안한 아이들보다는 한자에 대한 이해력을 갖고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책한권 선택해도 신중에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다.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 라는 이 도서를 만나면서 한자와 수학의 연결부분을 찾게 되고 또 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수학의 이해도를 높이는 지름길임을 새삼 또 한번 놀랍게 깨달음을 얻었다.

평소 그저 스쳐지나듯 수학시간에 쓰는 한자들에 대해서 별 의미 없이 받아들였던 지난 시절이었지만 오늘날은 색다른 매력과 뜻을 지닌 한자공부로 인해서 아들에게까지 자연스럽게 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이다.

한자를 많이 알면 알수록 문학의 깊이도 자연스럽게 따라가는것은 알고 있었다만 수학이라는 어려운 부분에까지 연결되어 있다니 많은 독자들이 놀라웠을 것 같다.

물론 그들중 한사람이 바로 나... 이기 때문이다.

교과서 속 핵심 수학용어를 한자로 익히게 된다면 평소 무슨 의미인지 헷갈렸을 아이들에게도 빠른 이해를 돕고 그 문제를 풀이하는데 지름길을 가르쳐주는 셈이 아닌가.

왜 제목을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라 지었는지 책을 다 읽고 난 후에야 거듭 고개를 끄덕이며 연신 감탄과 더불어 그래서 이렇게 지엇구나...를 인정하게 된다.

아이들이 한자공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뜻과 풀이를 동시에 해줌으로써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자공부를 수학과 더불어 함께 하게 되니 일석이조의 성과를 걷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케릭터를 선택하여 중간중간 그림도 보충하여 넣었고 추가보충 설명이 곁들여져 읽는 아이도 엄마도 즐거웠다.

다만 이 책을 한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자를 읽일때까지 책장이 닳아 떨어질때까지 부모가 아이와 함께 읽어주고 익히는 시간을 더한다면 더할나위 없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아직은 우리 아들 나이에 어려운 한자들과 수학어휘들이 있어 뭐냐고 자꾸 물어서 난감한 상황이긴 하지만 점차  하나둘 배우다 보면 곧 익숙해질 날이 올꺼라 믿으며 굴하지 않고 아들과 이 책을 읽고 있다.

꼭 아이에게 필요한 책만은 아니다.

부모가 기본적인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질문을 하는 아이에게 떳떳한 답을 해줄 수 있는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에게는 더 없이 휼륭한 교과서이기도 하다.

미처 몰랐었던 수 많은 수학 어휘들을 한자로 풀이하다보면 아하~ 라는 감탄사가 저절로 흘러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새삼스럽게라고 느낄지 몰라도 미처 공부할 나이에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한 보상인가 싶기도 하다.

아이와 함께 수학을 한자로 풀이해보는 좋은 교과서라 칭하고 싶다.

 

q**********6 2014.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학창시절 유난히 산수, 수학에 관심이 없었고 잘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단어에 대한 이해수준이 낮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한자문화권에 사는 우리로서는 수학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걸친 과목들에서 한자로 표기된 단어 혹은 문장을 만날 수 있다. 한자의 뜻과 음만 알더라도 금방 단어와 문장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런데 학창시절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학창시절 유난히 산수, 수학에 관심이 없었고 잘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단어에 대한 이해수준이 낮았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단 한자문화권에 사는 우리로서는 수학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걸친 과목들에서 한자로 표기된 단어 혹은 문장을 만날 수 있다. 한자의 뜻과 음만 알더라도 금방 단어와 문장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를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그런데 학창시절 한문 과목이 사라지는 폐단을 겪은 나로서는 한자가 어렵게 느껴지는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다시 한문이라는 과목이 부활하긴 했지만 좀 늦은 시기에 이 많은 분량의 한자를 암기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일본 유학시절에도 동양인이라 한자에 유리하리라 생각하기 쉽겠지만 전혀 아니었다. 새롭게 익히고 배워야 할것들 뿐이었다. 학창시절에 왜 한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을까 후회도 해보았지만 너무 늦은 후회였다. 열심히 뜻과 음을 외워봤지만 나의 기억력이란게 읽는 것은 쉬웠지만 글자를 익혀 쓰는 것은 나의 미미한 기억력으로는 어려운 일이었다.

이 책은 보며 자라나는 우리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수학용어에 대한 이해가 깊다면 수학이란 과목도 그렇게 어렵게 접근할 과목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겠지하고 생각해 본다.

수학이란 단어만 들어도 고리타분 했는데 용어 정리에 대한 한자풀이를 보니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정말 이런 책을 만든 저자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아이들이 수학을 국어처럼 쉽게 접하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것 같은 책이다. 또 신기한 것은 이렇게 한자의 뜻과 음이 만나 만들어진 단어가 수학용어였다니 깊이 생각하지 않고 암기식으로 받아들인 나의 과거에 대한 반성이 조금 되어진다.

수학 즐겁게 공부하고 단어속의 음과 뜻을 가진 한자어까지 함께 익힌다. 일석이조의 공부방법이 아닐까? 요즘 다양성이 인정되는 세상에서 지식을 쌓기 위한 공부이기 보다는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공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러한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너무 재밌게 읽었고 학창시절 나의 수학실력을 좀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었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주변에 많이 권해야 겠다는 생각을 한다. 또는 수학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돌려보며 교과서 옆에 단짝 친구로 이 책을 두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학담당 선생님들이 이 책을 활용해도 좋을 듯 하다. 학부모 역시도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교재 혹은 읽기 교재로 활용해도 좋을 듯 하다.

요즘은 좋은 책들 특히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참 많은 것 같다. 요즘같이 편리하고 실용적인 세상에 태어난 아이들이 얼마나 감사해야 할 일인지 모르겠다. 대신 아이들이 쉬어 갈수 있도록 너무 주입식이 아니라 생각하고 참여하고 놀이할 수 있는 책들이 더욱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이 책처럼 말이다.

한자 공부도 하고 수학의 개념도 정리하고 일석이조의 재미있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주변 모든 학부모님 들에게 ....

j******0 2014.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훈민정음이 생기기 이전에 우리 선조들은 한자를 빌려서 썼다. 한글이 창제된 이후에도 한자는 선조들의 삶 속에서 한글과 함께 사용되어 아직 현대에도 한자어로 된 낱말들이 많이 쓰이고 있다. 한자 급수 시험의 열풍이 불면서 한자 공부를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아직까지 아이들에게 한자는 어렵고 한자를 기반으로 한 한자어로 된 낱말들을 쓰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훈민정음이 생기기 이전에 우리 선조들은 한자를 빌려서 썼다. 한글이 창제된 이후에도 한자는 선조들의 삶 속에서 한글과 함께 사용되어 아직 현대에도 한자어로 된 낱말들이 많이 쓰이고 있다.

한자 급수 시험의 열풍이 불면서 한자 공부를 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아직까지 아이들에게 한자는 어렵고 한자를 기반으로 한 한자어로 된 낱말들을 쓰면서도 정확한 어원이나 뜻을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학습 용어의 경우에는 뜻을 헤아리기보다 의무적으로 쓰는 예도 많다.

자연수와 소수, 소인수분해, 부등식, 연립 방정식,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자승, 제곱근 등 수학에서 쓰이는 용어들은 대부분이 한자어이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에서는 아이들을 대상 독자로 한자어 기반의 수학 용어들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데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도하며 아이들의 기운을 추켜세워주며 들어가는 글이 좋았다.

한자어 수학 용어를 알려준다고 해서 빡빡하게 설명이 들어찬 것이 아니라 대상 독자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호감을 가질만한 예쁜 그림과 짧지만 쉽게 쉽게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어 한자 공부를 한다는 큰 부담감 없이 재미있게 그리고 쏙쏙 핵심을 기억하며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나면 무조건 외우고 쓰고 했던 수학 용어가 훨씬 개념과 함께 쉽게 머리속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다. 그럼 수학이 더 쉬워지고 재미있어질 것 같아 기대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읽고 있다.

i*******e 201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수학이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 하는데, 수학의 용어 속에 한자가 가득이였다는 사실을 느끼고, 한자를 많이 알면 수학도 더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을것 같네요. 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어 2를 만나보도록 합니다. 교과서 속 핵심 수학용어를 한자를 익히면서 수학을 쉽게 배울 수 있을것 같네요.    수와 연산, 수와 식, 집합과 함수, 확률과 통계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내용보기

 

수학이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 하는데, 수학의 용어 속에 한자가 가득이였다는 사실을 느끼고, 한자를 많이 알면 수학도 더 재미있고, 즐겁게 배울 수 있을것 같네요. 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어 2를 만나보도록 합니다. 교과서 속 핵심 수학용어를 한자를 익히면서 수학을 쉽게 배울 수 있을것 같네요.

 

 수와 연산, 수와 식, 집합과 함수, 확률과 통계, 도형속의 용어들에 들어있는 한자의 뜻풀이를 하고, 뜻풀이 속에서 수학의 용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네요. 초등학교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 보이구요. 교과서 속의 한자어를 뽑아서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올바르게 개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한자를 알면 국어의 어휘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지만, 수학에도 이렇게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및 중학교 교과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친절한 수학 교과서인듯 보이네요...^^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인수분해(因數分解) 인할인, 셀수, 나눌분, 풀해' 어떤 수나 다항식을 그 인수들의 곱으로 분해해 나타내는 것을 말합니다. 이와같이 한자풀이를 하다보면 수학의 이해가 쉬운것 같습니다.

 

이해를 하고, 반복 학습을 하면서 기억을 증진시키도록 합니다. 어떠한 사실을 반복적으로 재인식하다 보면 우리 뇌는 단기기억에서 중기와 장기기억으로 넘어가게 된다고 합니다. 모든 용어가 내것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하겠지만,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한자도 어렵고, 수학도 어렵지만,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습니다. 무조건 외우는 공부이기보다는 교과서 학습용어의 개념을 정확이 이해하도록 구성된 한자실력이 수학실력이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것 같네요.

k*****7 2014.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최상용/일상이상]수학용어의 한자풀이, 수학이 쉬워져요~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최상용/일상이상]수학용어의 한자풀이, 수학이 쉬워져요~" 내용보기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최상용/일상이상]수학용어의 한자풀이, 수학이 쉬워져요~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모든 과목은 언어로 되어 있는데다 교과서의 핵심용어들의 70~80%가 한자어다. 그만큼 한자를 안다면 언어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빨리 이해하게 된다는 뜻이다. 공부가 쉬우려면 이해가 빨라야 하고, 이해가 빠르면 재미있어진다. 재미있어야 흥미유발, 동기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최상용/일상이상]수학용어의 한자풀이, 수학이 쉬워져요~" 내용보기

[한자 실력이 수학실력이다/최상용/일상이상]수학용어의 한자풀이, 수학이 쉬워져요~

 

<한자 실력이 수학 실력이다>

모든 과목은 언어로 되어 있는데다 교과서의 핵심용어들의 70~80%가 한자어다. 그만큼 한자를 안다면 언어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빨리 이해하게 된다는 뜻이다. 공부가 쉬우려면 이해가 빨라야 하고, 이해가 빠르면 재미있어진다. 재미있어야 흥미유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만고의 진리다. 그렇기에 제목에 공감한다.

小數, 少數, 素數. 모두 소수라고 읽지만 뜻은 전혀 다르다.

小數는 소수라고 읽지만 '0보다 크고 1보다 작은 수'를 뜻하는 크기의 개념이다.

少數는 소수라고 읽지만 물건 개수나 사람 수가 작다는 양적인 개념이다.

素數는 소수라고 읽지만 바탕 소를 쓰고 있기에 다른 자연수의 바탕이 되는 수이다. 바탕 소(素)는 누에고치에서 뽑아 낸 흰 실타래를 물에 빨아 늘여 놓은 모습을 나타낸 것으로 다른 색으로 물들일 수 있는 바탕을 의미한다. 素數는 1과 자기 자신만을 약수로 갖는 수인 2, 3, 5, 7, 11, 13, 17, 19……. ' 등을 말한다. 약수가 2개인 수이다.

 

자연수(自然數)는 자연스럽게 스스로 생겨난 수다. 하나씩 더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얻어지는 수다.

자연수는 자신의 코를 가리키는 스스로 자自, 하늘에 제사지낼 때 제단에 올리기 전에 개고기를 불에 그슬려 바친다는 그럴 연然, 여인이 머리를 틀어 올려 온갖 장식을 하면서 작은 막대기로 두드려서 정돈하고 헤아린다는 셀 수數가 모인 글자다.

정수(整數)는 군더더기를 쳐낸 가지런한 수를 의미한다. 소수점이 없다는 뜻이다.

소인수분해(素因數分解)는 어떤 자연수를 소수(素數)들만의 곱으로 나타낸 것이다. 인(因)은 일정한 나라 안에서 사람이 큰 대자로 편안하게 뻗어있는 모양을 나타내며 원인을 이루는 근본 즉, 연유라는 뜻을 지닌다. 인수(因數)는 곱의 꼴로 이루어진 수에서 각 구성 요소를 이루는 수다. 소인수(素因數)는 소수와 인수의 합성어이다.

대충 알고는 있는 수학용어들을 한자어 뜻풀이와 함께 할 수 있기에 훨씬 쉬워지는 느낌이다. 한자와 한글을 동시에 익히면 뇌를 자극하고 기억력과 창의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단순한 한자풀이를 넘어 수학용어의 깊은 의미를 알게 되는 책이다. 수학용어의 한자의 뜻을 이해한다면 수학은 좀 더 친근하지 않을까. 개념이 이해되어야 문제를 풀고 싶어지니까. 영어 단어로도 나타냈다면 더 좋지 않을까. 아이들은 영어에 더 익숙한 법이니까.

수학 교과서에 부록으로 실려야 할 내용들이다.

 

공부에 왕도는 있을 것이다. 수학에도 왕도가 있을 것이다. 개념을 잘 이해하고 꾸준하게 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이왕이면 즐기면서 꾸준히 푸는 것이 왕도일 것이다. 그 모든 바탕에 용어의 이해, 개념 이해가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제목에 공감이다.


a******7 201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