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기술이라는 말이 익숙한 우리들에게 적정기술이란 말은 낯설죠. 책 표지 그림을 보고는 현대의 발달된 기술이 있기까지 초석이 된 기술이 적정기술이 아닌가 예측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적정기술은 가난한 지역 사람들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는 요즘 아직도 이런 기술이 더
최첨단기술이라는 말이 익숙한 우리들에게 적정기술이란 말은 낯설죠. 책 표지 그림을 보고는 현대의 발달된 기술이 있기까지 초석이 된 기술이 적정기술이 아닌가 예측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적정기술은 가난한 지역 사람들이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고마운 기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을 대체하는 요즘 아직도 이런 기술이 더 절실한 사람들이 있다는것과 적정기술의 가치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