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나이에 나도 같은 믿음으로 공부를 하였지만, 이 친구보다 너무 부족한 내 모습이 앞으로 내가 어떤 사람이 될 수 있을까하는 작은 믿음앞에 사뭇치게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도 공부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람들을 대했다. 하지만,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것을 증명하기 위한 테스트에는 너무 나약하게 무너져 버린지금.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만 나에게 기회를 줄려고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나보다 먼저 사회에 증거해준 지인환군에게 정말 감사하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쓰임 받는. 예수님께서 문둥병자들과 그 밖의 사탄에 병든자들을 치료하셨듯이, 귀하게 쓰임받는 사람으로 계속 자라주었으면 한다. 정말 그리스도인이 되면 안될일이 없다고 하신 정박사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증거받은 느낌으로 이 처절하리만큼 부족한 내 믿음을 다시 일으키고자 내일 주말엔 속죄하는 마음으로 회개하며 다시 주님앞에 나아가고 나의 직분에 맞춰 주어진 일에 끝을 보는 자세를 갖도록 하겠다. 지인환군과 그의 부모님께 그리고 하나님께 큰 박수 보내면서 나도 써주세요! 보이시잖아요 |
| 이 책을 읽은 후에 자신의 모습은 흔적도 남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나길 원한다는 지인환군은 참 멋지게 자란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부러웠고, 저도 그렇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왜 샀는지 실망을 많이 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니엘 학습법과 너무 비슷하다고 느꼈는데 나중에 보니 출판사가 같더군요.. 씁쓸했습니다. 책을 읽고 그다지 남는 것이 없었던 듯 합니다. SAT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고, 공부에 대한 조언도 나와있긴 합니다만, 책을 읽을 때 순간적인 감정적 동기부여가 될 뿐이지 그다지 큰 도움이 되지는 않더군요. 한 번 읽고 다시 읽지 않을 책 인것 같습니다. 비교를 하자면,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은 두고두고, 힘들 때마다, 전환이 필요할 때마다 찾게 되더군요. 긍정적이고, 실질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빛나는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보면, 분명 많은 도전이 됩니다. 그러나 정말 영적인 도움을 얻고 싶다면 '하늘에 속한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같은 책들을, 혹은 자신이 무언가를 실천하고 싶다면 '성공하는 10대들의 7가지 습관'과 같은 책을 추천합니다. 자신의 삶에 대해 실질적인, 커다란 파장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됐기를 바라면서.. |
| 어떻게 살 것인가... 현재,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앞으로 어떤 계획과 목표를 가지고 살 것인가... 사회생활(회사생활)은 어떻게 영위할 것인가... 신앙생활은 어떻게 할 것인가... 가정생활은 어떻게.. 할 것인가..등... 현재... 지인환군의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한다"라는 책을 읽고 있다.... 그가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최고의 명문대인 하버드 의대에 합격하고... 수능시험 만점을 성취한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내가 마치 주인공이 된양 마음에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고... 나도 그러한 삶을 살고 싶다는 열망과 기도가 시작되었다... 누구나 비슷하게 경험하게 되는 인생역경들... 어떻게 지혜롭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지고... 사후의 세계가 달라진다. 지혜는 물론... 하나님으로 부터 받아야 된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누가 지혜가 부족하거든...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나도 늘 하나님께 기도와 간구.. 성경과.. 교제로... 인생이라는 일기장을 아름답고... 지혜가 가득담기게 채워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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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솔직하면서도 희망을 주는 책이다. 이렇게 솔직한 책을 만나보지 못했다. 딸에게 어떤 공부법을 알려주면 좋을까, 고민하며 읽은 책이었다. 그러나 내가 먼저 감동을 받지 않으면 전해줄 수 없다. 그것은 강요가 된다.
동기부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다지 많지 않다. 그만의 상세한 방법은 또 다른 길이다. 지금까지 다니엘 학습법을 최고의 동기부여로 알고 있었다. 지인환 학생 역시 그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다.
하나님만이 참된 동기부여자이다. 이 시대에 어떤 동기로 축 늘어진 아이들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인가? 성격적으로 지고 못 산다든지 공부가 정말 통닭이나 피자만큼이나 재미있다는 아이들말고는 없을 것이다.
어떤 의미나 이유도 없이 공부에 매달리는 아이들. 공부해서 내가 잘 살기 위해,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기를 쓰고 부모의 강요에 책상에 앉아 있는 아이들.
안쓰럽고 부담스럽다. 나 역시 그런 과정을 거쳤지만 이젠 고쳐 나가야 한다. 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남을 위한 공부.
그것이 바로 내가 세상에 존재하는 까닭이고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무지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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