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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의도의 불순함으로 다가오는 것은 내가 불순하기 때문일까
"그 의도의 불순함으로 다가오는 것은 내가 불순하기 때문일까" 내용보기
제목부터 매우 거창한 이책은 그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알게 되면 더욱 놀라 자빠질 정도의 엄청난 블럭버스터급 기획력을 자랑한다...저자는 책 제목대로 한국인이다^^;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그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뻑가서 혀를 내두를 정도의 명성과 사회적권위를 상징하는 하버드출신이다...고딩때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학에 입학한뒤,1년후 하버드로 갈아타서
"그 의도의 불순함으로 다가오는 것은 내가 불순하기 때문일까" 내용보기
제목부터 매우 거창한 이책은 그 등장인물들의 면면을 알게 되면 더욱 놀라 자빠질 정도의 엄청난 블럭버스터급 기획력을 자랑한다...저자는 책 제목대로 한국인이다^^; 조금 자세히 설명하자면 그 이름만 들어도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뻑가서 혀를 내두를 정도의 명성과 사회적권위를 상징하는 하버드출신이다...고딩때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학에 입학한뒤,1년후 하버드로 갈아타서 경제학과를 졸업한 수재다....현재는 교육컨설팅회사인 <아이비플랜>을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그의 나이가 오방보다 한살 많은 칠십삼년생임을 감안한다면 책 겉표지에 크게 적혀있는 '가난한 하버드의 한국학생'이라는 수식어가 조금은 머~쓱해보인다...'가난한'은 제발 빼줘라..가난하다고 강조하지 않아도 읽어줄 참이었으니...^^; 진짜 가난을 모르고 자란 사람이라도 하버드라는 간판 크게 달았으니 읽어줄 참이었단 말이다...ㅋㅋ 오방만 조금 모난 성격에 비난성발언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이 책의 저술의도가 약간은 불순하다고 느끼는 또하나의 원인은 바로 유명인사의 편지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저자는 자타공인 유명하다고 생각되는 정,재계인사 및 대기업CEO에게 무작정 편지한장을 띄운다...그 편지의 내용은 간단명료하다...여기 열심히 노력하는 열정의 젊은이에게 단 '60초'만 투자하여 달라는 이야기다...책에는 101명의 성공한 리더들의 답장이 실려있다고 큰 목소리로 자랑하고 있지만 단지 그 사람들의 서명이 담겨있는 편지지일뿐이지....그 내용은 여느 격언집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누가 들어도 크게 무리없이 보편타당한 일상의 진리일 따름이다...물론 유명한 사람이 싼 똥은 그냥 똥이 아니라 금이라고 말한다면 할말은 없겠지만....어디 듣도 보도 못한 한국인 하버드생이 다짜고짜 초면에 편지를 보내서 제발 나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한마디만 해서 답장해주세요...편지봉투와 우표는 동봉합니다...제발...당신의 기분은 어떤가...오방은 솔직히 좀 깝깝했다...^^; 저자가 고백하기를 약 천통이 넘는 편지를 보냈다고 하니..그 인물들을 선정하기에도 참 힘들었을 것이라는 생각과 답장이 정작 온다고 하여도 누가 보낸 것인지 바로 기억해 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리라..(저자 역시 그랬다고 고백하고 있으니^^)..오방도 집에 가면 각종 광고물과 그 존재조차 분명치 않으면서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지내온 사람인양 다정스럽게 이야기하는 편지를 수없이 접하게 되는데...저자가 편지를 보낼 정도로 대중적으로 알려진 인물들의 경우는 그런 편지의 양이 과연 얼마나 될까..모르긴 몰라도 FM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루동안 신청곡 틀어달라고 보내는 편지의 양정도는 족히 되지않을까? 현실적으로 하나하나 까봐서 읽어보고 어 이넘 참 똘똘하네 칭찬하면서 꼭 답장 해주어야지 마음먹고 있다가 친필로 이러저러한 삶을 살도록 노력하시오~하며 리플해줄 사회적 리더가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대부분은 개인비서에 의해..우리 주인님 매우 바빠 너따위에게는 리플해줄 시간조차 없으니 나중에 다시 연락하라는 투의 리플이라도 오면 매우 다행일 것이고...대부분은 개봉조차 하지 않은채 휴지통속으로 골인되는 운명을 가질수 밖에 없으리란 것은 저자뿐 아니라 독자인 우리들도 쉽게 생각해낼수 있지 않을까? 다만...^^ 저자의 타고난 장사꾼적 머리로 사회적인 리더인 당신이 보내준 리플은 나혼자 볼것이 아니라 온나라 젊은이들이 읽을수있도록 내가 책을 엮어낼 것이다 라고 편지에 아예 적어보냈으니 터무니없는 이야기나 혹은 욕지거리가 담겨있는 리플을 보낼 위인은 없을것이겠지...주지사등 정치인들이 많았으니 더더욱 그랬을테고...ㅋㅋㅋ 오방이 느낀 불순한 의도는 이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흔하디 흔한 격언집수준의 책을 저자혼자의 힘으로 엮어내면 쫄딱 망해 들어먹기에 적합하였기때문에...그저 말도 안되는 리플이라도 유명인사의 이름을 담아 내면 사람들의 관심을 좀 먹어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을것이라고 오방 나름대로 분석하였기 때문이다...오방이 더 불순한건가? ㅋㅋ 물론....저자의 의도가 불순하건 그렇지 않건 간에 독자인 우리들은 그저 좋은 이야기 취사선택하여 가슴속에 새기기만 한다면 장땡이겠지...이 책에는 이름만 들어도 고개가 주억거려지는 인물들이 편지속에서 등장하는데...구조조정 전문가인 GE의 잭 웰치회장, 코카콜라의 아이베스터 회장,미츠비시 그룹의 마키하라회장등의 유명한 대기업 CEO들과, 앨고어 부통령,에드워드 케네디상원의원 등의 정치인들...그리고 오방은 그 이름조차 들어본 적 없으나 유명하다고 하니 인정하고만 전설의 바이올린 연주자 예후디 메뉴인,요요마등 총 101명의 친필사인이 담긴 편지들이 곱게 스캔되어 실려있다..물론 많은 편지가 개인비서에 의해 곱게 타이핑한 편지지에 사인만 친필인 경우가 많긴 하지만 말이다..ㅋㅋㅋ 흥미로운 것은 책 말미에 너도 알다시피 이런 류의 편지에 하나씩 답장을 해줄 만큼 나는 한가하지 않으니 제발 이러지 마시라는 솔직한(?) 고백이 담긴 거절의 편지들도 역시 정성스런 스캔으로 등장하는데...아마 천통이 넘는 편지에 일할도 되지않는 답장타율에 아쉬움을 가진 나머지 이런 답장이라도 유명인사가 보낸 것이니깐 소중히 간직해야지 하는 마음이 들어서겠지...아님 엉터리같은 답장이지만 유명인사의 이름을 책에 꼭! 등장시켜야만 하는 의도때문일수도 있겠지만...내일 대선을 앞두고 있는 당시 텍사스 주지사 조지부시,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헐리웃 스타 빌 코스비와 짐캐리 역시 개성넘치는 거절답장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으니...그저 재미거리로 읽어주기에는 큰 무리가 없다고 좋게 이야기 해주도록 하자....좋은게 좋은것 아닌가....ㅋㅋㅋㅋ 짐캐리가 뭐라고 답장을 보냈냐고? 'Spank you!'(엉덩이를 때릴거야!) 라고 보냈다..이말이 과연 젊은이들의 성공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는 오직 짐캐리만 알고 있겠지만(그도 잘 모를지도 모르지..엉덩이를 때려줄까보다..) 저자는 소중하게 소개하는 넓은 아량을 보여주고 있으니 좋은게 좋은것이라는 오방의 말에 이제 공감을 하리라 믿는다.. 너무 오방이 느낀 주관적 감정에 의하여 책의 면면을 속속들이 비방만 한 것같아 저자에게는 매우 미안한 감정이 없지 않다...성공한 인물들에게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것처럼 그들의 농담한마디도 독자들에게는 큰 감동을 주게 되는 경우가 많다..그들이 저자에게 보낸 정성어린 답장중 몇가지 엄선하여 소개를 좀 해주면 저자의 기분이 나아질수도 있겠지..미안...ㅋㅋㅋ 아마 읽으면서 느낄수 있겠지만...그 말이 누구의 입에서 나오는 가에 따라서 그 말의 무게와 가치는 좌지우지 된다는 진리를 다시한번 공감할수 있을테니...그저 저런말은 누구든지 할수 있다고 비난하지 말고 바로 당신이 그런 말을 남들에게 해줄수 있는 위치에 올라설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모 잡소리 길게 하는 것보다 짧고 굵은 명언 몇마디 소개함으로써 그 잔잔한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할수 있도록 하자..어제 비오는 와중에 사상초유의 무승부사태를 연출한 한국시리즈 마지막 경기를 폭죽터질때까지 지켜봤더니 좀 피곤하군..오늘은 일찍 들어가 푸욱 쉬도록 하자 들. 바이. ㅡ.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배우고 있네.끊임없이 자신의 지식기반을 넓혀나가고 있지.이 배움의 과정은 직장에 첫 출근하는 순간부터 시작해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계속되어야 하네.(톰 스미스, 푸드라이언 사장) ㅡ.'야루키'(하고자 하는 의지) 아무리 똑똑하더라도! 아무리 신중하더라도! 아이디어가 아무리 출중하더라도,실행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네.아이디어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려면 일단 실행에 옮겨져야하니까 말일세.그래서 우리에겐 '야루키'가 필요한 것이지.(스즈키 오사무, 스즈키모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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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잘 지은 책
"제목을 잘 지은 책" 내용보기
힘들거나 지칠 때, 정말 멈추고 싶을 때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요새 자기발전을 위한다는 책, 매우 많습니다. 그 효시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책이 나쁘다는 게 아님)이던가.. 혹시 다 똑같은 얘기한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던가요?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본 원리는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원리는 정말 실천한 사람들은, 쉽게 얘기할 수 있지만, 저
"제목을 잘 지은 책" 내용보기
힘들거나 지칠 때, 정말 멈추고 싶을 때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요새 자기발전을 위한다는 책, 매우 많습니다. 그 효시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 책이 나쁘다는 게 아님)이던가.. 혹시 다 똑같은 얘기한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던가요?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기본 원리는 다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원리는 정말 실천한 사람들은, 쉽게 얘기할 수 있지만, 저같이 평범한 사람의 경우엔 다소 추상적으로 들립니다. 사람들이 이런 책을 읽는 이유는 그냥~이거나, 어딘가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요? 후자의 경우라면, 이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내가 알고 있는 유명인들과, 또 나는 모르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실존 인물들이 한 대학생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한마디한마디들을 모은 책이라서, 좀 더 현실적이죠. 그리고, 저자의 덧붙임도 꽤 감동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굉장히 부러운 사람이죠. 그런 편지들을 받는다는 건..^^; 제게는 손꼽을 많은 베스트 책입니다. 그러나, 리뷰만!! 보고 책 고르는 사람들은 없길 바랍니다. 책은 자신이 직접 읽어봐야 아 것이니까요.
YES마니아 : 골드 g********0 2005.02.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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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여러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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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도 책을 내어서 자신이 어린동생과 미국에 가게된 배경과 또 하버드에 진학하기까지 또 그곳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공부했는지를 알려 주었고 또 한국에 와서 만화사업을 하기로 맘먹었던 김형섭씨가 이번엔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던중에 세계의 리더들에게 편지를 보내 자문을 구했던 것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 많은 한국젊은이들과 공유하고 있다.
"청소년여러분들에게 강력추천하는 책" 내용보기
몇년전에도 책을 내어서 자신이 어린동생과 미국에 가게된 배경과 또 하버드에 진학하기까지 또 그곳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공부했는지를 알려 주었고 또 한국에 와서 만화사업을 하기로 맘먹었던 김형섭씨가 이번엔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던중에 세계의 리더들에게 편지를 보내 자문을 구했던 것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 많은 한국젊은이들과 공유하고 있다. 김형섭씨의 책을 대하면서. 굉장히 솔직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자신이 지난번에 책에 선보였던 사업이 실패하여 지금은 다른 길로 가고 있음을 솔직히 이야기 하고 있고, 또 많은 리더들의 편지를 받고 그에 대한 감상을 적어내려가면서 실망하는 모습도 고스한히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 어디선가 본 글이 생각난다. 우리가 배우는 목적은 무조건 흡수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정보과 지식에서 자신만의 지식과 정보를 지켜내기 위함이라고, 김형섭씨는 이 글대로 행동하는 행동파 사람이다. 많은 리더들에게 단 1분만을 자신에게 투자하라는 말.. "1년은 365일입니다. 1일은 24시간입니다. 1분은 60초입니다. 여기 열심히 노력하는 열정의 젊은이에게 단 60초만 투자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그런 도전적인 젊은이에게 어떤 리더는 냉정하게 거절한 사람도 있고 어떤 분은 몇시간을 생각하다가 글을 써낸 분도 있고 어떤 분은 자신의 책을 보내어 격려 했었다. 리더가 된 그들에게 어떤 여유가 풍기는 것이 매력적이었다. 그들이 젊은이에게 하는 공통적이 이야기들은 마치 "우리가 유치원에서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배웠다"는 책 처럼 아주 단순하고 또 기본적인 것들이었다. 삶을 즐기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듣는 것을 소중히 여겨라 정직하라. 배우는 데 멈추어 있지 마라. 사람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겨라....등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100명의 리더들에게서 듣는 삶의 지혜.. 무엇을 해야 하는지..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이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d***8 2004.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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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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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섭...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이 공부라고 하였다 너무도 열심히 하였기에 하버드에도 갔다 하버드에서 그는 너무도 불편하였다 많은 수재들이 모인자리에서 자기자신이 왜 여기에 와았는지... 무얼하는건지... 방황이 시작되었다 그러다 논어에 젊어서 힘이 있을 때 멋진 사부님을 찾기 위해 노력을 다해야 한다. 이 글귀를 읽고 성공한사람..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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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섭...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이 공부라고 하였다 너무도 열심히 하였기에 하버드에도 갔다 하버드에서 그는 너무도 불편하였다 많은 수재들이 모인자리에서 자기자신이 왜 여기에 와았는지... 무얼하는건지... 방황이 시작되었다 그러다 논어에 젊어서 힘이 있을 때 멋진 사부님을 찾기 위해 노력을 다해야 한다. 이 글귀를 읽고 성공한사람.. 유명인들에게 편지를 쓰기 시작하였다 1년은 365일입니다. 1일은 24시간 입니다. 1분은 60초 입니다. 여기 열심히 노력하는 열정의 젊은이에게 단 60초만 투자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로 시작한 편지를 많은 사 람들에게 보내어 온 답장 101통을 엮었다 그중에 젝 웰치, 웨렌버릿, 앨고어, 스티븐 스틸버그 등등 많은 이들이 답장을 하였다 그는 힘든 상황에서 이렇게 스스로 멘토를 찾아 편지를 보내고 거기에서 힘을 얻어서 지금에 와있다 너무도 좋은 생각이라 나도 한번 해봐야지란 생각이 든다... 명사들의 편지 하나하나의 말들 가슴에 새겨보고 이러한 여러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배우는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삶의 애환이나 고생 같은거지. 내 아들들은 지금까지 고생 없이 편하게 컸어. 아무런 문제 없이 큰 재목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우스운거야. 절대로 멋진 연기를 할 수 없지.
j*****9 2005.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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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내용보기
어떤 사람의 생활 수준, 일에 대한 만족도, 또는 일상생활의 골치 아픈 문제들을 이해하는 데 교육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네. 교육은 자유의 한 종류일세. 교육은 좀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면, 타인에게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수단이라네. 교육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변화와 도전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내용보기

어떤 사람의 생활 수준, 일에 대한 만족도,

또는 일상생활의 골치 아픈 문제들을 이해하는 데

교육이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네.

교육은 자유의 한 종류일세.

교육은 좀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고,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으면, 타인에게 큰 기여를 할 수 있는 수단이라네.

교육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변화와 도전에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중요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네

-         로이 로머 (콜로라도 주지사)

 

 

멈추어 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에게 보내는 60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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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영탁 사장님이 쓴 휴넷의 행복경영 아카데미에서

매주 1회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서 강의를 듣게 되었다며

직원의 성장을 크게 기대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투자 중 최고 수익률의 투자라고 확신한다고 하는 군요.

 

그 글을 읽고 제가 저희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고안해 내서

플래너에 적고 있는 교육시간 카운팅이 떠 올랐습니다.

저하고 비슷한 연배의 또래인데 본인이 교육 받은 내용과 시간을 모두 꼬박꼬박 적고 있는

대단히 유능한 컨설턴트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개개인의 교육시간을 카운팅 해 보면

 

 

 

월요일 : 전체 교육회의 (외부 전문가 초빙까지 포함하여 2시간)

,목요일 : 비즈니스 영어 수업 1시간 30분씩 : 3시간

수요일 : 비즈니스 코칭 1시간 (저도 요즘은 많이 못 갔네요.)

금요일 : HRD 관련된 교수님 교육 및 외부 초빙 교육 : 1시간

 

 

보통 이러면 한 주에 7시간 정도의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며, 한 달에 약 28시간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한 달에 한번 CEO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CEO 조찬모임시의 강연이 1시간 30

한 달에 한번 저녁에 7H 포럼에서 초청강연 1시간

그러면 한 달에 약 30시간의 새로운 지식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며

1년으로 치면 약 360 시간 정도의 시간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개인이 듣는 온라인 과정이나 독서, 혹은 사내 모임 (운동 등)은 제외되며

이외에 저녁시간 이후 외부에서 하는 경제 및 일반 개인의 취향에 따른 참석 또한 제외된 숫자입니다.

그러니 부지런한 사람은 약 400 - 500시간의 발전을 1년에 이뤄내게 되겠지요.

 

이런 사람이 3년 후 4년 후에 사내에서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하거나 이직을 하게 되어 다른 새로운 일을 도전하게 된다면,

CEO는 그렇지 않은 경력을 쌓은 사람과 이런 사람 중에 누구를 선택하고 싶을까요?  

누구랑 같이 일을 하고 싶을까요? 라는 질문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교육은 이제 성장의 기회여부를 떠나 생존의 기로에서 선택하게 되는 하나의 키워드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b***y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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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성공의 법칙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성공의 법칙"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흔히 착각을 하며 살아간다. 성공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을거라고 . 그리고 그들만의 독특한 노하우가 있을거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그들역시 똑같은 목표와 똑같은 가치를 지닌 사람임을 알 수 있다. 다만 그들이 다른 이들보다 뛰어났던 까닭은 보편적인 이치를 맘 깊이 새기고, 행동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구분될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성공의 법칙"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흔히 착각을 하며 살아간다. 성공한 사람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가치를 가지고 있을거라고 . 그리고 그들만의 독특한 노하우가 있을거라고 추측한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 그들역시 똑같은 목표와 똑같은 가치를 지닌 사람임을 알 수 있다. 다만 그들이 다른 이들보다 뛰어났던 까닭은 보편적인 이치를 맘 깊이 새기고, 행동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구분될 뿐이다. 그 내용은 어렸을때부터 귀가 아프도록 들어왔던 얘기들인것 같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사람들의 말을 잘 들어라. 자기 자신을 믿어라. 남에게 베풀어라. 무슨 일을 하건 최선을 다해 일해라. 옳은 일을 하도록 노력해라. 경청하고, 경청하고, 경청하게. 실행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과거의 실패와 성공을 기억해라. 가족을 소중히 해라. 메모해라. 등등, 어쩌면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우리는 이런 가장 기초적인 것까지도 점점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핑계로 세상과 타협하고, 나 자신에게 떳떳하지 못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바로 현실인 셈이다. 어쩌면 성공한 삶과 실패한 삶의 차이는 내가 믿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에서 결정되는듯 하다. 오늘부터라도 새로이 마음가짐을 다지며, 다시 한번 힘찬 걸음으로 나아가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최고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부릅니다. - 더글러스 아이베스터, 코카콜라 회장의 신년사에서 -
j*****6 200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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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 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멈추어 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내용보기
우연히 만나게 된 책이다.    출장지에서 남자기숙사에 놀러갔다가 만났으니,  엄청난 우연인가? 쿨럭 ^^;   우선 제목과 프롤로그를 보고 맘에 안들었다. 잘난척 하는 사람의 잘난 기행을 보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으니까,,,   1. 내용 ==> 세계적으로 성공했다 할 만한     분들의 얘기라서 그런지 통하는 면이 있다.     이 책 내용의 정리본이자 요약본은 각종 자기경영서
"[멈추어 서기엔 너무 젊은 한국인에게 보내는 60초 편지]" 내용보기

우연히 만나게 된 책이다.

 

 출장지에서 남자기숙사에 놀러갔다가 만났으니,

 엄청난 우연인가? 쿨럭 ^^;

 

우선 제목과 프롤로그를 보고 맘에 안들었다.

잘난척 하는 사람의 잘난 기행을 보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으니까,,,

 

1. 내용

==> 세계적으로 성공했다 할 만한

    분들의 얘기라서 그런지 통하는 면이 있다.

    이 책 내용의 정리본이자 요약본은 각종 자기경영서적이라 하겠다.

    가족중시, 정직, 원칙, 몰입 등등

    모든 자기경영서적에서 주창하는 내용들과 통하니까.

    또 한번

    반복 주입 학습을 통해 되새김질 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2. 구성

==> 원본 수록이라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기대도 있었는데

    거의 읽기 힘든 수준으로 그림처럼 넣어놨다.

    원본을 읽어보려는 시도는 포기해야할 듯

 

    편지를 넣고 저자의 평이나, 다른 예화를 넣은 것은

    좋은 시도로 보이기도 하고

    가끔은 답신을 보내신 분이 본다면 다른 내용에 비해 자신의 것에 대한

    부연 설명, 예화의 성의 없음에 화가 날 수도 있겠다 싶다.

 

    또,

    선정되고 수록된 인물이 너무 미국을 중심으로 되어있어 유쾌하지 않다.

    한국에도 얼마나 훌륭한 분들이 많은데

    한국아니라 다른 나라도 많은데

    미국 주지사들의 편지까지 주루룩 나오는 마당에

    좀 서운하다.

 

    마지막으로

    책의 뒷부분으로 갈 수록 성의가 없어지는 것이 너무 티난다.

    내가 그 답장 보낸 사람이었으면 당장 책 판매를 금지 시키고 싶었을 듯하다.

i*****0 2008.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