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봉초 3학년 최 상철 삼십육계는 누군지는 모르는 인물이 각종 중국의 인물들이 겪은 전투를 서른 여섯가지로 나눈 병법이라 하여 삼십육계라 불린다. 그중에 내 기억에 가장 남는 것은 웃음 속에 감춰진 음모란 것이였다. 공격을 할 것 같지 않게 상대편을 긴장을 풀게 해둔 채, 갑자기 들이닥쳐 공격하면 미처 준비하지 못한 병사들은 다 당하게 되는 대단한 병법이다. 그 외에도 여러 병법이 있는데 배수진 역시 최고의 방법이다. 물론 군사들이 용맹하다면 말이다. 사방이 둘러싸인 곳에서 공격당한다면 당연히 지겠다만, 안쪽에 있는 군사 역시 사방으로 퍼져나가 공격하면 물리 칠 수 있다. 후훗, 안쪽에 몰리게 되면 모두 다 배수진을 쓰게 된다. 병사가 적은 곳을 뚫고 지나가기도 하고.... 현재는 별 필요가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전략적 요소는 많이 세워 주는 것 같다. 등장인물: 조조, 손건, 황우, 유방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