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힙합 매니아로써 바비킴이란 사람을 존경(?)한다
나에게 레게라는 장르를 가르쳐 준사람이다 ㅋ
처음에 고래의꿈이란 노래를 티비 뮤비에서 보고 바로 삘이 꽃혀서
당장 레코드점으로 달려가서 삿다
그리고난뒤 플스에 집어넣고 들어봤다 ㅋ
쥑인다 ㅡㅡ;
바리 명반이란게 이런걸 두고 말하는게 아닌가 싶다
너무나 추천한다
힙합이라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마라
당신들이 생각하는 그런 힙합이 아니다
정말 편안하게 들을수 있고 분위기 좋은 힙합이다
개인적으로 7번트랙을 상당히 좋아한다.
무브먼트 식구들의 랩을 들을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오랜만에 바비의 랩을 들을수 있다
할배가 참 잘도 한다 ㅋ
아무튼 대단하다
이렇게 좋은 음반이 있는데 한번쯤 사서 들어보도록 하라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트랙은
4번 트랙
7번 트랙
6번 트랙
15번 트랙
등등이다 [인상깊은구절] i'm still here : 띠동갑 애기들이 나타나서 나보다 랩을 잘한다.. 빨리나와 주비 트레인 ah 군대간 내 뚱땡이 그동안 솔로내서 .... |
| 한마디로 서프라이즈~~ 기존에 내가 알던 힙합이라던가 레게음악의 편견을 일께워 준 깊이있는 음반이라 평하고 싶다. 우연히 TV를 통해 알게된 바비김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그의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실 이름도 인터넷 서핑을 통해 알아냈을 정도로 내.. 그에대한 정보는 무지했었는데.. 음악을 접하고 나서야 내가 얼마나 음악에 관심을 접고 살아 왔던가 돌이켜 보게되었다.. (출산, 육아 등으로 인해... ㅠㅠ) 한곡 한곡 소중하지 않은 곡이 없다.. 그래도 굳이 마음에 와닿는 한곡을 꼽자면..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좋아라 하는 "고래의 꿈".. 평소 윤미래도 참 음악적으로 깊이있다 생각했었는데, 그녀의 코러스도 바비킴의 끈적한(?) 보이스와 환상의 이룬다.. 당장에 재발매한 1집을 구해 들어봐야지.. 그리고 3집을 기다려야 겠다... I love you, Bobby Kim... |
| 그를 종종 tv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었다. 중절모를 쓴 댄디한 느낌의 힙합맨이라는 느낌이 느껴졌다. 윤**의 러브**라는 프로그램에서 보여진 그의 모습은 한국적이면서 느낌이 살아있는 힙합이었다. 라임이 들어가 있고... 멜로디가 있었다. 딱 내가 좋아하는, 찾아온 스타일이었다. 그를 좋아했기에...난 중절모만 쓰고 다닌다. 그의 스타일이 매력적이더라. 음악 역시나, 마음 편하게 따뜻하게 들어보면 좋을거라고 하고 싶다. 부담스럽지 않은 한국적 느낌으로, 그는 힙합과 레게를 조화했으며 10년간 Featuring해온 노익장이 결코 자만스럽지도 않다. 앨범은 충분히 불필요한 요소들을 제거하여 귀를 즐겁게 해주는 요소들로 채워져 있다고 감히 이야기하고 싶다. |
| 사람들은 이제 그를 힙합계의 대부라 부른다. 하지만 대부답지 않게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 이 2집은 그를 대중에게 알린 '잘 된'앨범이다. 고래의 꿈을 시작으로 It's Alright It's Allgood, Let Me Say Goodbye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나도 이 앨범이 참 좋다. 워낙 물건을 소홀히 다루는 편이라, 거의 매일 듣다시피한 바비킴 2집에 스크라치(?)가 많이 생겨 다시 사야할 판이다. 그렇게 지겹게 들었는데도 좋다. 어느 하나 빼놓을 곡이 없다. 위의 곡들은 물론이고, 여자라 그런지(상관없나?!없음말고!) 앤과 함께 부른 하모니도 좋고 미친듯 샆고 싶게끔 만든 10번 트랙도 참 좋다. 다좋다 다좋아 그런데 바비킴 음악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은 힙합이라면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처럼 힙합뮤지션들이 남발하시던 '욕'이 없다는 것이다. DJ.DXX의 L.I.X처럼 부르면서 속이 통쾌해지고 후련해지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사람은 욕들으면 기분이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얼마전 발매된 리X의 앨범을 듣다가 갑자기 욱.하고 기분이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 그런 면에서 바비씨는 참 착하다.(하하;;) 힙합은 시끄럽고 난해해 도통 들을 수 없었다는 사람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그 동안 쌓여진 관록으로 그의 스타일과 대중성을 잘 융합시켜 놓은 착하고 좋은 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