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말라 가는 신앙의 삶에 활력을 불러 일으켜주는 하나님의 도구, 윈 형제의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두 손과 발걸음마다 역사로 열매맺은 귀한 일에 도전을 받습니다. 기적은 멀리 있지 않으며, 기적은 복음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자리마다 이미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하는 서적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간 이 땅에서의 종의 모습, 완성된 사랑을 명확하게 보여주신 그 분의 삶을 윈형제를 통해서도 보게 됩니다. 복음이 움직이는 삶의 자리에서 온유함과 원만함과 사랑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를 깊이 고민하게 된 서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