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학교 졸업후 하루와 시즈쿠, 그리고 그 친구들의 세월이 흐른후 모습들입니다. 여전히 좋았던 것은 학교 졸업하면 같이 모이기도 힘들고 일상을 나누는것도 어려운데도 여전히 사이좋은 친구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거. 친구에서 자연스럽게 연인이 된 커플도 있지만 ㅋㅋ 인상깊었던 것은 성숙한 시즈쿠 남동생이 누나친구이면서 하루를 짝사랑했던 반장이자 교생선생님이었던 그녀에게 들이대던 것. ㅋㅋ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르고,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차는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는 것. 어렸을때는 몰랐던 사실. 나이가 많다고 으스대던 어린시설이 부끄러워지는... 어렴풋한 학창시절이 생각나 즐거이 읽었던 작품. 잘 읽었습니다. |
|
스토리와 그림 모두 기대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컷 구성이 깔끔해서 읽기 편했고 캐릭터들의 매력이 잘 살아 있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전개도 적당한 속도로 흘러가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소장 가치가 충분한 만화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
옆자리 괴물군 13권 리뷰입니다 완결이라니ㅠㅠ 초반권 읽고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전권구매하고 날잡고 읽었습니다 개꿀잼!!!!! 뭘해도 다들 귀여워서 보는동안 재밌었습니다 여운있는 작품이라 나중에 또 재탕할듯 ㅎㅎ 추천합니다 |
| 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13권 리뷰 입니다. 13권까지 오면서 전개가 널뛰는데 싶었어서 완결권은 대충 읽었어요. 초반까지는 꽤나 흥미롭게 읽었었는데 이야기가 전개되고, 등장 인물이 많아지면서 갈등을 위한 갈등이 나온다 싶더니 이야기가 산을 타는 느낌이었거든요. 아쉬웠습니다. |
| 애니메이션을 보고나서 뒷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만화책으로 읽어봤습니다 주인공들 한명한명들이 다 매력있다고 생각했어요 학창시절 청춘 로맨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 소중한 시간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네요 ㅎㅎ 전 서브남도 너무너무 좋아했답니다 |
| 로비코 작가님의 대표 작품인 옆자리 괴물군 13권입니다. 옆자리 괴물군은 이렇게 13권으로 외전까지 완결이 났는데 깔끔하게 완결이 난 것 같습니다. 시즈쿠와 하루의 결혼식, 그리고 서브 남주 야마켄까지 나오면서 완벽한 결말이 난 것 같네요. |
|
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13> 리뷰입니다. 공부밖에 모르는 여자주인공 시즈쿠는 입학 첫날 유혈사태를 일으킨 후 등교 거부중인 문제아 하루에게 프린트를 전해주러 가게 된다. 그걸 계기로 둘은 가까워지고 하루는 시즈쿠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이 둘이 옆자리가 되면서 시작되는 풋풋하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이다. |
|
애니 보고 빠져서 결국 만화책까지 구매하게 되네요 막권까지 표지도 예쁘고 그림도 예뻐서 좋아요 아직 읽기 전인데 아껴읽어야겠어요 공부밖에 모르던 시즈쿠가 하루를 만나서 점차 자신의 세상을 넓혀가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옥상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
| 너무 좋아하는 최애만화 시리즈 중 하나! 남주여주 원앤온리여서 더욱 좋았습니다. 겉보기에 무심한듯 덤덤한 여주가 조금도 흔들리지도, 여지도 주지않았고 오로지 남주 하루만이 여주의 마음에 그렇게 큰 물결을 줄 수 있고 여러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걸 잘 표현해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어린 남주가 어린 여주에게 꽃한송이를 주는듯한 연출컷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때 받은 찡함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사실 지금은 읽은지 조금 되어서 막 읽은 뒤의 세세한 리뷰를 쓰기엔 조금 아쉬운 상태라, 다음에 재탕하고나서 다시 세세하게 리뷰를 쓰고 싶네요. |
| 옆자리 괴물군 완결 편 리뷰입니다. 그동안 티격태격 했던 시즈쿠와 하루가 결혼도 하고 주변 인물들 이야기도 따뜻하게 잘 풀어서 재미있게 본 완결이었습니다. 시즈쿠는 평소에도 그렇게 쿨하더니 결혼식 장면도 뭔가 쿨해보였어요. 하루는 더 머있어진것 같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