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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쿠키의 법칙 (The fortune cookie principle) -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위한 20가지 핵심전략 -
오랜만의 서평입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임을 주는 포춘쿠키. 이 포춘쿠키에 재밌는 마케팅비법이있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맛보다는 재미도 사게 되는 포춘쿠키.
문구점 앞에서 돌리던 뽑기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스토리텔링으로 고객과의 감정교류를 통한 이야기를 파는 것이라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우리가 잘 알고있는 '레고,애플, 구글, 지미 아이스크림 등 세계적으로 성장한 기업의 스토리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일 실패한 사례인 코닥의 이야기까지 말이죠.
Think Different ! 다르게 생각하라!
지금 우리사회에서 가장 많이 요구하는 부분이 바로 이런 고객와의 공감과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습니다. 미디어 광고들이 점점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그 스토리를 우리에게 들러주려고 하고 있으니깐요.
다시 일반 기저기가 아닌 '엄마들의 노동 해방' 과 '아동발달' 이라는 스토리도 다시 성공한 이야기와 다양한 제품을 만들던 레고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성공한 이야기는 발상의 전환이 가장 큰 성공요인이 아니였나 생각하게 됩니다.
포춘쿠키를 위해 쿠키를 사지않고 그 속에 이야기가 궁금해 쿠키를 구매하게 되는 포춘쿠키 재밌는 마케팅 방법 아닐까요?
그저 재미있고 신선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분명 포춘쿠키의 비법이 숨겨진 상품들이 있을텐데 말이죠.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힘내라' 라는 의미의 박카스? 정을 뜻하는 초코파이? 글쎄요.. ㅎ
여러분들은 어떤 포춘을 위해서 상품을 구매하는지 생각해 보면 되겠죠?
브랜드를 만드는 성공적인 스토리마케팅. 상품구상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흥미진진하게 읽어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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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딜가든 브랜드 스토리라는 것 쯤은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 내가 소개하는 포춘쿠키의 법칙은 우리에게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위한 전략 20가지를 알려준다 [책가격 15000원] 과연~ 나의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버나뎃 지와라는 분이시다 이분이 쓰신 책중 <아이디어를 의미있게>라는 책은 아마존 최고의 베스트셀러중 하나라고 합니다! 책을 보면 목차 먼저 보면서 책을 알아야 한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목차들의 구성을 찍어봤어요! 이책은 21부까지 구성이되어있고 46장의 작은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책이 한가지로 쭉 이어져있는게 아닌 매 장씩 총 46장의 이야기들이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마치 탈무드 이야기들 같이요 위에 책을 많이 보시는 분들께서는 목차를 보며 책의 구성및 스타일을 파악한다고 했는데요 저는 솔직히 책을 고를때 구미에 당기는 책 제목과 맨 뒷장의 소개들을 많이 봐요 맨뒷장에 감상평이 아닌 이야기 줄거리가 조금 담겨있는 책을 보며 책을 파악하지요 그럼 여기서 제가 책을 읽으며 기억에 남는 2가지 이야기를 간단하게 말해드릴게요 여러분은 블루리본 스포츠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 들었는데 블루리본 스포츠는 1970년 후반이전의 나이키회사의 이름이었답니다.
(몰랐또!) 회사의 이름을 승리의 여신의 이름에서 착안해 브랜드명을 지은 나이키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스포츠 브랜드가 되었죠?! 회사 이름 변경 후 1980년대 후반에는 'just do it'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저스트 두잇!= 머뭇거리지 말고 행동하라는 메시지의 이 슬로건으로 나이키는 시장점유율이 18%에서 무려 43%까지 높였답니다. 그리고 현재도 나이키의 광고를 보면 'just do it'은 빠지지 않고 등장하죠?ㅎㅎㅎ 이러한 점으로 우리는 나이키의 브랜드명과 슬로건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쳤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만약 1970년대 초처럼 계속 블루리본 스포츠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했다면 오늘날의 나이키와 같은 명성이 있을 수 있었을까요??? 두번째 이야기는 인스타그램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인스타그램이 처음 시장에 발을 들여놓은건 2010년 10월(제가 군대에 있었을때네요ㅎㅎ)으로 약 4년정도 밖에 되질 않았네요. 이 시기 이미 사진 공유 앱시장이 포화상태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은 편리함, 간편함, 감각적인 디자인 등을 통해 이 시장에서 경쟁사들을 빠르게 물리치며 앞서나갔다고 해요 인스타의 개발자 케빈과 마이크 크리거는 인스타의 기능에 초점을 두어서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인스타를 통해 자신의 일상생활과 사진을 보이고 꾸밀 수 있게 만들었죠. 이들이 올려놓은 게시물들은 굳이 스토리를 말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게 또 하나의 장점이었습니다. 블로그나 페이스북의 경우 스토리를 만들어 올려야하지만 인스타의 경우 친구들에게 공유하고 그 안에서 스토리가 만들어지니까요. 이런 인스타그램은 탄생 약 18개월 후 페이스북이 무려 현금과 주식으로 10억 달러를 들여 인스타그램을 인수했다고 합니다! 이 포춘 쿠키의 법칙에는 이런 최신 브랜드들의 이야기들과 우리에게 아주 친근한 브랜드들의 이야기와 전략들이 아주 많이 담겨있죵! 그리고 이 이야기를 다 읽고나면 매 부마다 위에 사진처럼 문제를 주지요. 책을 읽고 그냥 '아 그렇구나~'하고 지나갈 책이 아닌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마케팅이나 브랜딩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현재 회사원들이나 취업을 앞둔 저 같은 사람에게는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내가 왜 이 일을 하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민한다면 이 책은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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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추천도서] 책 리뷰. 버나뎃 지와,『포춘 쿠키의 법칙』,매일경제,2014
마케팅이 직업이 되면서 마케팅 서적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여기 미친사람들에게'라는 말로 시작한 애플의 'Think Different' 캠페인 광고영상을 예로 들며 버나뎃 지와의 『포춘 쿠키의 법칙』가 서문을 열었다.
Personal Branding이 흥하는 시대에 '스토리'는 굉장한 영향력을 갖는다. 제품 브랜드를 넘어서 '개인'을 브랜드화하는 과정에는 스토리텔링 기법이 쓰이지 않을 수가 없다. 총각네 야채가게가 그랬고, 하상욱 시인이 그랬듯 - 『포춘 쿠키의 법칙』에서는 그 방법, 스토리텔링의 중요성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세계 곳곳의 회사나 기업가, 경영자들이 훌륭한 브랜드 스토리를 말할 수 있게 돕는다는 버나뎃 지와. 이들 외에도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권한은 누구에게나 있기에 브랜드 스토리텔링은 이제 우리를 포함한 모든 이들이 알아둘 기법이다.
제품에서 의미를 빼면 상품만이 남고 제품에 의미를 더하면 브랜드가 된다.
'브랜드'를 표현하는데 이보다 더 멋진 비유가 없을 것 같다. 단순한 브랜드 마케팅이 아닌 고객에게 큰 파워를 발휘할만한 핵심요소가 이 책에 담겨있다.
마케팅은 결국 고객들이 원하는 '무언가'를 얻어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단순히 판매자에서 벗어나 고객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지, 그리고 무엇에 목표를 두고 나아가야할 지를 먼저 정해야 한다. 비전은 첫 시작에, 혹은 회사가 성장해나가면서 생기고 변하고 브랜드 힘이 된다. 어떤 '이상'을 가지고 브랜딩을 해나가야 하는지 꾸준히 고민해봐야할 것 같다.
직장생활을 하기 전에 먼저 직장생활을 시작한 친구들을 보며 이런 생각을 했다. '자신이 회사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그 안에서 책임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일을 해나가야 하는거 아냐?' 그 당시엔 쉬워보였던 그 생각이 막상 내가 직장인이 되어보니 쉽지가 않다. 더더군다나 나처럼 개인재량을 인정해주는 회사가 아니라 상명하복의 경직된 조직에 있는 직장인이라면 훨씬 스트레스도 많을 것이고 책임감도 떨어질 것이고 회사를 '내 것'이라 생각하기 힘들 것이다. 직원에게 권한을 부여하라. CEO 입장에서 회사를 성장시킬 때 중요하게 생각할 것 중 하나이다.
직원에게 재량을 폭넓게 인정해주는건 사실 위험할 수도 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 자신의 위치를 망각할 수 있고 회사와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다니는 사람이라면 재량을 넓게 인정해준들 열의있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진 않을 것이다.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는 말은 달리 말하면 직장일을 사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 아닐까.
디자인에 관해 이야기를 푼 챕터에서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구두이야기가 소개되었다. 구두 자체의 기능 외에 의미부여를 함으로써 브랜드 마케팅을 한 루부탱은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구두 밑창에 빨간색을 칠했다. 디자인은 브랜드의 '얼굴'인 것 같지만 사실은 좀 더 추상적인 개념의 '이미지'를 나타낸다.
고객이 있기 때문에 브랜드가 존재한다는 것 - 페이스북 페이지 '오늘의 꿀팁'이 떠올랐다. SNS마케팅은 놀이 문화와 정보성 컨텐츠를 바탕으로 급속히 퍼진다. 쉽게 접할 수 있고, 간략하게 정보가 제공되고, 나도 모르는새에 내 주변인들에게 알려지는 시스템! 그래서 SNS 마케팅을 그렇게들 많이 한다. 실제로 매출에도 직결되는 바를 확인하기도 했다. 방법은 점점 더 다양해질테고 고객의 마음은 수시로 변할거다. 그런 트렌드에 맞춰가며 새로운 문화창출을 하는 것 또한 마케팅의 힘이 아닐까. 중요한 것은 어떻게 스토리를 풀어내는가, 라며 - 나만의 스토리를 말하기 위해 누군가의 허락은 필요없다, 경쟁력있는 특별한 스토리를 알리고 고객의 마음을 훔쳐 브랜드가치를 높여라! 라고 『포춘 쿠키의 법칙』은 끝맺음을 한다. 마케팅의 기본이 고객을 유혹하고 가치를 얻어내는 것이라는 건 상식이다. 그 방법에는 제한이 없지만 '포춘 쿠키'처럼 차별화되는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책을 읽으며 여러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활용할 수 있을지, 어떤 도움이 될지는 모를 일이나 좋은 자극이 되었다는 건 확실하다. 직장인추천도서로 출퇴근 지하철에서 가볍게 읽어보기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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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에서 발간한 포춘쿠키의 법칙. 다양한 마케팅이나 홍보전략, 사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콘텐츠마케팅의 기본개념을 잡아주는 도서라고 할수 있어요, 새로운 사업아이템이나 아이디어는 단지 돈을 많이 벌기위한 목적이 아니라 스토리를 가진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고객을 이끄는데 큰 기여를 한다고 합니다. 상품에 새로운 모자를 씌워라! 이 말은 곧, 상품에 나만의 브랜드스토리를 갖추라는 뜻으로 해석할수 있을거 같아요, 버나뎃 지와 저자가 내내 강조하는건, 브랜드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1부~21부까지 콘텐츠마케팅과 고객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경험해보기 전에는 현장에서도 알려주지 않는 중요한 방향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흔히 돈을 벌기 위해 일을 찾게 되지만, 저자가 말하길. 그건 2차적인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1차적 목표는 훌륭한 일을 통해 고객에게 긍정적 효과를 주는 것이어야 결국 돈도 벌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사람이 돈을 쫓아가서는 안된다는 말처럼, 진정으로 고객의 욕구를 꿰뚫고 고객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기위해 노력한다면 이미 성공브랜드를 위한 기본은 갖추었다고 할수 있죠. 나만의 브랜드스토리가 세상에 알려진다면 그게 곧 성공의 길이라는 합니다.
누구든지 돈이 목적이 된다면 일 자체가 스트레스고, 힘들수밖에 없죠, 저 또한 그렇고, 많은 근로자와 경영자들이 분명 공감할 거라 생각해요. 내 브랜드를 사용하는 고객이 긍정적인 경험을 통한 긍정의 메세지를 전해줄때 진정 희열을 느낄수 있을거 같아요,
창업자의 가치관이 상품속으로 흘러들어가고 자신만의 확고한 가치관이 상품속에 묻어날때. 상품만의 브랜드스토리를 가지게 된다 그 가치관이 담긴 브랜드 스토리가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때 상품으로서 가치를 가지는거죠. 그게 곧 브랜드 성공을 의미한답니다.
한 단원이 끝날때마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문제를 제시합니다. 독자로 하여금 자신이 가진 브랜드가치에 대해 계속 생각을 유도하면서 더나은 접근방법을 스스로 찾아갈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주는 역할을 하죠. 어찌보면 당연하면서 포괄적인 내용을 문제로 질문을던지고 있지만, 그게 결국 성공브랜드로 가는 지름길임을 당연시하면서 놓치고 있었던 가려운 많은 부분들을 자극해주었어요.
저자가 말하는 포춘은 즉, 스토리를 잘 만드는 것이랍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이미 사업아이템으로 경영중인 이들과, 더 나은 마케팅을 고민중인 모든 이들에게 가장 하고자 했던 핵심 내용인 포춘은 브랜드스토리를 만드는 것이었어요. 고객이 상품을 사야할 이유뿐 아니라, 브랜드에 빠져들 이유까지 마련해주어야 한답니다. 모든 상품은 포춘 즉, 스토리를 담고 있어야 하고. 스토리를 담은 상품은 고객이 스스로 찾아가게끔 되어 있다고 합니다.
당신의 비전에 이름을 붙여라. 책을 읽으면서 가장 뇌리에 박힌 문구에요. 콘텐츠마케팅 홍보에 관한 어떠한 실무책보다도 가장 기본이 되는 메세지를 전달해준 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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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근한 8월의신간도서 포춘쿠키의 법칙을 읽어 보았습니다 초판이 나온지 얼마 안되는 따끈한 서적 요즘 책 읽는 재미에 푹빠져 있다는 포토블루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위한 20가지 핵심전략을 잘 풀이해놓고 있습니다 한장한장 읽을때마다 아~ 이렇구나 하는 감탄사가...... 저만 그렁가요 ㅋ
과연 나의 브랜드는 무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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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신간도서 포춘쿠키의 법칙 버나뎃 지와라는 분이 쓰신 책인데요 처음 들어보는 분이시네요 자료를 보아하니 아마존 최고의 베스트 셀러인 "아이디어를 재미있게"의 저자라 합니다 최고의 베스트셀러라 하니 내용이 급 궁금해지네요 ![]()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
관연 성공적인 브랜드는 뭘가요? ![]() 요즘은 각 회사에서 온라인 마케팅이나 블랜드 마케팅이다 여러 가지를 한답니다
특희 포토블루가 주목하고 있는곳이 온라인마케팅 그중에 블로그 마케팅 회사에서 블로그로 마케팅 할려고 해도 블로그에 브랜드를 구축,방향성을 갖추고 해야 한답니다 그럴때 이책 포춘쿠키의 법칙이 작게나마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
다양한 컨텐츠가 가득 가득!!!
브랜드 스토리란걸 어떻게 정의 할가나 무엇인가에 대해 알려주는 글귀가 있다 " 사람들이 관심 있어 하는 내용을 창조 하는것이다" 라고 하네요 공감 100% ㅋ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위한 8월의 신간도서 포춘쿠키의 법칙에서 브랜드란 무엇인가?
브랜드 스토리는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하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기업의 진실한 스토리와 성공적인 비즈니스란? 각 핵심전략마다 질문코너가있다 부록 같은 느낌을 준다 각각의 질문을 보면서 한번 그것에 답은 무엇인가 고민해보는곳도 좋을뜻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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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하고는 연관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있어보이는 브랜드 스토리 생각의 차이이긴 하겠지만 그런 관심으로 읽게 된
8월 신간도서 포춘 쿠키의 법칙 후기를 끄적여볼게요 :)
심리서적인가 생각이 들 수도 있는 제목이지만 버나뎃 지와의 포춘 쿠키의 법칙은 성공적인 비지니스 전략을 조언해주는 일종의 전략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저에게는 생소한 버나뎃 지와라는 작가는 아마존 최고의 베스트셀러 "아이디어를 의미 있게", "디퍼런스" 의 저자라고해요.
검색을 해보니 전문가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분이시더라군욤?
8월 신간도서로 나온 포춘 쿠키의 법칙은 변화된 비지니스 방식과 마케팅, 그리고 스토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 있는데... 내용에 어려운 단어가 들어가있지 않아서
저처럼 마케팅과 동떨어진 사람도 어렵지 않게 볼수 있었네요~~ '3'/
총 21부, 240페이지의 종이에서 단순히 이론을 설명하는게 아닌 실제사례를 들고 있어 회사 발표 때에도 나름 쓸모가 있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책의 내용을 살짝 살펴보면...
제목에 적혀있는 쿠키는 상품이나 효용성처럼 실재하는 제품 포춘은 스토리이며, 상붐이나 서비스의 마법과 같은 만질수 없는 부분이라고 해요. 상품에 후천적 가치를 부여하는...
포춘쿠키가 다른 것보다 맛있어서가 아닌 그것을 구매함으로써 얻는 즐거움 때문에 산다는데.. 알듯말듯한 이 느낌... 조금 더 읽다보면 아하! 하게 되더라구요~~~ 어렵다고 덮기 있기? 없기?
스타벅스가 커피업계의 정상에 있을 수 있었던 이유도 이 스토리 때문이라고 해요,
사람의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고, 상품과 서비스로 연결을 맺어주며, 모든 일을 더 좋게 보이도록 만드는 스토리.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라.
책의 내용과는 조금 동떨어진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던 문구예욤.. 과연 나는 내일을 사랑하고 있나...? 내가 원하던 일인가...?
일에 대한 집중도가 높을 수록 그 성과도 높기마련인데... 회사를 다니다보면 한번씩 고비가 오기 마련인거 같아요 ㅋㅋㅋㅋ
나만 그런강...-3-
각 파트의 마지막 장에는 주제와 관련하여 문제를 던지고 있는데, 회사에서 자신의 입장에 따라 답이 가지각색일거 같아요 :)
"여기 우리가 있어요, 우리를 봐 주세요"라는 생각으로 사업 목표를 세워서는 안 된다.
만저 고객에게 다가가서 "우리가 당신을 짘켜보고 있어요"라고 말해주는 사업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래야만 소액투자의 사업이라도 틈새시장을 노려 자리를 잡고 성공가능하다고 해요^^
이 작은 책 한권을 쓰기 위해서 작가는 각각의 주제마다 수많은 자료를 보며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였더라구요^^
이게 그녀 자신이 여러 사업가의 부름을 받는 마케팅의 원천인가요? ㅎㅎ
책 한권만으로 생소한 마케팅 분야와 사업에 대해 모든 걸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적어도 현재 흐름에 성공한 사업가들은 어떤 마인드와 계획으로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는지는 살펴 볼 수 있었던 버나뎃 지와의 포춘 쿠키의 법칙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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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마케팅서적, 「포춘 쿠키의 법칙」(버나뎃 지와) (원문보기 http://calamis.tistory.com/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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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라딘)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
이 책은 총 21부, 4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때로는 한 페이지의 짧은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페이지에 이르는 긴 본문도 있다. '스토리'를 다룬 책이니만큼 각 부의 도입부분은 흥미를 이끄는 스토리로 시작을 한다. 스타벅스, 자포스 등 유명한 기업의 이야기는 물론, 그동안 잘 접하지 못했던 '에어비앤비', 자선단체인 '워터' 등의 이야기도 다수 소개되어 흥미롭다. 저스틴 기냑의 쓰레기상자의 사례는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출처: 알라딘)
겉으로는 '포춘 쿠키의 법칙'을 설명하고 있지만 계속되는 에피소드는 일종의 창업스토리가 소개되고 있다. 생활 속에서 우연하게 발견하게 된 기회를 창업으로 연결시켜 성공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작게는 빵집에서부터 글로벌 기업에 이르기까지 작은 아이디어에서 스토리가 만들어지고 그것을 통해 큰 성공을 거두는 식이다. 해당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한 이야기들은 언제나 많은 도전을 주기도 한다.
발렌타이 데이의 장미꽃 가격이 왜 비싼지에 대한 해설도 설득력이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도 주말이나 평일 저녁의 가격이 비싼 이유는 음식이 많이 달라서가 아니다. 가까운 사람들과 식사를 할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이기 때문일 것이다.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의 호텔이나 펜션의 숙박비가 몇 배씩 뛰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잠 잘 곳을 찾는다기 보다는 사랑하는 이들과 소중한 휴가를 함께 보내는 그 타이밍과 의미를 사는 것이다.
(출처: 알라딘)
각 부의 말미에는 '문제'를 제시하여 해당 컨텐츠의 내용을 잘 숙지할 수 있도록 질문을 제시하거나 요약해주어 한 번 읽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깊이 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림 하나, 도표 하나도 삽입되어 있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지만 중간중간 어렵거나 생소한 단어가 나올 때에는 부가적인 설명을 해주고 있다. 내용을 잘게 나누어서 분량이 비교적 적다보니 읽기에도 편하다.
'포춘 쿠키의 법칙'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궁금했는데 책 표지에 언급한 것처럼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위한 20가지 핵심 전략'이 포춘 쿠키라는 작은 과자로부터 파생되어져 나온 아이디어와 함께 잘 어울려 독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어찌보면 상당히 깊이 있고 복잡한 어려운 내용이 될 수도 있었겠짐나 사례 중심의 쉬운 이야기 전개로 누구라도 쉽고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자영업을 하거나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성공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만한 그런 책이다.
(출처: 알라딘)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마케팅은 일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가치관에 맞게 유기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약속을 지키는 것, 무료로 환불을 하는 것, 사소한 일에 신경을 쓰는 것, 이메일에 답하는 것, 테이블을 깨끗이 치우는 것, 친절한 점원을 두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진정한 의미의 마케팅이다. 진정한 마케팅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지속적으로 인상을 남긴다. 그리고 미소만큼이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_p.005
사람들이 포춘 쿠키를 구매하는 이유는, 그것이 진열된 다른 과자들보다 더 맛있기 때문이 아니다. 그들은 과자를 먹은 뒤에 얻는 즐거움 때문에 포춘 쿠키를 산다. _p.013
"누구든지 제일 좋은 스토리를 말하는 자가 승리한다." - 아넷 시몬스 _p.017
"스토리는 가치를 창조한다. 단순한 물건이라도 스토리를 입히면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중가한다. 사람들은 이성과 감성을 사용하여 쇼핑을 한다. 그들은 어떤 물건이 주는 의미를 기준으로 돈을 지불하는 것이다." - 리첼 팜, 이베이의 CMO _p.021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것은 1/4인치짜리 드릴이 아니다. 그들은 1/4인치짜리 구멍을 사고 싶어 하는 것이다." - 테오도르 레빗, 하버드 경영대학 교수 _p.031
나는 어떤 일도 돈을 위해 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 당신의 노동은 매우 소중한 것이고, 당신의 시간도 매우 가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관심도 없는 일을 하고 마지막에 두툼한 달러 뭉치나 세기 위해서 노동력과 시간을 낭비할 수는 없다. 무언가 관심 있는 일을 한다면,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사실을 나는 직감적으로 알고 있다. 나도 그랬고, 지금껏 나와 일했던 여러 기업가들도 그랬다. 스토리가 세상에 알려진 다른 많은 기업도 마찬가지다. _p.042
"여태껏 돈만을 바라보고 한 일은 모두 씁쓸한 경험만을 안겨줬다. 대부분의 경우는 돈조차 벌지 못한 채로 끝이 났다." - 닐 게이먼, 예술대학 학생들에게 _p.042
"비즈니스의 성장을 생각할 때, 무언가 대단한 것이나 세상을 바꿀만한 엄청난 행동계획을 떠올리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사람들은 사소한 것에 흥분하곤 하죠. 그것 때문에 그들은 친구들에게 당신의 이야기를 하는 거에요." - 데릭 시버스 _p.119
"진정성이 있고, 진실하다면 더 이상 많은 것을 말 할 필요가 없다. 말하기 전에 이미 사람들이 알고 있다." - 함디 울루카야, 초바니의 설립자이자 대표, 경영자 _p.161
중요한 것은 일을 잘 하는가가 아니다. 스토리를 얼마나 잘 풀어내는가가 중요한 것이다. _p.240
(출처: 알라딘)
오타 리스트
내용은 참 좋은데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여도 오타는 독자로 하여금 책에 집중하는 것을 교묘하게 방해한다. 아래 적은 것 외에도 몇 개 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지만 다 기록하지는 못했다.
p.037_아래에서 6째줄: 어머미 → 어머니 p.160_아래에서 2째줄: 25달러면 → 25만 달러면 p.179_아래에서 4째줄: 스스로로 → 스스로 p.198_위에서 1째줄: Gre Smallman → Greg Smallman p.210_아래에서 9째줄: 조 게비아가(Joe Gebbia) → 조 게비아(Joe Gebbia)가 p.237_위에서 2째줄: 하월드 슐츠(Howard Schultz) 밀라노를 →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가 밀라노를
(출처:아마존닷컴)
- 「포춘 쿠키의 법칙」(버나뎃 지와) - cala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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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케팅을 전문으로 공부한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을 그저 일반인의 시선으로 접근하였고 책을 읽은 소감도 일반인의 입장으로 해보고자 한다. 그랬을때 내가 판매하고 하는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포춘 쿠키에 빗대어 설명했다는 것에 무릎을 치며 절묘하다 느꼈다. 이보다 더 쉽고 간단하게 본질을 잘 설명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이다.
이 책은 머릿말에서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결론을 제시한다. 그 뒤로 이어지는 내용은 21부에 이어지는 46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있다.
사실 우리는 스토리텔링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품을 선택함에 있어서 스토리가 얽힌 제품들에 귀기울이고 그러한 제품들로 인해 나의 스토리를 다시금 만들어 가기를 기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내가 탐스슈즈를 사 신고 카베베네 커피를 선택하는 것도 그러한 이유에서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스토리에 이끌리는 소비를 하고 있는 소비자로서 이미 알고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다시금 브랜드에 얽힌 스토리를 들려주고 거기서 사용된 마케팅기법을 뽑아 내어 설명해주는데 흥미진진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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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매 챕터의 말미에 실제로 나의 마케팅이 어떠한 문제들을 간과하고 있는지 짚어볼 수 있는 질문들을 던진다. 사실 나는 소비자의 입장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상대를 설득함에 있어서 사용될 수 있는 기법인가를 되짚어 보았다. 의외로 그런 방식으로 적용해도 도움이 되었다. 어쨌든 실제 마케팅에도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진다. ![]() 에피소드가 많다고 해서 많은 업체들을 에피소드들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46개의 에피소드 중 겹치는 브랜드도 있는 것을 보면 역시 마케팅이랑 많은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적용되어 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 중 흥미로웠던 것은 '블루리본 스포츠'라는 브랜드였다. 바로 지금 틴에이저들의 버킷리스트에 꼭 한가지들 포함되어 있을 것만같은 '나이키'가 바로 '블루리본 스포츠'였다는 것이다. 그것이 '나이키'가 아니었다고 해도 과연 지금처럼 틴에이저들을 열광시킬 수 있었을까...
![]() ![]() 어떠한 일이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있다. 이 책에서도 마케팅의 기본은 '진실, 목적, 비전, 가치관 등' 정신적인 것에 두고 있다. '비지니스도 영혼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을 정도이다.
![]() 그 다음은 상품과 서비스, 직원, 당신이 전달하는 가치, 브랜드명과 슬로건, 컨텐츠와 광고문 등 다양한 마케팅의 요소들을 차례대로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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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와 같은 마케팅 비전문가들을 위한 전문용어 서비스 해설까지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음을 밝힌다. 마케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독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굳이 마케팅이 아닌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는 흥미로운 도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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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추천도서 :: 포춘 쿠키의 법칙
포춘쿠키란?
운세를 써서 넣은 구운 와플 쿠키. 이거 .. 별거 아닌거 같은데, 쪼개보고 싶고, 그 말이 나오면.. 행운의 말 같다..ㅋㅋ 성공적인 브랜드 스토리를 위한 20가지 핵심전략 포춘 쿠키의 법칙!! 이 책은 즉각적이고 파워 있는 유용한 논리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것이다. -세스 고딘<<보라빛 소가 온다>> 저자 얼마나 잘 만들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떻게 스토리를 담아 전달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포춘 쿠키의 법칙이 내세우는 슬로건이다. 스토리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스토리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마케팅 도구이다. 스토리는 단순히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 스토리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차별화 할 수 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브랜드는 상품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당신도 그래서는 안된다. 훌륭한 브랜드 스토리는 당신은 돋보이게 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 또한 고객의 충성심을 이끌어내고 수익을 높닌다.
. 전체 컨텐츠는 이렇다. 머리말을 보면.. 이 책이 어떤 내용을 포함 하고 있을지.. 대충 감이 온다. 이 내용을 쓰기 위해 연구한 연구노트는 마지막에 함께 들어 있다. 책을 다 읽고,... 연구노트에 있는 내용도 차근차근 찾아볼 예정이다. .직장인 추천도서로 포춘 쿠키의 법칙을 추천하는 이유--- '내가 왜 이일을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를 고민하고 있다면,, 이책을 읽다보면 답이 나온다.. 제일 마지막.... 아무도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은것,, 여기에서 이책이 빛을 바라는 듯~ 중요한 것은 일을 잘하는 가가 아니다라는 것이다.. 고객이 단지.. 상품과 서비스만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스토리를 얼마나 잘 풀어내는가가 중요하다고 한다. 처음엔 이게 무슨말인가~ 했는데, 한참 생각을 해 보니,, 제품이 꼭 획기적이라고 해서.. 팔리는 것 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서 필요없는 물건도 필요있는 물건이 될 수 있는거고, 스토리에 따라서.. 갖고 싶지 않다가도, 꼭 있어야만 하는 물건이 될 수도 있는것... 머 그런거 아닌가?? - 포춘 쿠키의 법칙 이라는 책이 탄생한 것은,, 브랜드 구축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주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다. 이 전략을 20개 항목으로 구성하였다. 브랜드를 차별화 하고, 고객과 교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비즈니스를 성공 할 수 있는 전략이 될 것이다. 포춘쿠키를 쪼개보자..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