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행의 주사 4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사유혜의 모함으로 사유가는 가문에서 내쳐져 울산으로 오게되고, 소명청과 사노부인도 울산에 옵니다. 사 대부인은 같은 자식인데 유가에 대해서는 무슨 의심이 그리 많은지 반면 유혜는 무조건 믿는 엄마라니, 회귀하고 가족을 보호하려던 유가는 과거 사건에 대한 더 깊은 진실을 깨닫게 됩니다. 오히려 가족으로부터 홀가분해져 새로운 삶의 의미를 조금씩 찾아가는 것 같네요. 사유혜의 본색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결국 사 노부인이 사 대부인으로부터 단주를 빼앗갰다고 선언을 하고.. 어떻게 진행될 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