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행의 주사 2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멸문의 위기와 죽음을 경험한 사유가가 회귀한 후 회기 전 불행을 막고 복수를 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스토리 진행이 그리 단순하지 않네요. 스토리 전개가 너무 느려요. 주인공인 유가가 경험한 과거의 불행을 막고 가족을 보호하려고 노력하지만, 쌍둥이 언니의 태도를 보니, 미래의 단주가 되기위해 유가 몰래 뭔가 숨겨진 비밀이 있는 것 같네요. 특히 단주인 단 대부인과 언니인 유혜의 유가에 대한 태도나 반응이 일반적인 가족의 반응과 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