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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출신의 책을 보면 단문과 복문이 적절히 섞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는 하얼빈, 칼의 노래, 남한산성을 쓴 김훈(한국일보, 시사저널, 국민일보), 미세 좌절의 시대, 댓글부대의 장강명(동아일보) 등의 작가님이 있습니다. 국외는 꿀벌의 예언, 개미를 쓴 베르나르 베르베르(르 누벨 옵세르바퇴르), 빨강머리 앤의 루시 모드 몽고메리(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 등이 있습니다. 기자의 글 중 유심히 보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탐사보도입니다. 국내외 탐사보도는 즐겨 봅니다. 한국은 매체별로 탐사기획 하는 부서가 있으면 그것을 먼저 보고 기자협회, 방송기자상 받은 기사들을 출처를 정리하며 봅니다. 해외는 퓰리처상이나 프로퍼블리카 등의 기사를 봅니다. PD 저널리즘을 바탕으로 한 영상 탐사보도물은 시간 관계상 보지 않는데요. 또한 추측성 보도나 명확한 데이터가 기반 되지 않은 기사들은 그냥 넘깁니다. 탐사보도는 사회의 부정부패, 불공정한 관행 등을 폭로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변화 만들어 냅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암호화폐 시장의 FTX 거래소가 무너진 이야기입니다. 그 중심에는 블룸버그 탐사보도 기자인 제크 포크스가 있는데요. 그가 쓴 비이상적 암호화폐 책을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FTX 거래소 파산에 대해FTX는 미국에서 가장 큰 가상화폐 거래소 중 하나였습니다. 페이퍼컴퍼니가 많은 나라로 익히 알려진 바하마. 2019년에 FTX 거래소는 설립됩니다. 하지만 2022년 11월 FTX가 파산 신청을 하면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는 25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요. 15조 원 가까운 재산이 몰수 됐습니다. 이는 미국 가상화폐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그 파장을 일으킨 장본인은 이 책의 작가인 제크 포크스 블룸버그 탐사보도 기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운영한 FTX 거래소는 국내의 거래소인 코인원, 업비트, 고팍스, 코빗 등 거래소가 다 망한 것 보다 규모가 훨씬 큽니다. 그만큼 영향력이켰죠. 미국검찰 조사를 통해 밝혀진 바로는 5인 이하의 기업처럼 운영이 돼 화제가 됐습니다. 그의 회사는 전문적인 회계사도 없고 회사 운영보다는 롤 등 게임만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 책은 FTX의 몰락을 집중 조명합니다. 블룸버그 보도의 뒷이야기가 자세히 적어져 있습니다. 2) 권도형 루나 테라 사태 알려줌비이성적 암호화폐 책에서는 루나코인 발행사인 테라폼랩스의 권도형에 대한 내용도 나옵니다. 책의 저자인 제크 포크스는 권도형을 괴짜는 아니라고 하는데요. 암호화폐 산업에서 유명한 월가 출신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투자했기 때문이죠. 권도형이 만든 코인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테라 코인, 루나 코인. 이중 루나 코인이 최고가를 기록했던 2022년 4월 5일 기준, 전체 가상화폐 시가총액 순위는 9위를 기록했습니다. 김치 코인 중 가장 높았습니다. 김치코인은 한국이 발행하고 만든 코인을 말합니다. 테라와 루나코인 핵심은 서로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한데요. 테라는 스테이블코인으로 1테라는 1달러의 가치를 유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루나 코인은 테라의 가치 안정화를 위해 사용되는 담보 토큰인데요. 테라와 루나는 서로 연동됩니다. 그러다 2022년 5월, 테라와 루나가 대규모 인출로 인해 가치가 폭락 하게 됩니다. 이를 지켜본 저자는 짧은 시간 동안에 사태는 걷 잡을 수 없이 악화됐고 다음에 쓰러질 도미노는 테더인 듯했다고 말했습니다. 마치 뱅크런 사태처럼 바라 보는 것이죠. PS최근 사회적 분위기는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보도가 나오면 언론사를 고소하는 게 아니라 기사를 쓴 기사를 고소하는데요. 오죽하면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변호를 도와주려고 할까요. 이를 바탕으로 국내 유능한 기자들은 로스쿨로 향합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사를 쓴 기자들 건승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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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암호화폐가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이후로 암호화폐의 급상승과 충격적 하락은 몇년에 걸쳐 반복되어왔다. 그런데 2022년의 하락은 조금 달랐다. 몇년간 몸집을 비약적으로 불려온 암호화폐 시장의 거품이 이전과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커진 상황에서, 그 거품으로 이뤄진 탑을 한번에 무너트릴만한 큰 사건들이 터졌다. 그중 가장 큰 사건은 역시 한때 암호화폐 시총 5위까지 상승했던 테라/루나의 붕괴와 가장 큰 메이저 거래소 중 하나로 급성장한 FTX의 붕괴였다. 2022년의 사고는 서로 꼬리를 물고 영향을 끼치며 연쇄적으로 일어났으며, 하루 아침에 암호화폐 자산이 그야말로 실물자산 0의 가치에 수렴하게 되어버린 수많은 피해자들을 양산했다. <비이성적 암호화폐>는 미국의 저명한 경제매체인 블룸버그에서 활동하는 기자가 암호화폐 거품에 대해 취재한 책이다. 원제는 <Numbers go up>으로 결국 가격은 상승한다고 항변하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외침을 중의적으로 인용한 제목이다. 저자는 암호화폐의 거품이 곧 무너질 것이라 생각하고 이를 취재하던 중, 당시 아직 큰 사건이 터지기 전 신흥부자로 승승장구하고 있던 샘뱅크먼프리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악몽과도 같던 2022년 봄에서 가을까지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을 직접 겪었으면서도,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난건지 아직도 자세히 모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무서우리만치 그날들의 기억을 끄집어 올려주었다. 암호화폐의 개념과 탄생에서 시작하여 그 급격한 상승, P2E와 NFT 등의 새로웠던 테마들, 그리고 그 끝에 이어지는 테라, 셀시우스, 쓰리애로우즈, FTX의 몰락, 난립하는 사기범죄까지... 넓은 범위를 커버하면서도 당시 직접 뛰어다니며 취재한 만큼이나 집요하고 자세하게 그날들을 파헤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참여자들은 블록체인 기술과 비트코인에 일종의 신앙적 믿음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심지어 거품 붕괴를 일으킨 장본인들 마저도 예외가 아니었다. 과연 그들은 알면서도 소시오패스적 거짓말을 일삼는 것일까, 아니면 정말 본인들 말처럼 의도하지 않았지만 중대한 실수로 돌이킬 수 없는 결과가 초래된 것 뿐일까. 책을 읽고 그날들의 진상에 대해 다시 한번 자세히 읽는 와중에도 여전히 알수는 없다. 엄청난 거품붕괴와 함께 온 전체가 망하는 줄 알았던 암호화폐 시장은 2024년 들어 다시 기운을 차리고 있다. ETF 승인과 함께 실물자산 투자자금이 유입되고, 순식간에 약세를 극복한 후 신고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망해버린 FTX와 한때는 함께 성장했으며 그 여파로 함께 무너졌던 솔라나는 기어코 살아남아 저점대비 30배 이상의 드라마틱한 상승을 이루어내며 다시 시장의 중심에 올라섰다. 거품이 다시 끼어가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지난 붕괴의 두려움을 슬슬 잊고 다시 베팅을 시작할 것이다. 물론 버블은 자산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단지 과거를 돌아보며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언제나 가장 중요할 것이다.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읽어볼만한 서적들은 대개 2020년 전에 출간되어 이제는 너무 고전적이라 여겨지기 쉽다. 그에 비하여 이 책은 암호화폐 시장 역사상 그 언제보다도 가장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2022년의 거품과 사고들을 다루고 있어서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갖는 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아야할 필독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이 많이 흐른후에도 새로운 시장의 충격적인 붕괴라는 역사적 장면을 가장 밀접한 거리에서 담아낸 기록으로 길이 남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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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덜해진 느낌이 들지만 한 때는 엄청난 관심과 투기적 성향으로 인해 높은 가격으로 상승했던 시장, 바로 암호화폐와 관련한 분야가 그럴 것이다. 물론 지금도 이를 주도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이 공존하며 반대로 여전히 투기이자 심지어 사기라고까지 말하며 평가절하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에 관한 대립적 갈등보다는 도대체 암호화폐가 무엇인지, 이를 본질적으로 알고 판단해 나가는 과정이 더 중요할 것이다. <비이성적 암호화폐> 이에 책에서도 암호화폐에 대한 모든 것을 소개하며 그 시장이 갖는 특징과 이와 연계된 경제 및 금융 분야의 현상적 요인에 대해서도 자세히 풀어내고 있다. <비이성적 암호화폐> 물론 투자 및 재테크 분야의 일환으로 많은 분들이 암호화폐에 관심을 가졌을 것이며 지금도 이런 신념을 지키며 투자관리를 하고 있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또한 별다른 관심없이 허상 정도로 여기는 분들도 공존할 것이다. 이는 개인의 선택이자 자율적인 판단과 책임이라는 점을 참고하며 해당 도서를 접한다면 이로 인해 세상이 어떤 형태로 변해가고 있는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 현상이라는 점에서도 무조건 외면하거나 간과하기에는 그 한계점도 명확할 것이다. ![]() 분명한 장점과 매력적인 요인이 존재하며 가까운 미래에는 새로운 통화나 화폐 등으로 충분히 인정받거나 더 높은 위치로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사람들은 확실한 정보와 신뢰성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를 위한 다양한 주체들의 참여나 일정한 사회적 합의 등이 담보되어야 하나, 이를 차치하더라도 암호화폐가 갖는 혁명적 변화상에는 우리 모두가 주목할 만한 부분일 것이다. <비이성적 암호화폐> 어쩌면 인간의 물질 본능과 욕심을 꿰뚫은 허상이자 금융 광기일 것이며, 또 다른 이면에 있어서는 시대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자 과정으로도 볼 수 있을 것이다. <비이성적 암호화폐> 이처럼 이 책은 암호화폐에 대해 신중한 자세로 조언하며 소개하고 있으며 평소 해당 분야를 몰랐던 분들도 잘 정리된 형태로 배우며 이해할 수 있어서 현실에서도 도움되는 정보가 많을 것이다. 누구나 투자 및 재테크는 중요하며 경제 및 금융 분야를 즐기거나 잘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를 당연시 여길 것이다. 물론 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개인의 선택과 몫이라는 점에서도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것이다. 근래에 보기 드문 냉정함이 돋보이는 암호화폐 관련 조언서,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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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급등했던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던 22년, 당시 화제가 되던 암호화폐가 있다. 바로 '루나' 코인으로 당시 주변 몇몇 지인들이 보유하고 있었고 일부는 내게 추천해주기도 했었다. 연초 즈음부터 급등해 5월 정도까지 상승세를 유지했던 것 같은데 나는 4월 중순쯤 소문을 접한 것 같다. 나는 코인엔 투자하지 않아 시세만 가끔 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점심때쯤 폭락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창을 열어보니 $120 정도까지 올랐던 가격이 $0.xx 수준으로 떨어져 있었다. 얼핏 듣기에 스테이블 코인과 연동되어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떨어질 수 있나 의아해했다. 급락 이후 뉴스와 신문 등 여러 매체들로부터 이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다. 개발자가 한국인이고 그는 수재출신이었다는 점, 손실액이 $450억에 달한다는 점, 잠적해 도피하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언젠가부터 이런일이 부쩍 많아졌다는 생각에 입이 씁쓸했다. 마침 글을 쓰는 오늘, 그가 마지막으로 붙잡힌 몬테네그로의 법무장관이 미 SEC를 방문해 범죄인 인도 관련 논의를 했다고 하니 공교롭기도 하다. 암호화폐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탐사전문기자가 본격 밀착 취재한 내용을 담은 '비이성적 암호화폐'란 책이 출간되었다기에 읽어보았다. 그는 이번 책에서 암호화폐가 정점에 달했던 2021년 이후 2년간 세계 각지 암호화폐 관련 현장을 돌며 몸소 겪은 내용을 기반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는 암호화폐 관련 기업 다수가 조세 피난처에 위치한다는 점, 가치는 없고 가격만 있는데 계속 오른다는 점을 기이하게 여겨 취재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번 작에서 저자는 암호화폐 거래소의 거물이었던 샘 뱅크먼 프리드와의 인터뷰, 관련 개발자가 아니거나 상관없는 기술을 보유한 사람도 조금만 연결고리를 찾으면 성공할 수 있는 업계, 해킹에 의해 거액을 탈취당했던 여러 사례, 권도형의 앞뒤가 안맞았던 사업계획 등 비이성적 현실로 가득한 암호화폐 업계를 고발한다. 개인적으로도 고 찰리멍거의 암호화폐에 대한 생각을 따르고 있기에 투자를 하고 있진 않다. 반면 최근 잇다른 관련 ETF 승인이나 금융업계의 투자 계획 발표에서 보듯, 진실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대세가 되어버린건 아닌지, 혹은 이미 멈출 수 없는 폭주기관차가 되어 종말이 올때까지 달리기 시작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암호화폐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비이성적암호화폐 #제크포크스 #장진영 #알에이치코리아 #암호화폐 #가상자산 #가상화폐 #FTX #테라 #루나 #샘뱅크먼프리드 #사기 #폰지 #버블 #NF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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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암호화폐....사실 이걸 투자라고 해야 할지 투기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나는 참고로 투기라고 본다.) 나도 한때는 코인투자와 코인채굴을 했던 적이 있었다. 주변 지인을 통해 우연한 기회에 코인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지만 남은 건 이미 구닥다리가 되어버린 채굴기와 당시 채굴기를 살때 들어간 돈과 코인투자에 들어간 돈의 손해밖에 없었다. (물론, 그때 코인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다면.. 나는 아마 최소 수억대의 이익을 봤을 것이지만 말이다...;;) ![]() 당시에 얼마나 여기에 몰두 했으면 실제 코인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에 대해서 공부를 오랫동안 했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그래서 이렇게 기록하는게 뭐 그리 대단한거지?"라는 의문만 남겼다. 사실 아직도 '블록체인'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해하진 못했고 또 이러한 기술이 얼마나 우리 세상에 도움이 될런지.. 역시나 의문이다. ) 그러니.... 이렇게 코인의 핵심기술인 '블록체인'기술이 실생활에 큰 도움이 안된다는 생각이 드니 코인 역시...별 필요가 없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것이다. ![]() 물론 세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만들고 개발되고 있는 코인도 있겠지만(있을지 모르겠지만) 코인투자를 해보지 않았던 사람들도 아마 대부분 알고 있을... 도지코인, (일명 곁눈질하는 시바견이 그려진 밈코인)과 같은 아무 쓸모없는 코인도 일론머스크 의 장난스런 트윗하나로 가격이 몇배나 오르는 것이..과연 정상일까 싶었다. ![]() 어떤 사람들은 이야기 한다. "뭐, 그냥 돈만 벌면 되지~" 라는 생각으로 정부에서 받은 코로나지원금을 집어넣고, 또 본인들이 피땀흘려 번 돈을 집어넣고, 심지어 대출까지 받아서 코인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 저자는 월가의 사기꾼과 약한 사람을 등쳐먹는 기술기업을 조사하고 보도하는 기자이자 작가다. 정말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암호화폐 거래소 FTX CEO 샘 뱅크먼-프리드의 사기행각을 만천하에 알린 장본인으로 코인시장을 2년간 밀착취재를 통해 코인시장의 민낯을 공개했다. 이 책이 처음 나온건 2023년 이었고 우리나라에는 이번에 24년 5월 출간되었다. 정말 많은 취재와 이야기를 통해 코인투자의 허상을 지적했지만 취재 당시 2022년 5월 권도형의 테라코인이 망하고 2022년 11월 FTX거래소가 붕괴한 이후 전체 코인시장가치가 3조달러에서 1조달러미만으로 떨어졌지만 2024년 4월 뉴스기사를 확인해보니 코인시장의 가치는 2조6000억 달러로 다시금 상승한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22년 말 2100만원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은 올해 1월 미국의 비트코인현물ETF 거래의 승인과 함께 사상 최고가인 1억500만원까지 치솟기도 했었다. 분명 이 책은 저자의 끈질긴 취재를 통해 코인시장의 민낯을 알수는 있었지만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의 욕망과 전세계적인 추세에는 못 미쳤던 것 같다. 정말 재밌게 읽어본 책이다. 코인투자는 본인의 판단이다. 결코 해라 하지 마라라고 할수는 없다. 하지만 그 투자의 책임은 본인이 지는 것이 마땅하기에 최소한 그 위험성 또한 알고 투자하기를 바란다. 혹시 또 코인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 실생활에 잘 활용되고 사용할수 있다면, 아무 생각없이 넣어둔 10만원, 100만원이 먼훗날 수억으로 돌아올수 있지 않을까? (사실 나 역시 코인에 대해서 "과연 이게 실생활에 쓰일 일이 있을까?"싶지만 그래도 이걸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을 보면 배아프고 부러운 건 사실이다.) 이 서평은 리앤프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비이성적암호화폐 #제크포크스 #장진영 #알에이치코리아 #리앤프리 #리앤프리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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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류선재를 아십니까? 요즘 제일 핫한 드라마 남자 주인공 이름이에요~ 어찌나 잘 생기고 순정 만화에서 갑툭한... 남자 주인공이 진짜 멋있다 하여 멍 때리고 보다가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드라마가 타임슬립 드라마인데요 로또 번호나 주식 결과를 알고 싶구나~ 네.. 맞습니다 순수함이 없어졌어요~ㅋㅋㅋ 정말 암호화폐가 미래에 어떻게 될지 너무나도 궁금한 1인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암호화폐하면 도박이겠거니 저랑은 정말 상관없는 투자대상이라고 생각했는데요 ![]() 비이성적 암호화폐 책 속 저자가 암호화폐가 나름대로 의심스러운 부분이 있다며 설명한 부분인데요 처음에 생각했던 제 생각과 너무나도 같습니다. 저자는 블룸버그 전문 기자이자 작가인 제프 포크스라는 사람이고, 암호 화폐 기업들이 사기꾼으로 드러나면서 이것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전 세계 금융시장을 휩쓴 가장 뜨거운 금융 광기에 관한 이야기이다라고 하며, 2021년 11월 저자는 암호화폐 거품이 곧 붕괴될 것이라는 전제하에 비이성적 암호화폐 이 책 원고를 집필하겠다고 출판사에 소개했다라고 말하며 비이성적 암호화폐 이 책을 시작한다. 요즘, 비트코인 ETF를 미국의 유명한 투자금융회사들이 앞다퉈 출시하고 승인도 받은 거 보면 이제 무시할 수도 없고 비트코인이 개당 1억을 돌파하며 엄청 오르고 있어 비트코인ETF에라도 투자해야하는 거 아닌가?라고 고민하고 있을 때 비이성적 암호화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 제프 포크스 저자는 몇년 간 암호화폐에 관련하여 밀착 취재 했던 이야기들을 비이성적 암호 화폐책 목차순서로 담았습니다. 그 중에 눈에 띄는 건 비이성적 암호 화폐책 이야기 중에 암호화폐 경제의 붕괴편 한참 시끄러웠던 권도형의 테라USD와 루나이야기도 담아져 있습니다. 비트코인를 포함해서 암호화폐를 투자 하기 전에 꼭 한번 정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비이성적암호화폐 #제크포크스 #장진영 #알에이치코리아 #리앤프리 #리앤프리서평단 리앤프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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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을 보면 암호화폐 광풍이 불고 있는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 인생을 역전했다는 이야기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까 암호화폐를 통해서한 인생역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암호화폐에 투자 하지 않은 사람이 더 적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새로운 암호화폐들도 쏟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기대감과 불안감에 대한 양면이 있는 것 같다. 과연 암호화폐가 지금의 달러나 돈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바뀔까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된다. 얼마 전에 코인 etf도 승인되었기 때문에 화폐로서의 가치도 인정받았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 것을 볼 때 이러한 흐름들은 기정사실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암호화폐로 인해서 울고 웃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다. 암호화폐로 큰 돌을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면서 장밋빛 미래를 그리게 되고, 그렇게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과연 그럴까? 라는 질문을 던져본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부분들도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비이성적 암호화폐라는 책이다.
비이성적 암호화폐의 저자 제크 포크스는 미국 블룸버그 탐사전문 기자로 암호화폐의 의심스러운 실체를 파헤쳤다. 프롤로그에서 샘 뱅크먼-프리드와의 대화를 말하면서 암호화폐를 둘러싼 열기는 전 세계 금융시장을 휩쓴 가장 뜨거운 금융 광기라고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저자는 암호화폐 거품이 붕괴될 것이라는 전제하에 이 책을 쓰면서 암호화폐의 의심스러운 실체와 암호화폐산업의 어두운 면을 이 책을 통해서 들여다 보고 있다. 암호화폐 해킹사건, 암호화폐 거래소의 파산 등을 볼 때 위험요소는 분명한 것 같다. 저자는 암호화폐의 열렬한 지지자 대부분이 현실과 어안이 벙벙해질 정도로 상당한 거리감을 가진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가진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한 일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이러한 것들을 방증하는 일들이 암호화폐에서 크나큰 이슈를 가진 사건들이 터져나오기 때문이다. 암호화폐의 긍정적인 측면도 분명히 있겠지만 비이성적 암호화폐는 암호화폐의 위험성과 어두움들을 잘 그려내고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다른 측면을 보도록 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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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는 과연 어떤 미래가 있는 것일까? 처음에는 사실 반신반의였다. 그냥 소수의 누군가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어느덧 제도권으로 들어와 ETF까지 만들어져서 이제는 이것이 우리 삶의 일부분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이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앞으로도 살아남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고도 있으며 암호화폐로 큰돈을 벌어서 떵떵거리고 살고 있는 사람들도 주변에 있다. 물론 반대 상황의 경우(나인가...)도 있지만 결국 투자라는 것은 본인의 몫이니 꼭 대상이 암호화폐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손해나 이득을 볼 수 있다. 다만 화폐라는 개념에서는 다소 벗어나 있는 것이 사실인데, 교환이 대상이 될 수는 있어도 변동성이 심하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한 상황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암호화폐에 부정적인 내용이다. 사실 저자는 FTX의 파산에 기여(?)를 한 사람이다. 기자로서 뭔가 이상한 조짐이 들면 파고들어 실체를 파악하는데 상당히 능한 모습을 보이는데, NFT도 실제로 구매를 해 보고(그것도 비싼거) 암호화폐의 거대한 파티에도 직접 참여를 하면서 그들과 안면도 튼 사람이기도 하다. 어찌 보면 대단한 직업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고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암호화폐의 진실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책에서 나오는 암호화폐의 모습은 거의 '대부분 사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든 결국 돈이 연관되면 그럴 수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엑시인피니티라는 화폐를 아는가? 한 때 필리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코로나라는 시절의 암울했던 필리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줬던 게임인데, 게임 자체는 너무나 단순하고 과거 다마고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게임이나 사람들이 계속 교배와 함께 돈을 투자하면서 시장 규모가 엄청나게 커진 상황이었다. 지금은 비록 오늘 날짜로 만 원도 하지 않는 금액이지만 한 때 10만원을 훨씬 호가하며 버블 규모를 엄청나게 키웠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아무도 일을 하지 않고 전부 이 게임만 하고 있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일까? 가상에서조차도 생산물이 없는데 한 발자국 뒤에서 보면 이것이 '비이성적'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지만 당시 필리핀 사회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없었다는 것이 이런 문제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아시다시피 1/10 토막 이하로 떨어졌다. 우리는 그런 상황을 이해할 수 있을까? 루나 코인 아는가? 한국의 권도형이라는 사람이 만든 코인으로 나름의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 이것조차도 웃긴 것은 스테이블이라고 하는 코인도 스테이블이 아니라 움직이는 코인이라는 점이었다. 결국 한 쪽이 무너지면서 다른 한쪽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상황이 되자 양 코인이 모두 무너지는 결과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지나고 나서 '이것이 사기네'라고 알았다고 말을 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자율을 20% 이상 주는 코인, 거기다가 대표가 '보장한다고 말하는' 코인이 정상적인 코인인가? 왜 사람들은 이런 사기에서 벗어나지 못했을까? 사실 지금의 비트코인, 이더리움도 큰 이슈가 없어 보이는 것일수도 있다. 암호화폐가 추구하는 길은 사실 화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의 혜택을 받기 힘든 곳에서 활용하기 좋은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돈이라는 것에 대해서 신뢰가 없어진다면 우리는 그것을 화폐로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금과 은을 주조해서 만드는 시대에서 종이 화폐로 넘어오기까지 수 천년이 걸렸다. 우리는 그것을 가상공간에 저장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까? 많은 것들이 디지털화가 되어 숫자만 움직이는 사회가 되었지만 아직 현금은 통용되고 사용되며, 누군가에게는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 책을 읽으면서 이내 내가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를 빨리 팔아야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 프로젝트에 한 번 못 이기는 척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물론 투자는 더는 못하겠다^^; |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암호화폐에 대해 많은 책을 읽은 건 아니지만 구체적인 취재를 근거로 해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객관적으로 보여준 탁월한 취재 기록이다. 암호화폐에 대한 지식이 짧아서 그런지 방대한 책 내용을 전부 이해하기는 어려웠다. 전문적인 내용이 다소 있었고 사례로 든 사람들이 전부 익숙하지 않은 외국 암호화폐 전문가들이어서 쉽게 눈에 들어오지는 않았다. 게다가 외국 서적 특유의 만연체 문장까지. 하지만 대략적인 책의 취재는 명확했는데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저자도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는다. 가장 큰 이유는 단 하나. 발행 주체가 없어서 (정확히는 사토시 나카모토가 발행했는데 현재는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채 사라져서, 업계에서는 이미 사망한 할피니로 보는게 일반적이다) 비트코인은 태생이 사적 이득을 위해 발행된 게 아니다.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알트 코인은 발행 주체가 있다. 주체가 있다는 건 그 주체에 경제적 이득을 위해 암호 화폐가 작동한다는 거다. 저자는 브롬버그 뉴스에서 활동하는 탐사 기자로 2년 여간 암호화폐에 대해 밀착 취재를 했고 그 결과를 이 책으로 엮었다. 가장 깊게 취재한 곳이 세계 2위 암호화폐 거래소였던 FTX와 스테이블 코인 테더다. 탐사 취재 기간에 FTX는 고객의 돈을 CEO 및 FTX 간부들이 자회사에 무단 대출 및 투자를 한 혐의로 거래 정지되었지만 테더사는 살아남았다. 저자는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에도 강한 의욕을 제기한다. 결론만 요약하자만 테더는 달러와 1:1 가치를 유지하는 코인이다. 고객은 1달러를 주고 1테더를 산다. 그 고객 예치금인 1달러를 테더사는 어디에 보관하고 투자하는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FTX도 암호화폐를 사라고 고객이 예치해 준 돈을 자기 마음대로 유용하다가 망했다. 테더사도 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테라 - 루나의 권도형도 마찬가지였다. 암호화폐 시장에는 어마어마한 부가 있다. 부가 있는 곳에는 이기적인 욕망이 함께 흐른다. 모든 암호화폐 기업이 악명 높은 역외 규제 피난처로 본사를 옮기려는 의도 자체가 규제 밖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부를 움켜쥐려는 악의가 담겨있다. FTX의 CEO 뱅크먼-프리드 역시 테더를 보며 말했다. "세상에! 이건 세계 최대 폰지 사기나 다름없잖아!"라고 스테이블 코인의 문제점은 정부가 지닌 유일한 권리인 화폐 발행권과 같은 효과를 지닌 코인 발행권을 가지고 있다는 거다. 민간 기업인 테더사는 디지털 상에서 1 테더를 발행하면 이를 1달러에 팔 수 있다. 1 달러 대신 1테더가 필요한 사람이 누구냐고? 달러를 가지고 있으면 불리한 사람 혹은 단체. 실제로 비트코인조차 초창기에는 마약을 사기 위한 지하 거래소에서 활성화되었다. 1달러에 비해 1테더가 가지고 있는 장점은 국가간 이동이 자유롭고 거래 기록이 정부에 남지 않으며(장부상에는 남는다) 달러에 비해 말도 안 되게 거래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테더사는 고객의 지급 준비금을 어떻게 보관하고 투자하는지 알리지 않는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가격을 움직이는 건 스테이블 코인인 테더라는 이야기도 있다. 테더사가 테더를 발행해서 그 테더로 비트코인을 사면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 미국 정부는 신나게 달러를 찍어내고 테더사는 신나게 테더를 찍어낸다. 공돈을 찍어낼 힘. 민간 기업인 스테이블 코인사는 금융당국의 관리 감독 없이 은행 역할이 가능해진다. 암호화페가 황금알을 낳는 시장인 이유는 다른 알트코인을 통해 명확히 알 수 있다. 주식으로 사기치는 건 무척 어렵고 복잡하고 위험하다. 암호화폐는 간단하다. 기본적으로 프로그램만 살짝 바꿔서 코인을 만들어내고 초기 투자자를 모집해서 코인을 매집한다. 그리고 유명한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축구 선수나 가수 같은 애들)를 고용해서 코인을 홍보한다. 인플루언서 SNS에 "나는 이미 샀다"라고 글 올리게 하면 끝이다. 일반인이 뛰어들어 코인을 사면 고점에서 초기 투자자들은 일반인들에게 물량을 넘기고 떠난다. 현재 시중에 있는 암호화폐 80%가 사기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테라 - 루나 사태도 FTX 사건도 모두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기만 하면 발생하지 않을 사건이었다. 그런데 2008년 금융위기도 미국 주택 가격이 오르기만 하면 발생하지 않았을 사건이다. 오르기만 하는 자산은 없다. FTX가 붕괴하고 모든 암호화폐는 폭락했다. 솔라나는 고점에서 95%가 하락했다. 수많은 암호화폐 기업이 무너졌고 JP 모건 CEO인 제이미 다이먼은 "이 모든 것은 시간 낭비"라고 했다. 그런 제이미 다이먼은 올해 현물 비트코인 ETF가 상장되자 73만 달러를 투자한다. 암호화폐 시장은 인간의 욕망으로 아마도 영원히 움직일지도 모르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185276 ‘비트코인=사기?’ JP모건, 비트코인 현물 ETF 73만$ 투자 [코인브리핑]“ |
암호화폐의 급격한 상승과 충격적인 하락이 책은 세계에서 본 가장 위대한 금융광기의 이야기이다2022년 2월 17일, 바하마 나소, 모든 암호화폐의 총 가치 2조 달러, 무려 '조'단위다 샘 뱅크먼-프리드는 '거짓말하지 앟을게요'라고 말했다고하는데 이말은 거짓말이었다. 29세의 어린 나이에 돈의 미래를 간파한 듯 보이는 그는 혜성처럼 등장해서 금세 유명인이 됐다. FIX가 언젠가 월가를 점령할 것이라는 그의 말이 그럴듯하게 들릴 정도였는데 그는 최소 200억달러의 자산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자신은 부자가 됐기 때문에 그 정도는 포기할 수 있다고 의기양양하게 이야기 했다 암호화폐에 투자해야 하느냐고 물을 때마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고 말했다. 은퇴자금을 이용해서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는 듯, 암호화폐에 투자해서 부엌을 고칠 정도로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니 암호화폐에 투자해서 번 수익으로 집을 사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 이웃도 있다고 한다. 암호화폐 처음 알았을땐 이게 뭐지 했었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의 용기와 도전이 부럽기만 하다. 하지만 아직도 암호화폐에 대해 몰라 헤매고 두렵고 걱정이 들기는 마찬가지인데 차츰차츰 공부를 계속해보려 한다. 690억 달러 암호화폐 미스터리 라는 제목으로 조사한 내용을 정리한 보도기사를 발표했다고 한다.사람들은 자신들이 믿고 싶은 대로 그 보도기사를 읽었다. 암호화폐 지지자들에게 그 보도기사는 테더가 실제로 적어도 어느 정도 자금이 있다고 그 보도 기사는 테더가 실제로 적어도 어느 정도 자금이 있다고 알려주고 있었고 이것은 그들에게 긍정적인 이야기,암호화폐에 회의적인 사람들에게는 테더가 중국 어음에 투자한다는 정보가 뭔가 굉장히 잘못됐다는 신호, 암호화폐가 나온지 몇년 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아니였다 역사 또한 이미 오래전부터 미래에 다가올 암호화폐가 움직이고 있었는데 정말 몰랐다는 사실 알아도 아직까지 의심밖에 나오지 않으니 더더욱 공중에 떠 있는 그 무언가를 어떻게 잡고 알아가야할지 아직도 헤매지만 암호화폐에 대해 많은 생각과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려 한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