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우 교수님의 도파민 밸런스에 대한 리뷰입니다.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이기에 구입해 보았습니다. 우리가 흔히 쾌락의 대명사로 사용하는 도파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생각지도 못한 쾌락의 단절이 아닌 밸런스를 찾아가자는 관점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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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영화 비디오 테이프가 유행하던 나의 어린 시절. 시청을 경고하는 짧은 캠페인 광고는 호환마마보다 영상의 중독성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2025년 이제 사람들은 말과 글보다는 영상을 통해 모든 것을 소통하는 시대에 이르렀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텔레비전이 바보 상자라고 불리우던 시대를 넘어 이제는 매 순간 자극적이고 중독적인 컨텐츠들이 쏟아지고 있다 . 혹자들은 도파민은 중독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노출된 현대사회 환경은 두뇌의 활동을 둔하게 만들고 더 강한 자극에 이끌리는 도파민과잉을 만든다. 내가 오롯이 나이기 위해, 바로 오늘부터 도파민밸런스를 실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