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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자 뭐 하는 사람이지.... 자기계발서인데 기존 자기계발서 저자들과는 약간 색깔이 다르다. 단호한 듯 한데 뭔가 따뜻하다. 혼내는 것 같다가도 꼭 안아주는 것 같다. 펑펑 눈물이 나지는 않지만, 내가 살아온 시간들의 순간을 떠오르게 한다.
두려워서 도망치고 싶었던 순간, 실제 도망쳤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이불 밖으로 나오는 것도 용기라는 말에 공감이 되면서도 실소가 나왔다. 이불 속에 있는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참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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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어떤 극적인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어떤 필요한 덕목으로서 '용기'를 생각한다. 그런 순간에 짠~하고 용기를 냄으로서 상황을 변화시킨다는 의미로 말이다. 그러나 작가는 이것은 용기를 도전과 혼동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용기란 이런 극적인 순간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삶의 매순간 필요하며, 우리 인생의 필수불가결한 연료라고 한다. 기다림에도, 결단하는 것에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도, 도저히 용기가 낼 수 없는 순간에도 반드시 내야 하는 것이 용기라고 말이다. 책 속의 27가지 용기라는 무기를 잘 장착한다면 정말 훌륭한 리더, 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훌륭한 리더, 플레이어로 성장하고픈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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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삶과 일을 완성하는 가장 확실한 전략은 ‘용기’다’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강력하게 기억된다. 밑줄 친 문장이 많다. 박사님이라고 해서 고리타분한 설명을 할 줄 알았는데, 문체가 간결하고, 명확하다. 따뜻한 문장들 속에 날카로움이 있다. 어떤 얘기는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것 같은데, 어떤 말들을 회초리 같다. 좋은 책이다. 부제인 '두려움은 반응이고, 용기는 결정이다'라는 메시지가 참 좋다. 어른이 되면 용기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낼 때 어른이 된다는 저자의 말을 읽을 때 너무 많이 공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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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배송 예약을 걸어놓고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책을 받고 다 읽는데 채 하루가 안걸렸습니다. 아주 어려운 책도 아니었고, 오히려 재미있는 사례들이 많아 쉽게 읽었습니다. 아무튼 다니엘(최익성 저자)이 다양한 용기를 부르짖었지만, 그의 모든 용기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책에도 '반대하는 용기' 주제가 있기도 하지만, 그의 용기를 모두 따라할 자신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굳이 이름을 붙인다면 '나를 믿는 용기'라고 할까요. 지금도 많은 관계와 약속과 일들에 허덕이고 지쳐 있었는데, 굳이 이렇게 힘들어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맘에 안들면 거절하고, 잘못이다 생각하면 반대하고, 참고 왔다면 이제는 표현할 수 있는 용기 말입니다. 덕분에 억지로 끌고 왔던 것 말고, 새롭게 시작해 보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어쩌면 이미 그런 바람이 있었는데, 이 책이 핑계가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방아쇠를 당기게 해 준 <커리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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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도 용기가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엥~~~' 했었는데 읽다보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세 가지 용기를 다시 9개씩 꼼꼼하게 풀어적었다. 역시 컨설턴트 답게 뭔가 일목요연한 느낌이 든다.
27가지 용기에 대한 진단지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경어체를 써서 말하는 부분이 편안하고 좋았다.
딱 세 꼭지만 있는데 TIP을 다루는 페이에서 강한 어조로 하지 마라, 하라고 하는 부분은 매우 시원했다. 우리 직원들이 꼭 읽어보면 좋겠다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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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고, 다시 읽었다. 호흡이 짧아서 좋다. 매우 명쾌하다. 시원시원한 작가의 문체가 좋다.
두려움과 용기 사이에서 늘 고민했던 나에게 뭔가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들이 가득하다.
'일을 사랑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나의 일을 사랑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아무도 당신의 일을 존중해주지 않을 것이다.'라는 메시지가 오랫동안 남습니다. 나와 동시대를 살고 있는 어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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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용기내어 이 책을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부터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찬찬히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어로 책이 써있다보니 마치 앞에 앉아서 얘기를 해주는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용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의미있는 책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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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년 전에 나왔다면 좋았을 것 같다. “젊었을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 관한 것이 많다.
젊은 분들에겐, 특히 현업의 리더들에겐 “더 늦기전에 깨우쳐야 할 것들”에 관한 것이다. 자기성찰을 위한 저자의 농익은 시간의 축적이 느껴지는 글들로 가득차 있다. 게다가 내가 아는 저자는 일과 삶에서 책의 내용들을 누구보다 멋지게 실천하고 있는 Walk The Talk의 표본이기도 하다. 강추한다. |
| 항상 용기가 없어서 무슨 일이든 시작하기 전에 겁부터 먹는 성격이였는데 이 책을 읽고 정말 용기를 조금이나마 얻은거 같아요! 우선 책을 읽는다고 100% 달라지진 않았지만 이 책을 읽고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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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반응이고 용기는 결정이다"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용기라는 건 용감하고 씩씩한 기운 일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나의 모든 행동도 용기로 부터 시작된 것이 아닌 가 한다.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시작하겠다는 것도. 직장으로 출근하여 돈을 벌겠다는 마음도 주변 사람에게 필요에 의해 대화를 시도하는 것도. 퇴근 후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이 모든 것이 커리지 용기에서 시작되고 용기로 인한 결정으로 이루어 지는 것. 자존감 낮고 우유부단한 나 자신을 용기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었는데, 책을 읽고 자신감이 생겼다. 내가 지금 공부하는것도, 책을 읽는 것도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고 욕심을 부리는 것 모두, 나도 "용기""커리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구나. 그렇다면 이 용기를 어떻게 더 활용하고 몰입하는데 사용할 것인지 "용기" 내어 결정해 보자. 얼마전 읽었던 몰입의 책과도 연관이 있어서 더 쉽게 와 닿았다. 용기는 내가 결정한 것이고 도전하기로 한 것이기에 결국 목표를 향한 몰입으로 이어주는 시발점이 되어 주는 총알탄과 같구나.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번 모든 상황에 용기를 내어야 한다. 나의 삶에서 가장 적용해 볼수 있었던 부분은 1부 관계에 대한 용기 였다. 저자는 직장생활을 예로 들고 있지만, 나는 가정에서 남편과의 관계와 아이들에 대한 관계가 떠올랐다. <표현, 거절, 수용, 용서, 생각을 낮추는 용기> 세상의 가장 작은 사회 가정에서 이 용기가 가장 먼저 적용되어야 하지않을까? 부부사이에 부모 자식간에 서로 사랑을 표현하고 어려움에대해 거절하고, 가족의 의견을 수용하고, 내가 먼저 용서하는, 그리고 내가 무조건 옳다고 우기는 것이 아닌 배우자의 이야기 어린 아이들의 이야기가 더 옳다고 생각을 낮추고 들어주는 것. 관계에 대한 용기는 가정에서 적용해 볼 수 있는 부분이라 더욱 기억에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