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람집이라는 이름을 보고 유아대상으로만 활용가능한 건 아닐까?라고 살짝 걱정했는데, 유아부터 초등학생 6학년까지 읽어두면 좋을 내용들이다. 양육자는 당연히 필독을 강력추천한다.양육자로서도 성교육활동가로서도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따뜻한 말투로 섬세하고 친절하게 담아 더욱 마음에 든다. 정보전달이 아닌 "내용(메시지)"을 전달하는 설명이 구체적이라 전문가가 아닌 일반 양육자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문제집과 해설집처럼 책이 분리가 되어 있어서 140페이지 분량의 어린이용은 아이가 직접 읽게 하면 좋을 것 같다. 성문화연구소 라라의 [헬로, 섹슈얼리티 워크북]은 초등고학년부터 보면 좋을 책이라면 [자람집]은 유치원생부터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이제 양육자를 위한 성교육도서 추천목록에 아래의 순서로 소개해려고 한다. 1.[자람집] 노하연 2.[소녀들의 섹슈얼리티] 노하연, 이수지 3.[헬로, 섹슈얼리티 워크북] 노하연, 이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