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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4개국을 짜임새있게 구성했다. 여러곳의 핵심포인트를 이야기와 더불어 잘 안내해준다. 아마 자동차로 여행하시는 분에게는 여러 책보다 최고다. 작가는 많은 여행을 하고 여러 권의 책을 내신 분으로 알고 있어 이 책을 선택했었다. 네이버의 유빙 이라는 카페에서 작가님를 알게 되었다. 보기 쉽게 지도도 잘 되어 있고 가고 싶을 만한 곳을 잘 뽑았다. 아무튼 저에게는 이 책이 정말 좋다. 그리고 작가님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하고 싶다. 이 책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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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들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 전에도 여행기를 냇던 분들 같다. 이 번엔 렌트카 몰고, 계속 페리를 타 가면서 4개국여행한 예기다. 볼 만한 곳은 노르웨이 한 나라 정도 같다. 적은 인구, 추운 날씨, 비싼 물가, 차가운 인간미등. 별로 가고 싶지 않은 지역이다. 덴마크에서 출발하는 데 , 티롤리공원,레고, 안데르센 정도이다. 별로 갈 필요가 없는 곳 같다. 핀란드도 작곡가 시벨리우스공원과 산타마을,사우나 정도. 여기도 별 볼 게없는 곳 같다. 북유럽의 코어는 노르웨이다. 송네피요르드부터, 빙하, 가파른 도로, 태고의 폭포들 가볼만한 데가 많단다.
비싼 물가를 감안, 슈퍼에서 장을 보고 밥을 해 먹으면서, 조식이 나오는 곳은 빵과 과일을 먹고 절약모드로 여행을 했다. 나이가 지긋해서 그런 지 뭔가 재미있는 에피소드나 아찔한 경험은 전혀 없다. 북유럽 여행가이드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