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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끝난 학생회장 선거.변함없는 봉사부실에 새로운 학생회장 이로하가 찾아오고 새로운 의뢰가 시작된다.근처의 카이힌 고등학교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행사.유키노와의 관계가 어색한 하치만은 혼자 도움을 주려한다.지지부진한 합동회의와 함께 아직은 어색한 회장으로서의 이로하.약간의 책임을 느낌 하치만은 서포트를 다짐하고 최선을 다해 도와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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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지 않으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뇌리를 스쳐 간 그 표정을 잊을 수가 없었다. 그날 이후로 변하지 않는 미소. ..잇시키 이로하와 히키가야 하치만, 둘이서 보내는 시간. 하치만의 단독행동. ..히라츠카 시즈카와 히키가야 하치만, 둘이서 보내는 시간. 그녀의 조언에 따라 하치만은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내뱉게 되는 말. "나는, 진실된 것을 원해" 시즈카는 어떤 이야기를 해준 것일지, 그리고 하치만과 유이와 유키노의 관계는 어떻게, 어디로 나아갈지. 진실된 것을 찾기 위한 세 명의 첫 번째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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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어릴 적에는 선물을 받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사라지고 말았다ㅡ. 학생회장 선거일 이후로 무언가 결정적으로 파탄 나버린 관계를 질질 끌며 도망치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부실로 모여드는 봉사부원들. 그런 와중에 새로운 의뢰거리를 들고 온 사람은 지난 선거에서 학생회장에 당선된 잇시키 이로하였다. 다른 학교와의 크리스마스 합동 이벤트 준비를 거들어달라는 부탁에 하치만은 혼자 나서기로 마음먹지만, 만만치 않은 의뢰에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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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리 와타루 작가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09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슬슬 종장으로 가는 느낌을 주는 권이라고 생각해도 될듯합니다. 나름 달달합니다. 전권에부터 보이는 캐릭터가 재미있게 활동하는 내용이나, 어두워졌던 분위기도 어느정도 해소되어서 새로운 방향을 잡아갑니다. 하지만 슬슬 끝이보이는 듯한 내용이 보여 뭔가 아쉬운느낌이 드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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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 말미부터 이어지던 갈등이 어떻게 잘 해결돼서 크리스마스답게 훈훈하게 끝났네요. 이럴 수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로 제목을 바꿔야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성장한 하치만의 모습이 참 눈물겹네요... 하치만뿐 아니라 각 인물들의 발전도 두드러지는 권이었습니다. 그와중에 유키노가 SOS신호를 보내는 연출은 새삼 이 소설이 라노벨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주네요. 슬슬 다음 권부턴 유키노가 안고 지내온 고민이 드러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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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어릴 적에는 선물을 받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사라지고 말았다ㅡ. 학생회장 선거일 이후로 무언가 결정적으로 파탄 나버린 관계를 질질 끌며 도망치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부실로 모여드는 봉사부원들. 그런 와중에 새로운 의뢰거리를 들고 온 사람은 지난 선거에서 학생회장에 당선된 잇시키 이로하였다. 다른 학교와의 크리스마스 합동 이벤트 준비를 거들어달라는 부탁에 하치만은 혼자 나서기로 마음먹지만, 만만치 않은 의뢰에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가는데…….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어릴 적에는 선물을 받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사라지고 말았다ㅡ. 학생회장 선거일 이후로 무언가 결정적으로 파탄 나버린 관계를 질질 끌며 도망치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부실로 모여드는 봉사부원들. 그런 와중에 새로운 의뢰거리를 들고 온 사람은 지난 선거에서 학생회장에 당선된 잇시키 이로하였다. 다른 학교와의 크리스마스 합동 이벤트 준비를 거들어달라는 부탁에 하치만은 혼자 나서기로 마음먹지만, 만만치 않은 의뢰에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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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어릴 적에는 선물을 받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사라지고 말았다ㅡ. 학생회장 선거일 이후로 무언가 결정적으로 파탄 나버린 관계를 질질 끌며 도망치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부실로 모여드는 봉사부원들. 그런 와중에 새로운 의뢰거리를 들고 온 사람은 지난 선거에서 학생회장에 당선된 잇시키 이로하였다. 다른 학교와의 크리스마스 합동 이벤트 준비를 거들어달라는 부탁에 하치만은 혼자 나서기로 마음먹지만, 만만치 않은 의뢰에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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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어릴 적에는 선물을 받는 날이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무엇보다도 바라는 것도, 원하는 것도 사라지고 말았다ㅡ. 학생회장 선거일 이후로 무언가 결정적으로 파탄 나버린 관계를 질질 끌며 도망치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부실로 모여드는 봉사부원들. 그런 와중에 새로운 의뢰거리를 들고 온 사람은 지난 선거에서 학생회장에 당선된 잇시키 이로하였다. 다른 학교와의 크리스마스 합동 이벤트 준비를 거들어달라는 부탁에 하치만은 혼자 나서기로 마음먹지만, 만만치 않은 의뢰에 상황은 점차 악화되어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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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 9권 즉 내청코 9권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친구가 왜 추천한지 알게 되더군요... 주인공 하치만이 제 친구중 비슷한 애가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유키노는 제 이상형이에요.. 저도 현실에서 유키노 같은 여자애를 만나고 싶어ㅏ요, 앞으로 남은 책들도 사서 읽을게요. 유이도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고르자면 유키노를 고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