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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맨첨에 나왔을때 부터. 꾸준히.........
횟수로는,,언 3년간을......같이해왔다......
그 기간동안..8권이 나왔다는건......
작가가 부지런하다라는 말밖엔 할말이 없다....
매권마다..........
넘치는 박진감이란.....ㅎㅎ
3권이후로.....내가 대런 섄을 보면서..깜짝깜짝 놀라거나,,소름돋은 일은 없었다.
내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갈수록..예감을 한게 다 들어맞아서 그런지;;..
흠.........
그렇다고 해서......이책을 끊는다고는 함부로 말하기 어렵다.....
8권의..마지막이.....
너무...묘하게 끝났고......
9권의 프롤로그가 많은 상상을 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책은....
해리포터, 퇴마록과 비슷한....
장르이다......
해리포터를 기다리시는 분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책일것이다...........
그러나..중독 되면.........책임 못짐.....ㅎㅎ
이책이 점점 싱겁게 느껴지는게 마이너스라면..
갈수록 어둡고 무서워진다는건 플러스 일것같다......
이책은 최고다 !
ㅎㅎ [인상깊은구절] 행동은 한심했어도, 동기는 순수했다. |
| 1권에서 작가는 인터뷰에서 스티브가 8권에서 돌아온다고 밝혔고 예상대로 스티브는 충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했다. 책에서는 기나긴 시간들을 편집해버리기 때문에 시간 개념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8권까지 가니 벌써 20년이 넘게 흘러 있다. 어쩌면 다른 사람에게는 식상한 스토리로 받아 들여질지도 모르지만, 이야기마다 숨겨진 반전이 그 단점을 덮고도 남는다. 숨겨진 반전이 어떤 모습으로 올지 모르기 때문에 흥분되고 또 그렇게 흥분되어서 말 그대로 소설과 혼연일체가 될 수 있어서 대런 섄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욱더 짜릿해 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 후반부에서 교묘히 위장된 반전이 드러날 때야 말로 대런 섄을 읽는 맛이 나게 하는 백미 중에 백미로 꼽힐 수 밖에 없다. 대런 섄! 나에게는 최고의 판타지 소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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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런 섄 책을 슨 작가이며 화자이며 책속의 주인공이다. 믿기지 않은 말이지만 이 책은 대런 섄 자신이 겪은 일을 글로 옮겨 쓴 것이다. 대런 섄의 어린 시절 단짝친구인 스티브 레오파드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 어린 시절 대런이 자신을 배신하고 반뱀파이어가 되었다고 믿고 그를 증오하며 복수를 다짐했던 스티브 레오파드의 등장을 우리는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 과연 스티브 레오파드는 어떤 식으로 복수를 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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