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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글씨가 너무 작아서, 좀 보기 편하게 큰글자 성경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흑백은 아무래도 가독성이 떨어질 거 같아서 컬러성경을 보려 했는데, 내가 구입하고 싶었던 컬러성경은 품절이 되어 버렸고, 입고가 언제 될지 모르겠단다. 또한, 가격도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열심히 다른 성경을 검색하는데 딱 이북으로 나온 성경이 눈에 띄었다. 체험판을 다운 받아서 보는데, 무료성경하고는 확실히 색깔부터 달랐다. 전에는 무료성경 앱을 봤는데, 아무래도 가독성이 떨어져서 보다가 말았다. 그래서, 구약성경이 4000원 신약성경이 3000원, 거기다 쿠폰을 지원을 받은지, 5000원으로 가격이 팍 줄어든다. 그리고, 상품권 500원 하니, 4500원. 이걸 예스머니로 결재하니, 결국 내가 쓴 돈은 단돈 0원. 가격부담 전혀 없이, 성경을 구입해 버렸다. 아무래도 이북은 종이책보다는 책 보는 느낌이 덜하긴 하지만, 성경을 읽을 때는 조금 다른 것 같다. 어떤 이북이냐에 따라서 집중도도 높아지고, 가독성도 높아진다. 구약과 성경을 따로 구입할 수도 있고, 통합본을 구입할 수도 있다. 올해는 작은 글씨의 성경으로 간신히 성경일독을 완성했으니, 내년에는 조금 더 여유있는 활자로, 조금 더 여유있는 시간을 활용해 어디에서나 성경을 볼 수 있겠다. 그래도 언젠가, 내게 금전적 여유가 더 생긴다면 큰글자 컬러성경 최신판을 구입하고 싶다. 최신판은 조금 비싼 거 같아서, 도저히 구입할 수가 없어서 아쉽긴 하다. 그래도 이북성경이 있으니, 조금은 안심해도 되겠다. 컨디션이 안 좋아, 성경 글씨가 눈에 안 들어오는 날은 없을 테니까! |
| 성경책 리뷰라니 생각하니 웃긴데 그냥 예배드릴때 책 들고 다니기 번거롭기도 하고 걍 재미로 읽어볼까해서 포인트 많이 줄때 사본거다. 앞에 주기도문이랑 사도신경 새로 번역된거(이젠 좀 많이 되긴 했지만) 들어가 있고 의외로 목차로 이동후 거기서 몇장을 찾는 식으로 꽤 어렵지않게 찾아서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야기 책처럼 읽으려면 이거말고 다른 버전으로 번역한 성경이 있는데 쉬운 성경이라던가 그런걸로 보면 이해하기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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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에서 출간된 구약 성경입니다. 성경 핸드폰 어플로 볼 수 있지만 폰들고 읽는게 너무 불편하고 눈도 아프고 잘 안들어와서 이북리더기로 보기위해서 이북을 구입했습니다. 성경이 페이지수가 방대하니 이북리더기로 이용할때 좀 인내심을 가지고 봐야하지만 쭉쭉 순서대로 읽어갈때는 전혀 문제없습니다. 눈도 편하니 읽기 편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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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성경책이 나왔다길래 뒤늦게 구입했습니다. 편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더 좋습니다. 교회에선 성경책과 찬송가를 별도로 들고다니며 보지만 누워서 읽거나 편하게 읽기엔 다소 힘들었는데 누워서 리모컨으로 작동해 리더기를 통해 보니 정말 편하고 성경책에 대한 진입장벽도 낮아져서 좋습니다. 아직은 구약만 구입했는데 다 읽고 신약도 살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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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리더기로 성경을 읽으려고 구입했습니다. 무엇보다 언제나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성경을 읽고 묵상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네요 :)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은 있지만, 읽는데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것 같습니다. 구약, 신약이 나눠져 있으니 합본보다는 조금 빠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핸드폰으로 보는것보다 눈도 훨씬 덜 피로한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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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을 구매한 후 바로 구약을 구매했습니다. 구매 이유는 신약과 동일합니다. 크레마에서 성경을 읽기 위함이었습니다. 또한 굿데이성경 이외에 다른 전자성경책이 없습니다. 선택권이 없어서 구매했습니다. 그렇다고 굿데이 구약성경의 품질이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원하는 성경을 선택하고 '장(chapter)를 선택하는 모든 과정이 스마트폰 어플과 비교하여 떨어지지 않습니다. 속도는 느립니다. 이는 어쩔 수 없습니다. 성경이 조급하지 않고, 눈의 피로를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크레마와 같은 기기로 읽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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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나는 굿데이 성경 개역개정 신약 책을 구입하였다. 구약과 신약의 합본을 구입하지 않은 이유는 합본의 특성상 전자책에서 로딩 시간이 조금 길 것 같았고 신약과 구약은 확연히 다른 목적이므로 나누어서 구입하게 된 것이다. 두꺼운 성경책을 전자책으로 쉽게 소장하여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도 거의 모든 책은 전자책으로만 구입하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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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합본이 있지만, 각자 사는것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하여서 신.구약 각각 구매를 하였다. 무엇보다도 리더기에서 읽어도 빠르게 책이 열리는 장점이 있고, 무거운 성경책을 더 이상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무엇보다도 크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교독문이 빠져 있어서, 예배시간중에 교독문은 예배당의 모니터를 쳐다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혹 내가 검색이 서툴러서인지 모르지만, 개역개정판에 맞는 찬송가까지 있으면 역시 구매할 생각이 있다. 그리고 이것은 리더기가 앱의 문제이긴 한데, 다른 도서와 달리 성경책은 이리 저리 페이지를 옮겨가며 볼때가 많다. 이북의 특성상 어려움이 있지만, 종이책의 채갈피처럼 쉽게 쉽게 옮겨가는 앱의 개발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