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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은 구약에 비해 길이도 짧고 가격도 1000원 싸다. 신약은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다. 구약이 예수님이 오실 예언과, 하나님의 율법에 관한 기록이라면 신약은 예수님이 펼치신 사역과, 신약에서 예수님은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다고 하셨다. 바리새인들의 율법은 이웃에 대한 사랑, 진정한 인류애가 빠졌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웃에 대한 사랑을 강조하셨으며 많은 사람을 죄에서 구하기 위해 오셨다는 사명감을 가지시고 사역에 임하셨다. 4대 복음에서는 예수님의 공생애가 나오는데,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과,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예수님의 사역이 펼쳐지고 그로 인해 죽임을 당해야 했고,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심으로서 우리가 항상 짊어지고 살 수밖에 없는 죄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으며, 억울하게 돌아가신 지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서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해 주셨다. 부활하신 후 40일간의 사역을 마치신 후, 하늘에 오르신 예수님.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는 우리 모두가 알 수 있도록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셨다. 어쩌면,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예수님은 오지 않으실지 모른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살아 있는 동안에 예수님이 온다는 것을 믿는다는 자체가 비합리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가 죽은 후에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우리는 죽음 이후에 예수님을 만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살아 있는 동안 열심히 전도하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었을 때 따라오는 행복을 전하라는 것이지, 예수님 믿으라고 , 교회를 다니라고 억지로 사람들에게 강요하라는 말은 아니다. 그래서 난 그저 예수님을 믿을 수 있었기에 행복하다는 말을 전할 뿐이다.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돌아가셨기에 나는 그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함으로서 천국에 갈 수 있고, 그것으로 천국에 대한 소망은 이루어진 것이다.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기에 나는 지금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 행복은 예수님께서 많은 기적을 행하신 것처럼 내게도 기적 같은 일이 분명히 생길거라 믿기에 더욱 더 커진다. 내가 걸어가는 길에 항상 예수님이 곁에 있기에 주눅들지 않고, 미래에 대한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걸어갈 수 있다. 그 편안함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또는 오늘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예수님을 전하는 신약성경. 신약성경은 진짜 복음의 핵심이다. 그러므로 혹시라도 성경을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신약성경을 먼저 읽으시게 되기를 하는, 간절한 소망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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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인지 모르겠는데 신약에도 주기도문이랑 사도신경 있다. 책에는 몇장으로 찾는 방법이 달리 있으나 이런 전자책 방식이라 설정따라 페이지수가 들쑥날쑥해서 그냥 목차와 이동후 몇장으로 링크 걸려있는거 눌러서 이동하는 걸 추천한다. 생각보다 이북으로 성경보기 나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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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말씀사에서 출간된 신약성경 이북 입니다. 성경 어플을 통해서도 볼수 있지만 핸드폰으로 성경을 보면 눈도 아프고 팔도아프고 여러모로 집중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북리더기로 읽기위해서 구입했습니다. 왜 이제서야 샀나 싶을정도로 보기도 편하고 눈에도 잘 들어와서 너무 좋습니다. 다만 특정 구절들 찾을때 이북리더기가 느리고, 성경이 페이지가 많다보니 좀 버겁긴한데 처음으로 순서대로 통독하는 용으로는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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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성경앱이 있지만, 전자책리더기로 읽는 편이 눈 아프지 않고 휴대하기에 편리해서 따로 구해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필사를 할 때에도 두꺼운 성경이 자리를 많이 차지해서 좀 불편했는데, 전자책이 확실히 편리하네요. 자리도 적게 차지하고 가로모드, 세로모드, 폰트설정, 글자 확대도 가능하니까요. 신구약 합본의 로딩이 느리다는 평들을 보고 따로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아요. 각 책의 목록에서 장 번호를 클릭해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 다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보통 성경에서 붉은 글씨인데, 흑백인 전자책리더기에서는 회색으로 나와서 가독성이 좀 떨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폰트를 다르게 설정한 전자책전용 ebook이 따로 있으면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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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카트타G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스마트폰으로도 성경을 볼 수 있지만, 장시간 볼 경우 눈이 아프죠. 그래서 크레마에서 읽고자 개역개정을 구매했습니다. 만약 저와 같은 고민 중에 있다면, 추천합니다. 확실이 눈이 덜 피로합니다. 또한 글자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와 같은 전자책에서 볼 경우 필히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스마트폰에서 보는 갓피플성경보다 기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속도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눈이 덜 피로합니다. 이는 확실한 이점입니다. 단, 크레와 같은 전자기기에서 볼 경우가 아니라면, 한 번 고민하고 구매하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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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성경책이 무척 두꺼워서 가지고 다니기 힘들고 집에 있을 때나 교회에서만 보게 되었었다. 시대가 좋아져서 이렇게 전자책으로도 출시되니 핸드폰 속에 넣어서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필요한 때에 펼 쳐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전자책의 이점을 모두 살려서 편하게 볼 수 있다. 신구약 합본 보다는 각각 분리된 판본이 훨씬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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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성경책을 들고 다니지 않고 크레마 카르타를 들고서 예배에 참석해 보기로 하였다. 성경책이 훨씬 가벼워졌고, 파일 용량으로 인해 무겁운 느낌을 받지 않기 위해 신약과 구약을 따로 구매하였다. 그래도 역시 순간순간의 성경 말씀을 찾아가기에는 종이 성경책을 따라가기는 아직은 힘든것 같다. 어쩌면 태블릿이었다면 좀 다른 이야기가 되었을 수도 있지만, ebook 단말기에서는 좀 많이 속도가 떨어지는듯 싶다. 교독문도 함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는데, 나중에 함께 넣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