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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사실 태도가 그 사람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어떤 태도로 살아왔는지, 그뿐만 아니라 일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한지에 대한 모습들을 살펴보게 되면, 그 사람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도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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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의 중요성을 새삼 되짚어보는 계기가 된 책이다. 신사의 뒷모습에서 방정한 품행이 느껴진다. 태도는 짐짓 어설픈 연출로 완성되는 작위적인 속성을 지니지 않았다. 깊숙이 생각의 뿌리를 고치고, 긍정적인 자신을 매일 접하며 습관이 되어야 비로소 좋은 태도가 우리 삶에 배어든다. 존 맥스웰은 이런 분야의 대가다. 인생의 가치는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크게 모습을 달리한다. 언제나 어디서든 사람이든 동물이든 좋아하는 태도가 따로 있다. 바로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을 존중하며, 경청과 밝은 미소로 대면하는 태도가 그것이다. 볼테르는 경험은 카드 게임 같다고 했다. 어느 카드가 주어질지 받기 전에는 모른다. 그리고 그 카드를 어떻게 내미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경험은 우리가 선택할 수도 있고 주어지는 경우도 있다. 매번 성장의 기회로 경험을 늘려가다보면 태도가 자리잡는다. 그 방향을 바로 잡아야 상대방과 잘 어울리는 태도가 생긴다. 유년기가 중요한 이유도 이런 점이 무의식적으로 작동하며 학습을 낳기 때문이다. 신뢰는 태도에서 더욱 공고히 굳혀진다. 우리가 태도를 논하는 이유는 단순히 성공하기 위해서만은 아니다. 가족과 주변 지인들에게 행복을 주는 존재, 더 나아가 함께 이 사회를 살아가는 운명을 보다 밝고 기쁘게 만드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밝은 아우라가 함께 하는 사람은 주변과 친화를 이루며 자연스럽게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마치 네팔의 가난한 서민이 세상에세 가장 행복하다고 외치며 웃는 것처럼, 물질의 유무를 초탈해 마음과 생각이 이런 태도를 만든다. 절망을 대하는 태도도 아주 중요하다. 절망 앞에 허우적대다 그 동안 이뤄온 모든 성과를 날려버리고, 다시는 재기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절망을 기회로 삼아 더욱 자신을 발전하도록 동기부여하는 사람도 있다. 당연히 후자가 되어야 옳다. 평소 언행과 표정을 생각해보자. 혹시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웃음에 찌푸린 인상으로 되갚은 경우는 없는가? 밝은 표현이 가능함에도 무심코 어둡고 모호한 어휘만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러한 물음과 성찰에 의해 우리는 태도를 더욱 의미 있고 가치 있게 바꿀 수 있다. 역시 존 맥스웰은 이런 가르침에 뛰어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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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관련 책과 글을 통해 알려진 저자 존 맥스웰이 사람됨을 언급한 것이 '태도, 인생의 가치를 바꾸다'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젊은 층을 바라볼 때는 버릇없음을 지적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질 때가 많다고 인생 선배들을 말한다. 존 맥스웰도 나이가 들었기에 리더십에 소양보다 사람의 태도에 대한 가치를 인생의 가치에 적용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 책은 성공을 위한 인간의 소양을 말하고자 함이 아니라 사람됨의 태도를 말하고자 한다. 물론, 사람은 성공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욕구에 따라 자신의 양심과 감정도 버릴 때가 있지만 사람은 사람으로서 거듭나야만 진정성을 갖는다.
존 맥스웰은 리더십을 오랫동안 강조했다. 리더들에게 가장 큰 가치가 성공일 것이다. 그런데 존 맥스웰은 성공하는 리더가 가장 훌륭한 존재인지에 의구심을 가졌던 것 같다. 그는 다양한 리더들을 만났다. 리더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요청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리더로서 능력을 가질 것인가에 관심을 표했을 것이다. 이런 과정속에서 존 맥스웰이 찾은 것은 태도이다. 태도만이 인생의 가치를 높인다는 것이다.
현대인은 다양한 변화를 경험한다. 경험된 속도는 겉잡을 수 없을 만큼 빠르다. 문화와 사고가 급변하지만 변화지 않는 것은 사람이다. 사람의 마음과 따뜻함은 더욱 요구되어지는 시대이다. 감정을 움직일 수 있는 리더가 참신한 리더이다. 사람을 알고 사람을 섬기는 리더가 참된 리더의 소양을 갖춘 존재이다.
이 책은 진정한 리더는 태도임을 강조하고자 했다. 저자는 태도는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말한다. 훌륭한 태도는 갖추는 이들은 삶의 돌밭을 걸었던 이들이다. 겸손하고 진실한 마음, 절망과 좌절속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마음, 실패속에서도 열정을 잃지 않고 문제앞에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 등으로 인해 자신을 바라보며, 더불어 함께 하는 이들을 살피는 자로서 삶의 태도와 관계적 태도가 바뀌게 된 것이다.
긍정적 태도를 통해 인간관계안에서 겸손한 태도로 자신의 진심과 진정성을 표현하며 살게 되기에 인생의 아름다운 결과를 낳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삶의 과정속에서 찾아야 하는 것은 태도임을 강조하고자 했다.
존 맥스웰이 마지막 남긴 말이라면 태도일 것이다. 그의 절정속에서 찾은 태도는 모든 이들의 삶에 적용되기를 소망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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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태도 인생의 가치를 바꾸다였다. 책 제목부터가 태도에 관련된 책이라 무언가 시선을 끌었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태도가 우선적이기에 어떤 식으로 태도를 취해야 할지 궁금했는 것이 사실이다. 올바른 태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사뭇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진정한 삶의 변화를 일으키고 태도 관리를 위한 방법을 책에서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책은 총 10장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모두 태도를 관리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잘 알려주고 있었다. 좋았던 부분은 6장 변화에는 대가가 따른다, 10장 긍정적인 태도는 전염된다였다. 태도 관리를 통해 변화를 하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하게 하고 있다. 저자는 절망, 무변화는 바람직한 태도 형성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 한다. 정말 그런 것 같다. 변화없이도 자신의 좀 더 밝은 미래를 못받아 들이는 것 같다. 절망에 빠진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저자는 이런 모습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태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고 있다.
변화를 포용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두려움을 물리치고 실패를 뛰어넘어라고 하고 있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으면 아무것도 안되는 듯 하다. 변화하는 것을 잘 받아 들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또 실패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일어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이런 저자의 태도 관리를 통해 적절하게 상황을 잘 극복할 수 있을 듯 하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알려준 태도 관리 방법을 통해 현실에서 잘 적용하도록 해야겠다. 이를 통해 나를 변화시켜야겠다. |
인상깊은 구절다른 사람들이 태도의 힘을 깨닫도록 돕는 것은
다른사람뿐 아니라 자신을 돕는 행위이기도 하다. 그럼으로써 자기 주변의 세상을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자신과 타인을 믿고, 희망을 가지며, 문제를 해결하고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싶은 것은 모든 이의 바람이다. "인생은 야구와 같다. 그것은 95퍼센트의 머리와 5퍼센트의 몸으로 하는 게임이다" 야구선수 요기베라의 말. "두려움을 이기고 열정으로 바꾸면 당신의 인생 가치가 바뀐다." 존 맥스웰의 어떻게 배울것인가를 읽고, 공부의 한계는 없다는것을 크게 깨달았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태도에 관한 주제로 인생의 가치를 어떻게 바꿀것인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이 책을 펼쳐드는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의 말이 불현듯 떠올랐다.
"생각이 바뀌면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성품이 바뀌고, 성품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그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내용의 이 내용은 속속들이 이런 '태도'에 관한 여러관점에서의 설명이 매우 디테일하게 설명되고 있다. 특히, 두려움에 관한 부분이 유독 인상깊게 남는데, 두렴음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찰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사람에게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힘을 효과적으로 빼앗아 가는 감정이 '두려움'이라는것인데, 이러한 감정을 스스로 극복하는건 정말 어려운일이 아닐 수 없다. [제 8장 두려움을 열정으로 바꿔라]p.156부터 진행되는 두려움이라는 고약한 감정의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았다. 1) 두려움은 더 큰 두려움을 낳는다. 2) 두려움은 행동하지 못하게 한다. 3) 두려움은 나를 약하게 만든다. 4) 두려움은 에너지를 낭비하게 한다. 5) 두려움은 우리안에 잠재하고 있는 가능성을 차단한다.
앞서 말했던 Edmund Burhe의 말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들이 매우 많았다. 공감가서 그런지 두려움을 극복하는 8단계에 주목하게 되었다. ![]() 두려움을 극복하는 8단계란,
1) 두려움을 인정한다.
2) 두려움의 원인을 찾아라.
3) 두려움이 어떻게 당신을 제한하는지 알아낸다.
4) 두려움은 성장을 위해 치러야 하는 대가다.
5) 두려움을 열정으로 승화시킨다.
6)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7) 어제도 내일도 아닌 오늘에 집중한다.
8)좋은 감정을 키우고 나쁜 감정은 잘라낸다.
물론 실천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훈련과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것이다.
그 다음으로 변화에 관한 내용도 매우 인상깊었는데,
변화를 두려워하는 이유와 변화가 지난 가치에 확신이 있다면
어떤 어려운 변화도 능히 이루어 낼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내가 기억해야 할 사항은 세가지였다.
1. 변화에는 반드시 일정한 대가가 따른다. 그것을 회피하지 말라.
2. 변화는 당신 주위가 아닌 당신 안에서 먼저 일어나야 한다.
3.ㅏ 때늦은 변화란 존재하지 않는다.
위와 같은 세가지 제안이 어떻게 실천되야 할지는 아마도 본인의 마음가짐과
생각에 달려있을 것 같다. 현실적이면서도 태도의 근본부터 원인, 결과분석까지
단계별로 매우 체계적으로 다뤄져 있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 자문 해 볼 수 있는 질문사항들이 많이 있어서 셀프 체크도 할 수 있었고,
더불어, 작가님의 말씀중에서 다른 철학자나 심리학자들이 숱하게 말했던 부분들과
동일한 말씀을 많이 발견 할 수 있어서 그런 재미있는 요소들도 찾아 낼 수 있어 즐거웠다.
다음에 존 맥스웰 강사님의 다른 책이 출간된다면 그전에 보았던 책들과 함께 읽어도
더욱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에 숱하게 들어왔던 강의들과는 다르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만한 포인트를 많이 짚어놓은것이 이책의 매력이다.
현직 강사분이나 특히, 인사팀 직원들이라면 꼭 읽어봤음 좋겠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자신의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하고 고치고 싶다면
이책은 반드시 읽어야할 필독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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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섬기는 교회의 원로목사님의 어린 시절의 경험담이 생각난다. 그 목사님은 어렸을 때 한문을 가르치는 서당에 다녔다고 한다. 서당에서는 글도 가르치고 깨우치게 하지만, 한문을 쓰는 것도 지도한다.
훈장이 써 놓은 글자를 따라 쓰게 하는 방법으로 한문을 익히도록 하는 것이다. 원로목사님은 늘 자기가 쓴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글을 쓰다가 완성하지 못하고 끼적끼적 종이를 구겨서 버리는 나쁜 버릇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을 본 서당 훈장은 어느 날, 원로목사님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글자를 끝까지 제대로 쓰지 못한 사람은 모든 일도 제대로 끝까지 해 내지 못한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 말을 원로목사님은 깊이 새겨듣고 일생의 좌우명으로 삼고 살아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창세기를 읽다가 밥을 먹으러 오라고 부를 경우, 읽던 장을 끝까지 읽고 밥을 먹으로 간다고 하신다.
어렸을 때의 좋지 못한 버릇이 이 책에서 말하는 ‘태도’로 이해가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실력과 재능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태도는 우리의 삶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지 않지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이 불만이라면 태도를 점검해 보고 수정하라고 권고한다. 현재의 삶은 지금까지의 삶의 결과이며, 미래 역시 지금의 삶의 태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태도를 형성하는 여덟 가지 특징을 다음과 같이 알려 준다. 성격, 환경, 주변 사람들의 표현, 셀프 이미지, 경험, 친구와 주변 사람들, 생각, 선택이라는 것이다.
지나간 과거는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바꿀 수도 없다. 그러나 우리 스스로는 바꿀 수 있다. 그러기에 태도는 중요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올바른 태도를 선택하는 원칙으로 6가지를 제시해 준다. 나 자신의 태도를 책임진다. 내 태도를 점검한다. 나는 변화를 갈망한다. 생각을 바꿔 태도를 변화시킨다. 좋은 습관을 계발한다. 매일 나의 태도를 관리한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하고 대응하는가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두려움이나 절망도 우리의 태도 여하에 따라 발전적으로 극복되거나 실패의 형태로 무너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의 태도가 우리는 물론 다른 사람의 삶에 지대한 영향력을 미쳐서 인생의 가치를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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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누구나 태도의 중요성을 알 것이다.
그러나, 그 태도를 직접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이 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나 또한 '알고' 있지만, 실행이 그다지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봐서 이것이 진짜로 알고 있는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성공학 강사이자 리더십 전문가인 존 맥스웰 목사이다.
자기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분의 이름 정도는 들어 봤을 것이다.
과연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태도'는 무엇인가?
저자는 태도를 만드는 8가지 특징을 말하고 있다.
성격, 환경, 주변 사람들의 표현, 셀프 이미지, 경험, 친구와 주변 사람들, 생각, 선택
이렇게 써놓고 보니, 태도는 그 사람의 전부다.
그렇다.
태도는 얼굴의 생김새, 목소리와 같이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모든 것이 태도인 것이다.
저자는 지금 현재의 내 인생은 나의 태도에 의해 결정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주장이다.
지금의 자신의 모습-외양이 아닌 내면-에 만족하는 사람은 매우 복받은 사람이고, 부단히 노력한 사람이다.
아마 100% 만족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는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거나, 자기애가 무척 높은 사람일 것이다.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태도에 대한 저자의 모든 생각이 담겨 있는 듯 하다.
현재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그 모습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자신의 지금 모습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유형의 것이든, 무형의 것이든-을 바꾸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그것이 그리 쉬운 것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부단한 노력으로도 노력만큼의 성과를 얻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맥스웰 목사의 방법을 따라가 보는 것은 어떨까.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그러하듯이 좋은 책은 우리에게 보물지도와 같다.
이 책도 또 하나의 보물지도라고 생각한다.
이 지도를 따라 가느냐, 그냥 휴지로 버리느냐는 철저히 나의 몫이다.
보다 나은 모습을 그리고, 그 모습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없다면 이 책의 힘을 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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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려주는 짧은 책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맞닥뜨리는 문제를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하는 지, 변화가 필요할 때 어떤 태도가 필요한 지, 그리고 실패와 실수를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등등의 내용을 다룬 책이다. 태도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올바른 태도만으로는 분명 부족하다. 태도 만으로는 인생에서 큰 성취를 이루는 데는 한계가 있다. 어찌보면, 태도는 부차적인 것인지도 모른다. 저자는 먼저 태도의 한계를 말한다. 태도는 실력과 경험을 대신할 수 없다. 아무리 태도가 좋다 하더라도, 뛰어난 실력과 풍부한 경험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 그러나 삶에서 올바른 태도를 갖는 것은 분명 중요하다. 저자는, 먼저 태도는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내가 현실을 보는 태도에 따라 세상을 보는 견해가 바뀌고, 올바른 태도는 역경을 마냥 부정적으로만 보지 않게 된다. 역경은 비록 쓰라린 것이긴 하지만, 분명 인생의 약이 될 수 있다. 역경을 건설적인 시선으로 바라봄으로써 역경 때문에 실패하고, 그로 인해 처지를 비관하는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실패나 실수 또한, 그걸 대하는 우리 자신의 테도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실패나 실수의 경험을 성장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 거기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다면, 실패나 실수는 더이상 쓰라린 불행이 아니라 축복으로 바뀌게 된다. 분명 태도가 전부인 것은 아니고, 가장 중요한 것도 아닐지 모른다. 그러나, 태도가 잘못된 사람은 성공하기 힘든 점이 많다고 볼 수 있다. 올바른 태도를 갖기위한 노력 없이, 자신의 실력만 기르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 아니다 좋은 태도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며 매사에 임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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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 그 작은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든다. 여기서 작은 차이란 태도이며 큰 차이란 그것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하는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태도가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것이다. 진실로 태도에 따라 삶이 바뀔 수 있다. 그것은 온전히 당신에게 달려있다."
어릴때는 파스텔 색이 너무나 싫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흐리멍텅한 색이 그렇게 싫었다. 사람도 마찬가지 였다. 이사람은 좋고, 저사람은 싫고, 호불호가 정확했다. 그렇게 인생은 이분법으로 나누어 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어중간한 것들이 그렇게 싫을 수 가 없다며, 목소리를 높여 난 호불호가 정확한 사람이라며 당당히 외치며 살았다. 그러한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는지 단 한번도 생각하지 못하면서 말이다.
세상이 무척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무척 많이 했다. 출발선이 처음부터 다른 사람들과 경주를 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그렇게 억울하고, 나는 스스로 항상 피해자라 생각했다. 잘못된 것은 전부 니탓이고, 잘된 것은 전부 내 탓이라며 건방지기가 하늘을 찌르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나이들고 보니 세상 어는 것도 정확히 두가지로 나눠지는 것은 없으며, 상황과 시간에 따라 변할 수 있는 것이 세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제는 파스텔색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어느곳에서도 튀지않고 은은하게 자신의 몫을 하며 흡수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지금의 내 곁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내 탓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 권했다 하더라도 결국은 모두 내 선택으로 지금의 결과가 나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책의 서문에서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라는 단 한마디로 나는 이 책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세상만사 그저 내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의 지혜로움을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하며 천천히 책을 읽어갔다.
[태도, 인생의 가치를 바꾸다]에서는 제목에서 보여지듯 인생을 살아가며 필요한 태도에 대해 열개의 장으로 나누어 이야기하고있다. 좋은 태도가 어떤 차이를 만들 수 있는지, 절망을 극복하는 태도에는 무엇이있는지, 성공을 하기 위한 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태도, 두려움을 극복하는 태도, 실패를 활용 할 수 있는 태도에 대해 저자는 이야기한다.
지금 살고 있느 이곳이 조금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길 바라며 썼다는 저자의 말대로 긍정을 목표로 저자는 이야기한다. 생각보다 뻔한 이야기라고 느낄 지도 모를 이야기이지만 길지 않은 챕터와 저자의 긍정적인 말투에 지루함을 느끼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물론 알고 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