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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참 할일이 많아서 시간이 없다고들 한다. 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면 불과 얼마전만 해도 부모님의 일손을 거드느라 공부할 시간이 부족했던 어린이들이 많았다. 그것에 비하면 요즘 아이들은 순전히 공부만을 위한 시간을 많이 보장받는 데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이다. 시간을 짜임새있게 사용하지 못하는 결과이다. 이 책 속에는 시간을 잘 사용하지 못하는 다섯 유형의 어린이가 등장한다. 엄밀히 말하면 모두가 책제목처럼 '게으름뱅이'인 것은 아니다. 게임에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하는 '한판더', 하는 일 없지만 스스로는 분주한 '어수선', 목표를 끝까지 실천해본 적이 없는 '천만근', 잠만 자며 미루기만 하는 '내일해', 그리고 늘 시간에 쫓겨 사는 '나바빠'. 이 다섯어린이들에게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서 자신의 직업에서 성공한 이들이 상담을 해주러 찾아오거나 편지를 보내주는 것이 이 책의 구성이다. 시간도둑잡기, 해야할일 정리하기, 계속하는 습관 만들기, 미루는 병 탈출하기, 시간정복하기 이렇게 다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둔 시간관리 지혜에 대해 각 장마다 4명의 사람들이 나와서 그들의 성공비결을 이야기해준다. 총 스무명의 인생상담사를 만나는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감동적인 일화집인 동시에 그들만의 독특한 시간 관리법이나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정신들을 배울 수 있다. 꼭 시간관리비결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타이거 우즈가 말하는 자신만의 멘토를 정하고 인생설계하기, 박지성이 이야기하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한 이야기, 실천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계획을 말한 한비야의 이야기 등등 스스로를 극복하고 스스로를 통제하는 노하우도 나온다. 성공하는 인생을 위한 노하우가 집약된 책이라 하겠다. 참 좋은 일화집이지만 다 읽고나서 다시 생각하니 이런 자기계발서까지 읽어야하는 이 시대의 어린이들이 안타깝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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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명의 잘 알려진 위인,인물 아이들도 대부분 좋아하는 경제인,스포츠선수,정치인등과의 인터뷰나 편지형태로 읽는이와의 대화형태를 취하고있다 그들이 어떻게 목표를 세우고 실행을 했는지, 얼마나 남들 보다 시간을 집중하고 투자를 했는지, 일이나 우선순위나,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공부방법"은 아들녀석도 공감한다고 한다. 학원가는 버스안에서도 영어단어 하나라도 외우며 시간을 보내겠다고 한다. 가볍게 펼쳐지는데 부터 무작위로 읽어도 부담이 없고 아이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동기 부여를 준다. 시간의 활용,우선순위,집중하기,목표세우기 등 잔소리처럼 입에 달고 살던 말들을 아이들 스스로 자각하게 하는 아이들용 자기계발 서적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목표,새로운 계획, 20명의 인물 처럼 될 수는 없어도 20명의 멘토를 통해서 자기수양과 자신만의 강점을 찾아서 자신이 하는 일에 정진 할 수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 바란다. 우리 아이에게 바란다. 작심삼일이라 했다. 작심이 흔들리면 삼일제 마다 이 책을 다시 보며 새로이 작심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자신에게 끝임없이 동기부여 하며,격려하며,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인 태도로 항상 노력하는 아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아빠가 됐으면 좋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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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서 못하고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아. 영원한 핑게거리지요. 이 책을 보는 순간 참 저 뿐만아니라 같이 딸 아이와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아이가 더 잘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행동을 제지할 사람이 아무래도 아이보다는...
한분 한분의 정성어린 이야기 속에 과제가 있어요. 이것을 저와 아이 두가지로 적어서 집안에 붙여 놓고 실행해 보아도 참 좋을 것 같아서 적었어요. 아이 4명을 돌보고 집안일에 더군다나 공부에만 매달려도 힘든 그 법률 공부를 하신 첫 여성분! 아. 너무나도 대단한 분을 첨 알았네요. 현대에 와서는 학기끝에 있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학교에서도 너무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어찌 다 하셨을까 늘 주변에서도 물어보시는 주요 관심사! 비법을 살짝 알려주신다고 해도 참 직접 찾아가서 세세히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멘토로 삼고 싶은 분! ^^ 이태영.
큰 돌,자갈,모래 물을 모두 작은 유리 항아리에 넣는 법. 순서가 중요하시다면서 큰 돌, 자갈, 모래 순으로 하고 맨 마지막에 물을 넣는 법. 딴 방법을 안해봐서... 먼저 "중요하면서 먼저 해야 할 일, 중요하지만 나중에 해야 할 일, 중요하지 않지만 빨리 해야할 일, 중요하지도 않고 천천히 해도 될 일" 이런 일들은 어찌 잘 나누느냐가 관건이겠네요.
또 피터드리커, 시간관리법의 대가. 시간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까지 같이 활용하면 금상첨화로 자기에게 맞게 잘 변형시켜야겠네요.
10 가지를 알고 실행을 안 하는 것보다 한가지를 알아도 제대로 실행한다면 그 한가지가 더 나은 상황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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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위인들의 짤막한 소개가 아이에게 많은 호기심을 자아 내게 했어요. 책 속의 등장인물 또한 저희집 4학년 딸아이에게 자신의 생활 모습과 공감대를 이루게 했구요...그래서 인지 토요일 하루 종일 들고다니면서 읽어 버리네요. 아이가 더욱 이 책에 흥미를 보인 이유는 친근감있는 여러 위인들을 소개한 것과 그들이 세계적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공통점이 "시간의 소중함"이란 걸 구체적으로 일깨워 주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더욱 뿌듯한 것은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 자신의 "멘토"를 정할 수 있는 딸아이를 보고 이 책을 선택한 것이 탁월한 선택이였음을 느꼈죠.. 골백번 챙겨주고, 골백번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줘도 무의미 하게만 받아들이는 친구들에게 말이 필요없는 책인것 같구요 게으르고 나태한 친구들에게 이 소중한 한 권의 책을 "꼭" 권해 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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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라 학원가라 뭐해라 뭐해라 뭐하지마라 뭐하지마라 백번 말하는 것보다 이 책 한권 읽히는게 백번은 나은듯~ 타이트 하지도 슬렁슬렁 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눈에 띄는 장소에 둬야 겠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게을게을 할때 다시 보라고. 유명인, 위인, 잘난 사람들에게도 역시나 우리아이들과 똑같은 하루 24시간이 주어졌단 말이지! 아이를 어떻게 키우냐의 최 우선은 시간의 의미를 스스로 깨닫게끔 해 주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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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꼭 추천하고 싶다. 어린이날 선물로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사 주었더니, 아이가 시간이 정말 소중한 거 같아요 라고 말한다. 그리고 시간을 알차게 쓰기 위해 노력해 보겠다고 하낟. 부모로서 이 보다 더 기쁠 순 없다. 시간계획표도 세우고 나름대로 열심히 시간을 관리해 보겠다고 한다. 얼마나 가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시간의 중요성을 개닫고 시간을 아껴 쓰겠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가. 나고 이 책을 읽어 보았는데 정말 게임이나 하고, 게으른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스스로 시간의 중요함을 깨닫고 실천할 ㅅ 있도록 도와 주는 게 좋을 거 같다. 아무리 잔소리를 해도 안 듣던 아이가 이 책 한 권을 읽고 부지런히 살겠다고 하니, 정말 반갑다. 책 내용도 알차고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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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갈수록 더 나태해지고 시간개념이 자유로어지는거 같다. 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 아침독서를 했는데 어느순간 늦어지고 늦게 일어나 짜증이고 학교도 일찍 가지 않고 숙제도 나중에 미루게 된다. 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에 아들에게 이 책을 읽은후 일기를 적어 검사를 맡으라고 했다. 하루종일 놀아도 좋다는 조건으로 책 한권 읽기였는데 책 좋아하는 아들은 좋아했다. 책에는 게으름뱅이가 나온다..그러니 제목이 그러했겠지만 어떤 게으름뱅이인지가 중요하다. 게임을 좋아하는 한 아이는 늘 아쉬워 한판만 더를 외친다. 공감이 된다..아이들 게임 앞에서는 한번 더 애원하고 이것 저것도 하겠다고 약속도 한다. 하지만 그 순간의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른다..시간은 누구나 같다. 똑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꿈이 결정되는걸 깨닫지 못하는거 같다. 시간이 많을거라 생각하고 자꾸 미루어 어수선한 게으름뱅이와 목표를 실천해 본적이 없는 천만근. 잠만자는 내일래...나바빠... 이 주인공들 이름만 들어도 어떤 게으른병에 걸렸는지 알수가 있다. 일단 책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안성맞춤이다. 애들은 자기 자신을 그럴지언정 남이 그러면 웃음이 나고 미련해 보이나 보다. 나는 얘보다는 아냐....위안 삼으로 나의 아이는 책을 본다. 책에는 성공한 리더들의 이야기가 나온다.아이들이 닮고 싶어하고 알고 싶어하는 인물들이라 너무 진지하게 책을 읽기에 만족이다. 그들의 성공은 그저 이루어진게 아님을 아이 스스로 느끼고 반성하게 한다. 게으름뱅이 탈출작전은 책 읽는아이들과 함께 해보면 좋을거 같다. 자신의 인생이 그저 먹는 한심한 인생이 되길 바라는 아이는 하나도 없다. 성공한 그들을 보며 인생을 멋지게 꿈꿀것이기에 좋은 효과를 주는 책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의 중요한 일의 순서도 스스로 정리하고 생각하고 결정하여 행동하게 만들어 준다. 아이에게 당장 자신이 해야 할 일이 뭔지..그 다음 일까지 끝낸후 느껴지는 여유로움을 즐길수 있게 이 책을 한번 더 읽히고 싶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