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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강추하는 책이다. 현대를 사는 우리들은 확률에 우리도 인지하는 것 보다 더 노출이 되어 있지만 이를 바르게 인식하지 못한다. 예를들어 50%의 확율로 어떤일이 발생한다고 하면 평균적으로 그렇다는 것지 꼭 사건의 반 정도가 그 사건이 일어나야 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50%를 들으면 왠지 꼭 반이 일어나야 할 거 같고 현실적으로 우리가 예상한 것과 다르게 발생하면 속은 기분이거나 왜 확률이 필요한지 의아해 질 때가 있다. 이 책이 딱 그 해답을 주는 책이다. 재무적인 관점에 치중되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확률을 어떻게 다루고 이해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 작가가 다소 따분하고 지루한 주제를 재밌게 잘 풀어내어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읽어낼 수 있다. |
| 최근에 리스크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확률과 통계적 기본지식의 필요성을 느껴서 기본적인 수준의 관련 지식을 습득하였다. 이런 지식을 투자나 기타 상황에 보다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본 도서를 주문했다. 주말동안 너무 재밌게 읽었다. 무언가 막연했던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 방법론을 제시해 준 책이다. 기본적인 관련 지식을 갖춘다면 매우 유용한 책인 듯하다. 책상에 올려놓고 틈틈히 리마인드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