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을 보면 슬픈 내용인 것 같다 내용중에서는 이런 부분이 있었다 아내가 남편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부모가 자녀에게... 나는 그중에서 이 부분이 감동적인 것 같았다 눈물이 울컥하였다 "하늘나라 우체국"이 개설되었기에 이렇게 당신한테 편지라도 글을 아니 내 마음을 뛰우고 있으니 정말로 감사해요... 라는 뜻은 죽었다는 뜻이 되는데 참 슬프고 불쌍것 같다 그리고 자식이 부몽세 쓴 편지 중에서도 이 내용이 감명 깊었다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치매 때문에 고생하신다고 적혀 있었다 이책에서는 불쌍하고 우울하고 쓸쓸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갔다 나는 부모님도 있고 친척도 있고 언니도 있는데... 그래서 나는 부모니께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이 든다 부모님께~! 부모님 너무 감사해요... 그리고 너무 사랑해요 저 막내딸 윤희에요 저도 편지를 쓰는데..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나질 않아요 하여튼 저의 등대의 불빛이 되어주시는 부모님께 너무 감사해요 항상 어려우실때에는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시고 어려우시면서도 우리 앞에서는 애써 웃어보일려는 부모님의 마음... 저희도 다 알아요... 그래서 더욱더 노력할거예염... 이 이갸기의 책중의 내용에서 제가 있었더라면 저는 강한 아이가 되지 못했을텐데... 이책을 읽어보니 생각이 바뀌었네요.. 너무 감동적이고 멋있는 아이들 밖에 없어서 깜짝 놀랐어욤 저보다 아주 많이 힘들어도 저보다 힘들지만... 꿋꿋이 나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아요... |